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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역대 '최고'
◀ANC▶4.15 총선 사전 투표 첫 날인 오늘.코로나19로 투표율이 전반적으로움츠러들거란 일각의 우려와 달리역대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보였습니다.하지만 선거 당일까지 높은 투표율이 이어질지는아직 지켜봐야 한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4.15 총선 사전투표 첫 날. 투표소 앞...
강서영 2020년 04월 10일 -

민주당 지역위원회, 정인화 후보 입당 선언 비판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가 정인화 후보의 민주당 입당 선언을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지역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정인화 후보가 시·군민들의 뜻이 아닌 자신의 정치적 입지만을 생각한 것이 아닌지 묻고 싶다"며, "불리한 선거 상황을 인식해 민의를 호도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문형철 2020년 04월 10일 -

전남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 37% 청년농부
전남의 친환경 농업 실천 농가 10곳 중 4곳이 40대 미만 청년 농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친환경 농업 농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친환경 인증농가의 37%가 40대 미만의 청년 농부였으며, 50대는 23%, 60대는 20%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의 친환경 농산물 인증 면적은 4만6천여 헥타르로 전국의 57%를 차지하고 ...
양현승 2020년 04월 10일 -

공연 중단된 예울마루, 지난 공연 실황 영상 배포
지역 문화시설인 예울마루가 코로나19로 중단된 공연을 대신해 지난 공연 영상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GS칼텍스 예울마루는 지난달 21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가 중단되지 않도록, 예울마루 카카오톡 친구 회원들에게 과거 예울마루서 이뤄졌던 공연 영상들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배포될 ...
강서영 2020년 04월 10일 -

"상위 30% 대신, 시민 모두에게 지원금 줘야"
여수시의 재난 기본소득 지급 계획을 놓고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민협은 논평을 내고 "현재 여수시가 순수 자체 재원으로 배정한 재난지원 예산은 상위 30%를 위한 75억원에 불과하다"며 "가용예산을 모두 동원해 보다 적극적으로 재난 기본소득을 지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반면 여수시는 해명자료를 통...
박광수 2020년 04월 10일 -

"아이들 위해 써주세요", 마스크 익명 기부
익명의 기부자가 교육청에 마스크를 보내와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기부자가 오늘(10) 전남지역 아이들의 코로나 19 예방활동에 써 달라며 마스크 4천매를 보내왔습니다. 도 교육청은 기부 받은 마스크는 등교 개학이 시작되면 학생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
조희원 2020년 04월 10일 -

코로나19 추경예산안 의결..신속집행 당부
광양시의회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제출한 추경예산안을 의결했습니다. 광양시의회는 오늘(10) 긴급재난생활비 263억 원과 취약계층 긴급생활비 95억 원 등 코로나19 예산 491억 원을 의결하고 시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조속한 집행을 요청했습니다. 반면 광양시의회는 예산심사 결과 유지관리와 건물매입 ...
김종수 2020년 04월 10일 -

5.18 40주년 기념식 당초대로 5.18묘역에서 치러질 듯
올해 5.18 40주년 기념식을 옛 전남도청 앞 민주광장에서 치르려던 계획을 5월단체가 백지화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월단체들은 어제(9) 회의를 갖고 올해 기념식을 옛 전남도청에서 열었으면 좋겠다며 국가보훈처에 낸 의견을 철회하고 당초대로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결정에는 ...
김철원 2020년 04월 10일 -

한빛 5호기 계획예방정비 착수.. 발전 중단
한빛원전 5호기가 오늘 오전 10시부터 계획예방정비를 위해 발전을 중단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13차 정비 기간에 증기발생기를 바꾸고 격납건물 검사 등의 점검과 정비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오는 8월말부터 한빛5호기의 발전이 재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철원 2020년 04월 10일 -

(리포트)시외버스 업계...고사직전
◀ANC▶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 석달 넘게 계속되고 있는데요. 서민들의 발을 담당하고 있는 시외버스 업계의 타격도 심각해 고사직전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러다 버스 운송 체계가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도로 위를 달려야 할 시외 버스들이 줄지어 멈춰서...
이재원 2020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