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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역 해군함정 여수 관광자원으로"...62% 찬성
퇴역 해군함정을 관광자원으로 이용하자는 정책제안에 대해 여수시민 10명중 6명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가 지난달 22일부터 열흘간 시 홈페이지를 통해 '해군 퇴역함정을 관광 콘텐츠로 활용하자'는 제안을 놓고 온라인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1,007명 가운데 62.6%가 찬성해 반대 21.5%보다 세배 가...
박광수 2020년 02월 12일 -

아파트 하수도관 파손..밤새 오·폐수 흘러넘쳐
어제(11) 오후 8시 40분쯤 여수시 미평동의 한 아파트 단지의 하수도관이 파손됐습니다. 이로 인해 밤새 단지 내로 오폐수가 흘러 넘치면서 아파트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아파트 관리소 측은 하수도관 교체 공사를 하는 도중 실수로 관이 파손된 것 같다며 날이 밝는대로 파손된 관을 보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서영 2020년 02월 12일 -

전남TP, 中企수출 지원 첨병역할
전남테크노파크가 지역 수출 기업 지원에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지난 해 3월부터 세계 27개국 35개 도시에 해외비즈니스센터 44개소를 구축해 운영한 결과 모두 2,353만 달러의 수출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특히, 지난 해 전남테크노파크는 전남 수출 희망 우수 중소기업 128개사...
김주희 2020년 02월 12일 -

불법노점에 불법적치로?
◀ANC▶ 사람들로 북적이는 장날에 때아닌 불법적치 논란이 일었습니다. 관내 한 농협이 불법노점을 막겠다며 비료를 도로 위에 쌓아둔 것인데요. 불법노점에 불법적치로 맞선 현장을 김종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시민들이 오고가는 도로 위로 까만 적치물이 눈에 띕니다. 어른 키를 훌쩍 넘는 크기로 도로 끝...
김종수 2020년 02월 12일 -

올해 백운산 고로쇠 약수제 취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올해 백운산 고로쇠 약수제가 취소됐습니다. 광양시는 오는 13일 백운산 고로쇠 약수 채취의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제례를 축소해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전염병 확산 방지대책이 효과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취소하기로 했다며 시민들의 양해를 당부했습니다.
김종수 2020년 02월 12일 -

3,471억 원 투자협약..178명 고용창출 기대
광양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천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광양시와 전라남도는 오늘(11) 친환경 발전소 건립과 자동차 강판 제조 등 다양한 사업들을 유치하기 위해 기업 6곳과 협약을 맺고 앞으로 투자가 마무리되면 170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생길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양시는 또 민선 7기 출범 이...
김종수 2020년 02월 12일 -

"신규예약 없어" 여행업계 개점휴업(R)
◀ANC▶ 신종코로나 여파로 중국은 물론 동남아와 유럽 등으로 해외여행을 예약했다 취소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예약취소는 물론, 신규예약 문의가 끊기면서 여행업계는 개점휴업 상태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다음달 초 지인 8명과 유럽여행을 가려던 A 씨. 신종코로나 감염병이 해외 각...
여수MBC 2020년 02월 12일 -

여수 아동학대 수사 마무리, 교사 3명이 집단 학대
여수 웅천의 한 어린이집을 둘러싼 아동학대 의혹 수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어린이집 교사들과 원장이 아동학대 혐의로 검찰에 송치될 예정입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11월부터 2달 치의 해당 어린이집 CCTV 영상을 분석한 결과 말을 잘 듣지 않는다며 아동 16명을 수십 차례 밀치고 폭행한 등의 혐의로 어린이집 교사 3명을...
강서영 2020년 02월 11일 -

타이틀 + 헤드라인
광양 재래시장 인근 도로를 놓고 노점상과 농협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장날마다 반복되는 불법노점을 막겠다며 농협이 비료를 도로에 쌓아두면서 갈등이 표출되고 있습니다. ///////////////////////////////////////// 순천시립 청소년교향악단 폐지 여부를 놓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운영상 실효성을 이유로 내년...
보도팀 2020년 02월 11일 -

몸싸움·고성..시립교향악단 폐지논란 가시화
◀ANC▶지난주 순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운영상 실효성을 이유로 내년부터 폐지된다는 소식 짧게 전해드렸는데요, 우려했던 바와 같이 문화예술계쪽에서는 거센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학생 단원들과 학부모들은 오늘(11) 시청을 찾아 시장 면담을 요구했는데, 한바탕 소란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
조희원 2020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