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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산불방지 위반사항 144건 적발..과태료 부과
전라남도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인 올해 1월부터 5월 31일까지 불법 소각 등 산불방지 지침을 어긴 144건을 적발해 3천 2백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또 전남의 산불 원인자 검거율은 48.4퍼센트로 전국 평균 33퍼센트를 웃돌아 올해 산림청 주관 '봄철 산불방지 예방·대응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습니...
김진선 2020년 07월 16일 -

김회재·소병철, 초선 중 부동산 보유 상위 10%
21대 국회 초선의원들의 부동산 신고총액을 조사한 결과 관내 국회의원들이 상위권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실련은 올해 총선을 앞두고 선관위에 등록된 자료를 토대로 초선의원 151명이 모두 1,768억 원의 부동산을 신고했다며 이 가운데 김회재 의원이 23억 4천여 만 원, 소병철 의원이 21억 7천여 만 원을 신고해...
김종수 2020년 07월 16일 -

민주당 기초의원 탈당 잇따라
후반기 원구성 이후 민주당 소속 기초의원들의 민주당 이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승남 국회의원이 민주당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는 고흥군의회, 강진군의회에서는 후반기 원구성과 관련한 안팎의 갈등 속에 각각 2명의 기초의원이 민주당에 탈당계를 제출했습니다. 또 민주당 자체 징계를 통해 제명된 의원들이 속출하면...
양현승 2020년 07월 16일 -

"알 권리 충족 위해 의정활동 생중계해야"
시민단체가 의정활동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광양시의회 회의상황을 생중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양참여연대는 논평을 통해 이미 도내 다수의 의회에서 인터넷과 모바일 생중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지만 광양시의회는 시청 내에서만 중계를 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한 노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습...
김종수 2020년 07월 16일 -

구례군, "서울-성삼재 구간 고속버스 철회하라"
구례군이 서울과 지리산 성삼재를 오가는 고속버스 정기 노선의 승인 취소를 촉구했습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성명을 내고 국토교통부의 서울-성삼재 노선 인가는 환경파괴를 불러올 뿐아니라 케이블카와 전기차 등 친환경 교통수단을 도입하자는 군민의 뜻과도 배치되는 일이라며 노선 인가를 철회하라고 말했습니다. 국...
송정근 2020년 07월 16일 -

순천시, 교육자치도시 조성 강화 나서
순천시가 '마을학교'와 '민관학 거버넌스'를 통한 지방교육자치 강화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지역활동가와 학부모, 교사, 학생은 물론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지원청이 참여하는 '마을학교'와 '민관학 교육거버넌스'를 통해 교육과정의 지역화와 교육자치도시 조성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오는 21일, 순천만 국제습지...
박민주 2020년 07월 16일 -

8월 3일부터 광양버스터미널 직접 운영
적자 등의 이유로 운영이 중단됐던 광양버스터미널이 다음 달 3일부터 정상운영됩니다. 광양시는 최근 터미널 소유자와 임대기간 3년, 연 임대료 1억 9천여 만 원에 계약을 맺고 시설정비와 직원채용 등의 절차를 거쳐 시 직영체제로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그동안 광양시는 인근 주차장에 임시터미널을 마련해 운영했...
김종수 2020년 07월 16일 -

기획1]천 원 여객선..이래서 공영제다(R)
◀ANC▶ 섬 여행을 할 때 가장 고민되는 것은 아무래도 부담스러운 여객선 운임일 것입니다. 하지만, 여객선 운임이 승객을 기준으로 불과 천 원인 선사가 있습니다. 비결은 무엇일까요.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군 증도와 자은도를 운항하는 슬로시티호에 여행객과 차량이 줄지어 오릅니다. 시원한 바...
김윤 2020년 07월 16일 -

전남도, 여름 휴가철 농촌 여행지 6곳 선정
전남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표 농촌 여행지를 선정했습니다. 전라남도가 체험, 휴식, 역사문화탐방 등 3가지 테마로 선정한 지역의 대표 농촌 여행지는 백운산 성불 계곡 인근 광양 봉강햇살촌마을, 옛 정취가 물씬 풍기는 순천 꽃마차마을 등 모두 6곳 입니다. 전남도는 이번에 선정한 여행지 홍보와 함께 관광객들의 ...
김주희 2020년 07월 16일 -

(리포트)광주*전남 코로나 감소세..시민 참여 덕분
(앵커) 광주의 코로나19 확산세가 눈에 띄게 꺾였습니다. 시민들이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잘 지켜준 덕으로 보입니다. 방역당국은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광주의 코로나 2차 유행이 대전 방문판매에서 시작됐다고 결론내렸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의 한 백화점. 시민들의 발길은 코로나 확산 전보...
우종훈 2020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