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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대안신당*민주평화당 합당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평화당이 합당을 선언했습니다. 3당은 오늘(24) 국회에서 각각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지난주 합의한 합당안을 의결했고, 3당 대표 명의로 합당 선언문을 발표했으며, 이로써 20명 안팎의 의원이 참여하는 호남기반의 제3당이 탄생하게 됐습니다. 통합 정당의 대표는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이...
양현승 2020년 02월 24일 -

정부 농산물 수급정책 비판 잇따라
정부의 농산물 수급 정책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안신당 윤영일 의원은 "최근의 대파값 폭락문제는 정부의 수급 예측 통계의 실패"라며 "농식품부가 장기적으로 농업 통계전담부서를 신설해 채소류의 수급 예측을 일원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민주당 서삼석 의원도 "마늘 재고물량 폭증으로 햇마늘 가...
양현승 2020년 02월 24일 -

광양·곡성·구례..서동용, 권향엽 경선
4월 총선을 앞두고 관내 여당 경선후보들도 대부분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23) 광양곡성구례 선거구 경선후보로 서동용, 권향엽 예비후보자를 결정하고 경선후보 등록 뒤 경선을 치를 예정입니다. 한편 이미 경선후보가 결정된 여수을과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의 경선은 오는 27일부터 시작될 것...
강서영 2020년 02월 24일 -

불법투기 폐기물 처리..2차 피해 호소(R)
◀ANC▶ 농촌 지역이 불법으로 버려지는 폐기물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보도, 수차례 해드렸는데요. 정부와 지자체가 직접 이들 폐기물 처리에 나선 가운데 일부 2차 피해를 호소하는 사례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인적이 드문 무안의 한 야산, 버려진 냉장고와 폐타이어,생...
문연철 2020년 02월 24일 -

"고3 절반이 근로 경험"..."노동 인권 교육 절실"
지역 고3학생의 절반이상이 아르바이트 경험을 갖는등 청소년 노동이 일반화 되고 있는데도 체계적인 교육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여수시의회 박성미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여수지역 고3 722명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53%가 급여노동을 경험했지만 이중 60%가까이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는등 노동인권에...
박광수 2020년 02월 24일 -

스카이큐브 분쟁..결론은 언제?-R
◀ANC▶ 소형경전철로 불리는 순천만 스카이큐브 운영과 관련한 분쟁이 1년가까이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순천시가 최근, 대한상사중재원의 권고안에 대한 최종 입장을 전달했는데 분쟁이 봉합될 지가 관건입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만과 국가정원을 잇는 스카이큐브, 대한상사중재원이 순...
박민주 2020년 02월 24일 -

순천 마을기업 확대 육성
순천시가 지역내 마을기업 확대 육성에 나서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행정안전부, 전라남도와 지역특화형 마을기업 육성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하나의 읍면에 여러 마을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행안부 지역특화형 시범 마을로 선정된 낙안면에 3년간 국비 4억 원 ...
박민주 2020년 02월 24일 -

고흥 방문 확진자와 접촉한 30명, 검사결과 '음성'
고흥을 방문했던 210번 확진자와 접촉한 30명이 보건당국 검사에서 '음성'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고흥군보건소는 210번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거나 밀접하게 접촉한 것으로 보이는 30명에 대해 코로나 감염 검사를 의뢰한 결과 30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 중 밀접접촉자 11명은 음성 판정을 받...
강서영 2020년 02월 24일 -

'공익형 직불제' 관련 시행령 등 입법예고
공익형 직불제 도입과 관련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해당 개정안에 따르면 소규모 농가에 지급되는 '소농직불금'은 면적에 상관없이 연간 120만 원이며, '면적직불금'의 상한면적은 농업인이 30ha, 농업법인은 50ha로 결정됐습니다. 또, 농민들은 환경과 생태보호, 공동체 활성...
문형철 2020년 02월 24일 -

광주·전남 금융기관 여·수신 규모 증가
지난해 광주·전남 금융기관의 예금과 대출 규모가 전년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전남 금융기관의 수신액은 9조 120억 원으로 전년에 비해 3조 원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또, 중소기업대출과 주택담보대출이 늘면서 금융기관의 여신액도 전년에 비해 1조 4천억 원 ...
문형철 2020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