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순천시, 오는 5일 시민 일제 방역의 날 운영
순천시가 오는 5일, '전 시민 일제 방역의 날'을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코로나19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관내에 확진자가 발생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오는 5일을 '전 시민 일제 방역의 날'로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방역장비가 없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으로 분무소독기를 확보...
박민주 2020년 03월 03일 -

양천구 확진자 순천 접촉자 26명 '음성' 판정
순천을 방문했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양천구 확진자가 순천에서 접촉한 26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지난달 27일, 양천구 30대 확진자가 순천에서 방문한 음식점, 커피숍, 편의점 등 4곳의 종사자 26명에 대한 감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도 여수 20대 확진...
박민주 2020년 03월 03일 -

순천.나주에 '지역VR·AR 거점센터' 조성
순천과 나주에 지역 VR·AR 거점센터가 조성됩니다. 전라남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 VR·AR제작 거점센터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당선돼 올해부터 3년 동안 98억 여원의 사업비를 들여 순천과 나주 2곳에 VR·AR제작거점센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혁신인재 양성 300명, 신규고용 200명,...
김주희 2020년 03월 03일 -

황주홍 의원, 농어촌 특별선거구 도입 촉구
민생당 황주홍 의원이 농어촌과 지방 특별 선거구 도입을 촉구했습니다. 고흥보성장흥강진선거구 민생당 황주홍 의원은 최근 선거구획정위가 제시한 4.15 총선 선거구 획정 기준과 관련해 농어촌·지방 지역구의 대표성을 묵인하고 국토 균형 발전의 고려없이 단순 인구 만으로 선거구를 정한데 대해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
김주희 2020년 03월 03일 -

텅 빈 학교...학원은 다시 문 연다
(앵커) 코로나19 확산 우려 때문에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모든 학교가 개학과 개강을 연기했습니다. 하지만 학원들은 휴원 권고에도 불구하고 다시 문을 열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 (기자) 작년 같았다면 입학식으로 부산했을 초등학교가 올해는 조용하다 못해 썰렁합니다. 텅 빈 교정에는 사람 그림자도 찾아보기 어렵습니...
윤근수 2020년 03월 03일 -

리포트]직전 위원장 탈락...선거구도 '출렁'
◀ANC▶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들이 잇따라 컷어프와 경선에서 탈락하면서 여수지역 선거구가 출렁이고 있습니다. 특히 여수갑 선거구는 주철현 전 여수시장이 컷어프 단계에서 배제 되면서 구도 전반에 변화가 예상되는데요, 경선을 앞두고 관심이 쏠리는 여수갑 선거구, 박광수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 문재인...
박광수 2020년 03월 03일 -

"지자체 성적우수 장학금은 차별..약자 지원해야"
광주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지자체가 지역 명문대생과 성적우수자에게 지급하는 장학금은 차별이라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복지의 평등권을 침해하고 학벌사회를 공고화하는 데 장학금이 사용되고 있다며, 지자체의 장학금은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를 우선 지원해야 ...
조희원 2020년 03월 03일 -

광양에서 도내 4번째 확진자 발생
◀ANC▶ 도내에서 순천과 여수에 이어 광양에서도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도내에서만 네번째 확진자인데요 울산에서 광양을 방문한 시부모를 통해서 며느리가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동부권에서 잇따르는 확진자로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광양에 거주하...
김종수 2020년 03월 03일 -

광양 세풍산단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정
광양 세풍산업단지가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세풍산단에 입주한 중소기업은 5년 동안 법인세와 소득세가 50% 감면되며, 입주 기업이 생산한 제품에 대해서는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수의계약이나 제한 입찰이 가능해졌습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이번 '특별지원지역' 지정에 이어 세풍...
문형철 2020년 03월 03일 -

광양제철소, 확진자 남편 등 14명 자택근무 전환
광양에서 3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확진자의 남편이 근무하던 광양제철소도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확진자의 남편은 음성으로 판명됐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이 남성과 함께 근무하거나 접촉한 직원 30여 명을 자택근무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철소 측은 또, 사업장과 통...
문형철 2020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