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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고속도로 요금소 철조망 '흉물'..방치
◀ANC▶ 고속도로 요금소 지붕에 설치된 흉물스런 철조망이 도시의 첫인상을 망쳐놓고 있습니다. 지난해 요금소 수납원들이 고공농성을 벌이자 한국도로공사가 설치한 건데, 고용문제가 타결된 지금도 반년 넘게 그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요금소. 10여미터 ...
여수MBC 2020년 05월 20일 -

여수시 소제지구 행정소송 승소..."올해 착공"
여수 소제지구 택지개발을 둘러싼 행정소송에서 여수시가 최종 승소했습니다. 여수시는 일부 토지 소유자들이 제기한 '도시개발 사업지구 지정 등 취소 소송'에 대해 대법원이 기각 판결을 내렸으며,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23년까지 소제지구 택지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문형철 2020년 05월 20일 -

긴급돌봄교실, 79일만에 일상돌봄으로 전환
오늘(20)부터 1차 등교 수업이 시작됨에 따라 초등학교 긴급 돌봄교실이 79일만에 일상 돌봄으로 전환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도내 410여 개 초등학교에서 전 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됐던 긴급 돌봄교실을, 맞벌이나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등의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에 운영했던 일상 돌봄교실로 전환한다고 밝...
조희원 2020년 05월 20일 -

남도장터 올해 매출액, 전년 총 매출액 상회
전남지역 농수축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남도장터의 올해 매출액이 지난 해 전체 매출액을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인한 비접촉 소비 증가 등 요인으로 올해들어 지난 달 말까지 남도장터 매출액이 68억여 원으로 지난해 전체 매출액 63억여 원을 이미 초과해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올해 남도장터의 전체...
김주희 2020년 05월 20일 -

"포스코 자체 물류법인 출범 반대, 생존권 위협"
화물차 운송기사들이 포스코의 물류 자회사 설립에 대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전남지부는 오늘(20) 포스코 광양제철소 앞에서, 포스코가 올해 안에 자체적인 물류 통합법인을 출범하겠다고 선언한 것과 관련해, 해운·항만, 물류단체의 생존을 위협하는 행위라며 설립 중단을 요구하는 투쟁을...
조희원 2020년 05월 20일 -

체류 외국인 현황 파악..방역수칙 등 홍보
광양시가 코로나19 취약지대에 있는 체류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현황파악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불법체류를 이유로 검사를 꺼리는 체류 외국인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문화지원센터와 외국인근로자센터 등 지원단체와 함께 방역수칙과 검사방법 홍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현재 광양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모두 1,600여 명...
김종수 2020년 05월 20일 -

여수]떴다하면 수십억 '새조개'...바다의 로또?
◀ANC▶ 이른봄, 새조개가 출현하면 서남해안 해역 어민들은 많게는 수십 억 원을 벌어들이기 때문에 '바다의 로또'로도 불리는데요, 하지만 이 새조개가 나타나 큰 돈을 벌게되는 어촌 마을엔 오히려 몸싸움과 고소 고발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VCR▶ 전남 여수시 화양면의 A어촌계 어...
강서영 2020년 05월 20일 -

여수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 오는 22일 종료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했던 여수사랑상품권의 10% 할인 판매가 오는 22일 종료됩니다. 여수시는 특별 할인판매를 위한 보조 예산이 소진되고 각종 재난지원금이 여수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됨에 따라, 다음 주부터 여수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수준인 6%로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또, 시민들이 상품권 가...
문형철 2020년 05월 20일 -

'원인불명 지진', 전남 내진율은 최하위권(R)
◀ANC▶ 전남에서 지진발생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공공 시설물의 내진율은 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구 감소와 전남 시군간의 균형발전을 위한 대책 요구도 잇따랐습니다. 전남도의회의 올해 첫 도정질문을 양현승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4월 26일 이후 2주동안 74차례 지진이 관측된 ...
양현승 2020년 05월 20일 -

김태년 원내대표 "5.18 왜곡처벌법 속도 내겠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전두환씨 등이 거짓된 주장을 못하도록 역사 왜곡 처벌법 입법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오늘(19) 원내대책회의에서 "전두환씨는 학살의 주범이고 5.18 가짜뉴스의 온상으로, 북한개입설도 당시 신군부에서 나왔다"며 "죄를 인정하고 반성하기는 커녕 뻔뻔한 태도에 ...
윤근수 2020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