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바지락 싹쓸이' 불법 잠수 어업 기승 -R
◀ANC▶ 바다밑에서 어패류를 채취하는 잠수 어업인들이 호미와 갈퀴 대신 흡입기로 싹쓸이 조업을 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일반 어선업 어민들은 불법이자 남획이라며 반발하고 있는데요, 잠수어민단체는 오히려 흡입기를 합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잠수기 어선의 조...
강서영 2020년 06월 11일 -

수질오염 특별감시..자정노력 뒤따라야
◀ANC▶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수질오염행위 단속이 시작됐습니다. 공장폐수는 물론 가축분뇨와 생활하수등에 대해 광범위하게 진행되는데요. 단속에 앞서 업체와 시민들의 자정노력도 필요해 보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공장폐수의 처리과정 등을 보기 위해 담당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았습니...
김종수 2020년 06월 11일 -

김지사, 이희호 여사 1주기 추모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오늘(10) 고 이희호 여사의 1주기 추모사를 통해 여사께서 일구신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의 정신을 소중히 지켜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또, 김대중 대통령님과 이희호 여사님의 전남 발전을 바라는 애틋한 마음을 담아 도민과 함께 새로운 천년을 열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주희 2020년 06월 11일 -

김지사, 광양만권 산단 대개조 정부 지원 건의
김지사가 광양만권 산단 대개조 사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10) 전남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확대무역전략조정회의에서 노후화된 전남 광양만권의 산단을 '저탄소 지능형 소재부품 특화산단'으로 개조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이와 함께 전...
김주희 2020년 06월 11일 -

전남도, 이상저온 피해복구 238억원 지원
전남도가 이상 저온 피해 작목 복구를 위한 국비가 확보됨에 따라 이달중에 자금 지원을 시작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4월 이상 저온 현상에 따른 매실, 복숭아 등 2천700여ha 면적의 과수 작목 피해와 마늘 생육기 고온 현상에 따른 644ha 면적의 생리적 교란 피해에 대해 복구비 238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전...
김주희 2020년 06월 10일 -

순천시-한국조폐공사, 지역상품권 활성화 협약
순천시와 한국조폐공사가 순천사랑상품권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순천시와 한국조폐공사는 협약에 따라 다음달까지, 순천사랑상품권 통합시스템을 구축해 카드형 상품권과 모바일상품권 도입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지역상품권 통합서비스시스템이 운용되면 판매, 환전 현황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
박민주 2020년 06월 10일 -

비대면 확산..배달 오토바이 난폭운전 심각(R)
◀ANC▶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주문의 늘면서 배달 오토바이의 난폭운전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히 음식배달용 오토바이 운전자들의 불법 난폭운전이 심각하지만 단속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밤 10시. 목포의 원룸촌 인근 도로, 배달 오토바이들이 쉴새없이 ...
여수MBC 2020년 06월 10일 -

'바지락 싹쓸이' 불법 잠수 어업 기승 -R
◀ANC▶바다밑에서 어패류를 채취하는 잠수 어업인들이 호미와 갈퀴 대신 흡입기로 싹쓸이 조업을 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일반 어선업 어민들은 불법이자 남획이라며 반발하고 있는데요, 잠수어민단체는 오히려 흡입기를 합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잠수기 어선의 조업 ...
강서영 2020년 06월 10일 -

전남도, 마을공동급식 사업 '재개'
전남도가 영농기 농가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마을 공동 급식 사업을 재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달까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중단했던 마을 공동 급식 사업을 재개하기로 하고 도내 천5백개 마을에 마을 별로 부식비와 인건비 등 최대 218만원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농번기 농사일과 함께 식사를 준비...
김주희 2020년 06월 10일 -

물량 줄었는데 가격도 바닥...매실농사 타격
◀ANC▶전국 재배물량의 60%를 차지하는 전남동부지역의 매실농업이 올해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재배 물량은 크게 늘어난 데 반해 수요처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고 올해는 작황까지 크게 부진하기 때문인데요,생산량이 줄면 가격이 오르게 마련인데, 올해는 산지 가격마져 하락세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조희원 2020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