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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관리기금 코로나19로 바닥, 수해복구지원 비상
코로나19로 인해 재난관리기금 상당액이 지출되면서 수해복구 지원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재난관리기금으로 304억 원을 적립했지만, 코로나19 긴급생활비 지원 등에 204억 원을 지출했고, 법정의무 예치금 99억 원을 감안하면 현재 집행 가능한 기금은 1억 원에 불과합니다. 더욱이 재난관리기금은 공공시...
양현승 2020년 08월 11일 -

기획1]영산강 따라 쓰레기띠...폭우 피해 속출(R)
◀ANC▶ 사흘 동안 집중된 호우는 함평과 나주 등 영산강 상류지역에 큰 피해를 남겼습니다. 빗물이 영산호 등 강 하류로 밀려오면서 막대한 양의 쓰레기도 함께 발생했는데요. 쓰레기 띠로 둘러쌓인 영산강. 김진선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반투명지도] 영산강이 끝나는 영산호 가장자리에 마치 ...
김진선 2020년 08월 10일 -

전남도, 구례 침수지역 긴급방역 '품앗이'
구례 침수 지역 방역에 도내 6개 시.군이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여수와 순천, 고흥, 보성 등 6개 시.군 보건소의 자발적인 협조를 받아 지난 9일 누적 강수량 541㎜의 폭우로 침수된 구례군 지역에 대한 수인성 감염병 예방을 위해 분무.연막 등 긴급 방역에 나섰습니다. 한편, 전남도는 이번 호우로 도내 전 지...
김주희 2020년 08월 10일 -

김지사, 7개 시.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청
김영록 전남지사가 도내 7개 시군 지역에 대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요청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호우 피해 점검을 위해 전남을 찾은 정세균 국무총리와 만나 피해가 심각한 구례와 나주, 곡성 등 도내 7개 시군 지역에 대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김 지사는 또, 코로나19로 인해 가뜩...
김주희 2020년 08월 10일 -

비껴간 태풍..긴장과 안도 교차
◀ANC▶제 5호 태풍 장미가 전남동부권의 오른쪽으로 비켜 지나갔습니다. 다행히 태풍의 세력이 약하고 빠른 속도고 지나가면서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최근 폭우에 따른 피해가 막대한 가운데 비바람이 계속 이어지면서 종일 조마조마했던 하루였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제 5호 태풍 ...
김종수 2020년 08월 10일 -

순천 동천변 생활 숲 조성..."도심정원 기능 확장"
순천 오천지구의 동천변 저류지에 휴식공간의 역할을 할 '생활 숲'이 조성됩니다. 내년까지 조성되는 오천지구 생활 숲은 동천변 24만 제곱미터 저류지에 마중 숲과 만남의 숲, 수변생태 습지정원 등의 테마로 구성됩니다. 순천시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국가정원을 도심 속으로 확장하면서 시민과 관광...
박광수 2020년 08월 10일 -

[ 헤드라인 뉴스 ]
1. 전남동부권이 제5호 태풍 장미의 길목에 놓이면서 종일 긴장을 늦출수 없었던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예상보다는 낮은 강도로, 지역을 빠르게 스쳐 지나가 한숨을 돌릴수 있었습니다. ◀SYN▶ "조금 덜 오는 것 같아서 돌아다니거나 다닐 만한 것 같아요." ------------------------------------ 2. 하지만 장기화 되는 ...
박광수 2020년 08월 10일 -

(리포트)곡성 산사태...'인재' 여부 경찰수사 착수
(앵커) 5명이 숨진 곡성 산사태 사고의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관계기관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마을주민들은 인근의 도로 공사 때문에 지반이 약해진 탓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5명의 목숨을 앗아간 곡성 산사태 사고. 일부 마을 주민들은 산사태의 원인으로 인근의 도...
남궁욱 2020년 08월 10일 -

물은 빠졌지만... 피해 복구에 망연자실
◀ANC▶지난 주말 호우 피해를 크게 입은 섬진강 인근 마을들은 복구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우리 지역에서 특히 침수 피해가 컸던 건, 순천 황전면인데요. 주민들은 쑥대밭이 되어버린 마을의 모습에 한숨만 내쉬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마당 한복판에 텔레비전과 전기장판, 선풍기 같은 가구들이 어지...
조희원 2020년 08월 10일 -

코로나19 재확산 대비...순천 선별진료소 확대
순천지역에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선별진료소가 3곳에서 4곳으로 늘어납니다. 순천시는 현재 순천보건소와 성가롤로 병원, 순천의료원 등 3곳으로 지정됐던 선별진로소를 이번주부터 순천병원까지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휴가철 감염예방과 하반기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
박광수 2020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