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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아버지 구한 여중생 화제
광주의 한 여중생이 학교에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아버지를 위기에서 구해 화제입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조대여중 1학년인 박채이 양은 지난 6일 거실에서 쓰러진 아버지를 발견하고 곧바로 119에 구조를 요청한 뒤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겨진 박 양의 아버지는 심폐소생술 과정에서 ...
윤근수 2020년 07월 15일 -

중소납품업체 피해 줄이기 위한 상생방안 촉구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이 여수산단 내 준공된 대형물류창고와 관련해 지역상생 방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주의원은 여수산단경영자협의회 등 관계자들과 함께 성명을 내고 대형물류창고가 운영되면 중소납품업체들의 피해가 커질 것이라며 해당업체와 여수산단공장장협의회가 동반성장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 사회적 책...
김종수 2020년 07월 15일 -

신민호 도의원, 전남 양질의 일자리 태부족
전남 지역에 양질의 일자리가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은 일자리정책본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지난 해 전남의 고용률이 63.4%로 전국 평균보다 높고 실업률이 2.6%로 전국 최저 수준인데도 1인당 소득을 보면 전국 꼴찌라며 도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됐다고 평가하기는 어렵다고 지적했습...
김주희 2020년 07월 15일 -

다주택 의원들 주택 매각 의사 밝혀
다주택 보유로 논란을 빚었던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이 주택 처분 의사를 재차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은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서울 서초구에 있는 주택의 경우 아들의 대출금 담보 문제로 처분이 어려워 여수시에 소유한 주택을 팔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앞서 김회재 의원도 전세입자의 이사 문제로 ...
김종수 2020년 07월 15일 -

후반기 첫 임시회..."의회 무시 말라"
◀ANC▶집행부의 일방적 의사 결정을 지적해왔던여수시의회가, 후반기 첫 임시회에서'의회를 무시하지 말라'며강경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지난 임시회에서 부결됐던 문수청사 부지 매입 건은 이번 회기에서도 심의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여수시의회의 새로운 사령탑을 맡은 전창곤 의장은 집행...
문형철 2020년 07월 15일 -

남산공원 2단계 사업 착수...'자연형 근린공원' 조성
여수 남산공원 2단계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이번 사업은 남산공원 4만 2천여㎡에 사업비 107억 원을 들여 산책로와 정원, 야외 미술 전시장과 진입도로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오는 2022년 6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해 여수시는 공청회와 여론조사 등을 거쳐 남산공원을 '자연형 도심 근린공원...
문형철 2020년 07월 15일 -

진보당 전남도당 "최저임금 결정, 역대 최악"
진보당 전남도당이 "내년 최저임금 8720원은 올해보다 130원, 1.5% 오르는데 그쳐 사실상 동결됐다"고 비판했습니다. 진보당은 성명서를 통해 "경제위기마다 노동자들만 고통 분담이 강요되고 있다"며, "재벌기업 사내유보금 환수, 초고소득층 임금을 제한하는 최고임금제 도입 등의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양현승 2020년 07월 15일 -

황주홍 전 의원 잠적, 검찰 선거법 수사 난항
선거법상 기부행위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황주홍 전 의원이 잠적하면서, 검찰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검찰은 황 전 의원이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전달한 혐의를 수사하고 있으며, 황 전 의원이 일부 유권자와 통화하면서 전달된 금품을 확인하는 내용의 녹음파일을 확보하고 수사를 벌여 왔습니다. 선거법상 선거...
양현승 2020년 07월 15일 -

공공단체 선거 시 후보자 토론회 의무화 추진
공공단체 선거를 치를 때 유권자들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토론회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에 따르면 농협과 수협중앙회 등 공공단체 선거가 후보자 소개와 소견 발표만으로 진행됐지만 앞으로 후보자들의 자격과 공약 검증을 위해 1회 이상 선거방송토론회에 참석하도...
김종수 2020년 07월 15일 -

코로나19 골프 모임 공무원 직위해제
코로나 19의 재확산 상황 속에서 골프 모임을 가진 전남지역 공무원들이 무더기 직위해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재확산 상황 속에서 지난 4일 영암의 모 골프장에서 골프를 친 도청 공무원 3명과 영암군 공무원 7명에 대해 지방공무원법 제48조 성실의 의무 등 위반으로 오늘(14) 직위해제했습니다. 이번 논란이 된...
김주희 2020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