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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1년 만에 다시 광주 법정 선다
자신의 회고록에서 故 조비오 신부를 비난한 혐의로 재판을 받는 전두환이 1년만에 다시 광주 땅을 밟습니다. 광주지법은 내일(27) 오후 2시 201호 형사대법정에서 김정훈 부장판사 심리로 전두환 재판을 열 계획입니다. 새로운 재판장이 옴에 따라 당사자 확인을 해야 하는 형사재판의 규정 때문에 출석하게 된 전두환은 ...
김철원 2020년 04월 27일 -

성착취 영상물 사건 관련자 잇따라 구속 기소
검찰이 성착취 영상물과 관련한 피의자들이 잇따라 구속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광주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피시방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뒤 여직원들을 촬영한 혐의로 30대 남성과 아동성착취 영상물을 보유하고 판매한 고교생을 재판에 넘기는 등 지난 1일부터 모두 5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양현승 2020년 04월 27일 -

전남TP, R&D기획지원 597억원 국비 확보
전남테크노파크가 지난 7년 동안 '지역수요맞춤형 R&D 기획 지원'을 통해 597억원 규모의 정부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지역수요맞춤형 R&D 기획 지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전남도의 지원을 받아 대학·연구기관·기업 등에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올해 산업통상자원부 '스마트특성화기반구축사업' 등 3개...
김주희 2020년 04월 27일 -

민주 서삼석 "이상저온 농작물 피해 대책 시급"
이달 초부터 이어진 이상저온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대책이 시급합니다. 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배, 사과, 감 등 냉해를 입은 농작물 면적은 전남 1천5백여 헥타르를 비롯해 전국에서 7천3백여 헥타르에 이르는데, 정부는 실질적 대책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냉해의 보험보상율이 올해부터 기존 80%에서 50%로 낮아...
양현승 2020년 04월 27일 -

'무상기부채납' 권고..이달 말 결론?-R
◀ANC▶ 소형경전철, PRT로 불리는 순천만 스카이큐브 분쟁이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분쟁 1년여 만에 '무상기부채납' 권고안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는데, 빠르면 이달 말쯤 결론이 날것으로 보입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소형경전철로 불리는 순천만 스카이큐브, 운영을 놓고 1년째 순천시와 운영사가 분...
박민주 2020년 04월 27일 -

전남교육청 공무원 시험 경쟁 치열..평균 11.1:1
코로나19로 인해 고용 여건이 위축된 가운데 전남교육청의 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모두 299명을 채용하는 전남교육청의 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는 3천3백4명이 접수를 마쳐 평균 11.1대 1로, 지난해 평균 9.2대 1보다 21% 높아졌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오는 6월 13일 필기시험, 7월 24...
양현승 2020년 04월 27일 -

전남도, 연안 크루즈 도입 검토..연구용역 실시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라남도가 연안크루즈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0월까지 연안크루즈 도입 타당성 조사 연구를 실시해, 관련법규를 검토하고 섬을 연계한 기항지 10여곳과 권역별 연안 크루즈산업 발전 전략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20년 04월 27일 -

순천시, 실익 없는 체납차량 압류 해제 결정
순천시가 실익 없는 체납차량의 압류 해제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업자의 경제 회생을 위해, 지방세 체납으로 압류된 차량 천여 대에 대한 체납처분을 중지하고 압류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차령 연한 초과와 교통 법규 위반 등을 근거로 사실상 운행되지 ...
박민주 2020년 04월 27일 -

여수 향일암 해상서 5m 길이 백상아리 잡혀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여수 향일암 앞바다에서 몸길이 5m 무게 3톤 가량의 대형 백상아리가 정치망 그물에 잡혔습니다. 잡힌 백상아리는 여수시 중앙동 선어시장으로 옮겨져 경매에 부쳐졌지만 매매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백상아리는 온대와 열대 해역에 분포하는 대표적인 식인상어입니다.(끝)
강서영 2020년 04월 26일 -

고흥 도화면 양봉장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오늘(26) 오전 9시 50분쯤 고흥군 도화면의 한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양봉장으로 번져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벌통 100여 개가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20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