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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보건교사 안건 철회..졸속제안 '비판'
전라남도 교육청이 최근 시도교육감협의회에 보건교사 업무 축소를 골자로 하는 안건을 제시했다 철회해 졸속제안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보건교사 업무에서 허약한 학생의 보건지도와 가정방문, 학생건강 기록부 관리 등을 보건교사 직무에서 '삭제'하는 안을 시도교육감 협의회에 제출했다 관련 부서...
김윤 2020년 06월 11일 -

"교수 노조가 사실 왜곡".. 청암학원 반박문 게재
청암대학교 학교법인 청암학원이 지난 9일 교수노조의 기자회견에 대해 반박문을 배포했습니다. 청암학원은 강명운 전 총장은 학사개입을 한 적이 없으며, 현재 교육부에 추천한 이사 3명 역시 수년 전 이사회의 만장일치로 추천된 사람들인데도 교수노조가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법인은 이어, 교수 노조가...
조희원 2020년 06월 11일 -

"농작물 재해보험 실효성 있게 개선해야"
여당 소속 도내 국회의원들이 이상저온현상으로 피해를 입은 농민들을 위해 정부의 대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냉해 등 자연재해가 반복되고 있지만 대책과 보상이 부족하고 특히 보상률 하락과 정부 출연금 감축으로 농민들이 고통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가 재해보험을 실효성있게 개선...
김종수 2020년 06월 11일 -

19일까지 전반기 마지막 정례회..시정질의 진행
광양시의회가 오는 19일까지 정례회를 열고 주요 안건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의회는 이번 회기동안 재산세 감면과 재난관리기금 운영 등 코로나19 관련 안건을 포함해 모두 10여 건을 심사, 의결하고 시정질의를 통해 광양시의 정책과 현안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한편 시민 등 26명이 참여하는 의정자문위원회도 회의를 갖...
김종수 2020년 06월 11일 -

포스트 코로나 대응 위한 52개 사업 추진
광양시가 코로나19 상황 이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구체적인 사업발굴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이른바 포스트 코로나에 맞춰 시민건강과 지역경제를 중요 변수로 보고 감염병 예방 체계 구축과 산단 대개조 추진, 온라인 시장 확보 등 50여 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또 코로나19 상황에서 정부와 자체 재난...
김종수 2020년 06월 11일 -

(리포트)육지 바나나 시대 본격..아열대작물 20가지
◀ANC▶ 기후변화와 농사 기술의 발달로 국내산 바나나 시대가 활짝 열리고 있습니다. 바나나 이외에도 전남지역에서는 20가지가 넘는 아열대 작물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미터가 넘는 나무마다 바나나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축구장 4분의 1크기 비닐하우스에 송키밥 바나나 나무...
박영훈 2020년 06월 11일 -

전남도, 이상저온 피해복구 238억원 지원
전남도가 이상 저온 피해 작목 복구를 위한 국비가 확보됨에 따라 이달중에 자금 지원을 시작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4월 이상 저온 현상에 따른 매실, 복숭아 등 2천700여ha 면적의 과수 작목 피해와 마늘 생육기 고온 현상에 따른 644ha 면적의 생리적 교란 피해에 대해 복구비 238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전...
김주희 2020년 06월 11일 -

순천시-한국조폐공사, 지역상품권 활성화 협약
순천시와 한국조폐공사가 순천사랑상품권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순천시와 한국조폐공사는 협약에 따라 다음달까지, 순천사랑상품권 통합시스템을 구축해 카드형 상품권과 모바일상품권 도입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지역상품권 통합서비스시스템이 운용되면 판매, 환전 현황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
박민주 2020년 06월 11일 -

물량 줄었는데 가격도 바닥...매실농사 타격
◀ANC▶ 전국 재배물량의 60%를 차지하는 전남동부지역의 매실농업이 올해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재배 물량은 크게 늘어난 데 반해 수요처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고 올해는 작황까지 크게 부진하기 때문인데요, 생산량이 줄면 가격이 오르게 마련인데, 올해는 산지 가격마져 하락세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
조희원 2020년 06월 11일 -

(리포트/s)수도권 규제완화 '공동 발의' 논란
(앵커)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가 더 커지는 걸 막기 위해 정부는 수도권 규제를 통해 기업들의 지방 투자를 유도해왔는데요. 최근 규제 완화 움직임을 보이면서 비수도권 지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광주 국회의원이 '수도권 규제 완화 법안'을 공동으로 발의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계상 ...
이계상 2020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