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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방역 강화
전남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도내 양돈 농장 유입 방지를 위해 농장 방역을 강화합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영농 활동이 본격화 됨에 따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사람과 차량에 의해 양돈 농장으로 전파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도내 양돈 농가에 야생멧돼지 기피제 2톤과 소독약품 12톤을 긴급 공급하고 260개소에 울타리 설...
김주희 2020년 04월 27일 -

"KBS 역사인식 개탄.. 정정보도, 속편 방영해야"
여순사건을 다룬 KBS의 역사 프로그램에 대해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유족회가 강력하게 항의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지역사회연구소와 유족회는 지난 21일 방영된 KBS '역사저널 그날' 261편이 여순사건에 대해 다루며, 반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민간인에 대한 즉결처분 역시 적법한 절차를 거친 것처럼 묘사했다며 아쉬움...
조희원 2020년 04월 27일 -

전남교육청, 동료 성추행한 전남 모 중학교 교사 해임
동료 교사를 성추행한 전남지역의 한 교사가 교단에서 퇴출됐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최근 교원징계위원회를 열고 지난 2018년, 같은 학교 여교사를 강제 성추행한 혐의로 전남의 모 중학교 교사 A씨를 해임처분하고 교장과 관련자 3명에게 경고나 주의처분을 내렸습니다. 전남에서는 최근 5년동안 56명의 교사가 성희롱과 ...
양현승 2020년 04월 27일 -

여수 향일암 해상서 5m 길이 백상아리 잡혀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여수 향일암 앞바다에서 몸길이 5m 무게 3톤 가량의 대형 백상아리가 정치망 그물에 잡혔습니다. 잡힌 백상아리는 여수시 중앙동 선어시장으로 옮겨져 경매에 부쳐졌지만 매매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백상아리는 온대와 열대 해역에 분포하는 대표적인 식인상어입니다.(끝)
강서영 2020년 04월 27일 -

"지금 만나러 갑니다"식재료 배달 나선 선생님(R)
◀ANC▶ 코로나19로 개학이 연기되면서 학생들은 두 달 가까이 등교를 못하고 있습니다. 해남의 한 시골마을 선생님들은 집에 있는 학생들에게 급식용 식재료를 직접 배달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대파와 버섯, 양파 등 농산품 식재료가 담긴 상자가 학교 급식실 앞에 가득 쌓여있습니다. 이른 아...
여수MBC 2020년 04월 27일 -

순천 문체부 문화도시 지정 준비 본격화
순천시가 올 연말 정부의 문화도시 지정에 필요한 준비 사업을 본격화 합니다. 순천시는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예비 문화도시로 지정된 가운데, 올해 말 제2차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관련 사업 추진에 나섭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예비사업으로 순천 생태 아카이빙 구축과 문화 귀촌 프로그램 운영, 도시재...
박민주 2020년 04월 27일 -

산림복지단지 조성 본격화..실시설계 용역 추진
광양 산림복지단지 조성사업이 이번 달부터 본격화합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오는 2023년까지 사업비 150억 원을 들여 교육과 여가시설 등을 조성하는 이번 사업을 위해 실시설계 용역과 계획 수립이 진행될 예정이며 함께 추진되는 산림박물관 건립 역시 다음 달 공모설계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3월 도내 최초...
김종수 2020년 04월 27일 -

고흥 김 600만 달러 규모 일본 수출
고흥 김 600만 달러 상당이 일본 수출길에 오르게 될 전망입니다. 고흥군은 고흥군수협, 일본 킨바라노리텐과 수출 협약을 체결하고 세계 김 소비량이 가장 많은 일본에 고흥 김 600만 달러 상당을 수출하는 데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킨바라노리텐 사는 도쿄의 김 전문업체로서 향후 고흥군에 지사를 설립해 김 ...
김주희 2020년 04월 27일 -

"정유사 위기 직면"...'주행세' 납기 연장 건의
저유가 현상이 장기화하면서 국내 정유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역 상공인단체가 정부에 정책적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코로나19에 따른 석유 제품의 수요 감소와 공급 과잉으로 정유업계가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행세'의 납부 기한을 최소 3개월 이상 연장하...
문형철 2020년 04월 27일 -

(리포트)광주전남 현안 법안 '폐기' 위기
(앵커) 광주전남지역의 현안 문제를 담은 법률안들이 자동으로 폐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20대 국회가 임기 막판까지 처리하지 못 할 경우 법안 발의부터 모든 절차가 새롭게 시작돼야할 상황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4.15 총선이 끝나고 임시 국회 소집이 기대됐지만 여야는 의사 일정을 잡지 못한 채 공전하고있습...
이계상 2020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