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여수 죽림 1지구 '토지거래 허가구역' 해제
여수 죽림 1지구 개발사업 부지가 토지거래 허가구역에서 해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토지보상이 76.6%까지 완료돼 투기 우려가 소멸됨에 따라 소라면 죽림리와 관기리 일원 1천 8백여 필지를 토지거래 허가구역에서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은 앞으로 지자체장의 허가 없이 자유롭게 토지 거래가 가능합...
문형철 2020년 12월 24일 -

(리포트/s)'만남' 줄이고 '여행'도 조심
(앵커) 연말 연시를 맞아 멈춤의 시간이 더 없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를 다녀온 여행객들은 코로나 집단감염지를 잠깐 들렀다가 확진판정을 받았는데요, 짧은 만남에도 코로나 바이러스는 연쇄적으로 퍼져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 949번째 확진자는 지난주에 제주여행을 다녀온 뒤 ...
이계상 2020년 12월 24일 -

2년 내내 떨어진 목포 아파트값… 주택시장 ‘찬바람
◀ANC▶ 과열양상이 심해 처음으로 규제지역으로 까지 묶인 동부권과는 달리 목포 주변 아파트값은 2년 동안 나 홀로 하락세를 이어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집값이 가파르게 올라도 문제지만, 내림세가 너무 길어져도 지역 경기에 적신호인데요. 천호성 기자가 지역 주택시장을 살펴봤습니다. ◀END▶ 목포 옥암동의 한 ...
여수MBC 2020년 12월 24일 -

전남 총생산액 77조, 총소득은 63조..14조 유출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소득 가운데 14조 원이 다른 지역으로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19년 지역소득 잠정자료를 보면 전남의 지역내총생산액은 77조원이었지만 지역총소득은 63조에 머물어 지역외로 유출된 14조 원이 유출됐습니다. 또 전남은 1인당 지역내총생산 수준은 전국 평균을 웃돌았지만, 1인당 ...
양현승 2020년 12월 24일 -

LG화학 노사, 복지시설에 온정
LG화학 여수공장 노사거 복지시설 8곳에 2천만원 상당의 농촌사랑상품권을 전달했습니다. LG화학 측은 이날 쌍봉종합사회복지관에서 윤명훈 LG화학 여수공장 주재임원과 오병춘 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복지지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 지속가능발전 및 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사랑 이음 후원 행사를 열었습니다....
박광수 2020년 12월 24일 -

매수·매도 "일단 관망"...무주택 실수요자 '기회'
◀ANC▶전남동부권 3개 시가 '부동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 1주일이 지났습니다. 현재는 다주택자와 무주택자 모두 상황을 지켜보자는 분위기인데요.일단 과열된 청약 열기는 사그라들 것으로 보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전용면적 84㎡를 기준으로 매매가가 평균 5억 원을 웃돌았던 신도심의 아파트 단지....
문형철 2020년 12월 24일 -

"국유림 확대로 산림 관리 효율 높여야"
국유림 확대를 위한 근거를 마련하는 법률 개정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 윤재갑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유림 경영과 관리에 관한 법률개정안은 국유림 확대권역에 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권역 설정의 기준과 절차 등을 정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국유림 확대는 산불과 병해충 예방에도 중요하지만 그동안 ...
박영훈 2020년 12월 24일 -

전남도의회 "조리실무사 예산 삭감, 시기의 문제"
"전남도의회가 조리실무사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외면하고 인력충원 예산을 삭감했다"고 정의당이 비판한 것에 대해 도의회 예산결산특위가 입장문을 내놨습니다. 전남도의회 예결위는 "학생수 감소로 교육청 전체 예산이 감소한 가운데,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며 학생 등교일수가 줄었다"며, "조리실무사 인원을 요구대...
양현승 2020년 12월 24일 -

(수정)무등산 국립공원, 연말 연시 입산 제한
연말 연시를 맞아 무등산 국립공원 입산이 제한됩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코로나19 확산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사흘동안 아침 7시 이전 산행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입산 제한 조치는 무등산 뿐만 아니라 전국 모든 국립공원에 공통으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국립공원사무소는 새해 ...
이계상 2020년 12월 24일 -

(리포트/s)의료*복지시설 종사자 "더 조심"
(앵커) 감염병의 안전지대여야 할 병원과 요양시설에서 코로나19 확산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더욱이 바이러스를 퍼뜨린 첫 감염자가 시설 종사자들이었는데요, 방역 당국은 의료인과 요양시설 직원들에게 다시 한번 경각심을 촉구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환자와 요양보호사, 직원 등 무더기 감염 사...
이계상 2020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