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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5년 간 산불 40여건, 10ha소실
전남 지역에서 최든 5년동안 산불로 모두 10여 ha면적의 산림이 소실됐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도내 최근 5년 동안 발생한 산불은 모두 40여건으로 산림 10여ha 면적이 소실됐으며, 이 가운데 소각 산불이 43%, 입산자 실화가 34%, 논·밭두렁 소각에 의한 산불이 19%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도는 겨울철 건조...
김주희 2020년 02월 04일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지역 관광업계 비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지역 관광업계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여수시는 방역대책본부에 이어 관광분야 대책반을 추가로 구성한 뒤 사업체 관계자 긴급회의를 갖고 방문객 안전을 위한 대응방안과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당국과 사업체 관계자들은 관광안내소 14군데와 시티투어버스 3대에 손소독제와 일회...
박광수 2020년 02월 04일 -

졸업식 몰린 2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방지에 '긴장'
전남지역 초중고등학교 졸업식이 몰려 있는 2월이 시작되면서 전남교육청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방지에 신경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확산추세를 보이면서 전남교육청은 각급 학교에 공문을 보내 학교 방송을 통해서 졸업식을 갖거나 학급별로 교실에서 졸업식 행사를 가져 줄 것...
김윤 2020년 02월 04일 -

유권자 안전 위해 선거운동 축소 권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여당의 선거운동도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이번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선거사무소 개소식이나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등의 축소 또는 연기를 관내 10곳의 지역위원회와 예비후보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또 선거운동 현장에서 마스크 착용과 다중시설 방문...
김종수 2020년 02월 04일 -

투자유치협의회 개최..유관기관 협력 강화
광양시가 올해 투자유치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유관기관 협력을 강화합니다. 광양시는 최근 항만공사와 산업단지공단,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협의회를 열고 산단 분양률 제고와 물류기업 유치 등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투자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개정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선 7기 출범 이후 ...
김종수 2020년 02월 04일 -

이순신을 도운 사람? '원균 비석' 논란 - R
◀ANC▶원균은 임진왜란 초기 이순신과 함께 왜적을 물리쳤지만칠천량 해전에서 크게 패한 뒤 전사한조선시대 장군입니다.여수 이순신공원에는 비석을 세우고 이순신을 도운 사람으로 원균을 소개하고 있는데,이 비석을 철거해 달라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고 합니다.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이순신...
강서영 2020년 02월 03일 -

신종 코로나, 지역 봄꽃 축제 '찬물'(R)
◀ANC▶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계속되면서, 당장 봄 축제를 앞둔 자치단체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해라, 말아라" 정부의 명확한 지침이 없어 옆동네 눈치만 보는 형국입니다. 취재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 22개 시군에서 1년 동안 열리는 축제는 크게 117개. 이 가운데 40%이 3월부...
양현승 2020년 02월 03일 -

여수산단 하청업체 직원 탱크 빨려들어가 숨져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여수산단내 모 업체 공장에서 촉매를 교체하던 도중 작업자가 탱크로 빨려들어갔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하던 하청업체 직원 48살 문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사측은 문씨가 촉매에 질식해 숨졌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20년 02월 03일 -

각 지자체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전남동부지역 각 지자체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대책본부를 가동했습니다. 여수와 순천, 광양 등 지자체들은 기존의 방역대책본부를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로 전환했다며 지자체장을 중심으로 주기적인 점검과 함께 전담직원들을 통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들은 또 현재...
김종수 2020년 02월 03일 -

여수 낭만포차 이전 적절(77%)...음식 비싸(16%)
여수 낭만포차 이전에 대해 대체로 만족도가 높은 가운데 음식값과 맛에 대한 불만도 나오고 있습니다. 여수시가 지난달 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교통과 소음등 주민불편해소와 해양공원의 기능회복등을 들어 응답자의 77%가 '이전이 적절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음식가격이 비싸다는 의견...
박광수 2020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