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천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광양시와 전라남도는 오늘(11)
친환경 발전소 건립과 자동차 강판 제조 등
다양한 사업들을 유치하기 위해
기업 6곳과 협약을 맺고
앞으로 투자가 마무리되면 170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생길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양시는 또 민선 7기 출범 이후
기업 30여 곳의 투자로 1,200여 명이
일자리를 얻게 됐다며
투자기업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