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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까지 통학로 주변 전선 지중화 추진
광양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전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2025년까지 배전과 통신선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우선 학생 통학로 등 필요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조사를 벌여 한전에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또 이번 사업이 정부의 그린뉴딜정책에 포함되면서 시 예산부담도 줄어...
김종수 2020년 08월 17일 -

여수산단 민·관협의체, '전문가 검증단' 운영
여수산단 환경오염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협의체가 환경오염 실태조사 등의 연구과제를 검증할 전담기구를 운영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협의체 위원들은 최근 열린 18차 회의에서 연구과제의 합리적이고 투명한 수행을 위해 정확한 검증 과정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검증단을 구성해 운영하...
문형철 2020년 08월 17일 -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및 일제 정비 추진
광양시가 물가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합니다. 광양시는 저렴한 가격과 차별화한 서비스를 기준으로 업소들을 추천받아 심사를 거쳐 착한가격업소로 지정하고 비품 지원과 소상공인 관련사업 우선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또 현재 운영되고 있는 50여 곳의 착한가격...
김종수 2020년 08월 17일 -

한우 폐사 피해 곡성*구례군 조사료 긴급 지원
전라남도는 축사 침수와 한우 폐사 피해를 입은 곡성과 구례 지역 한우 농가에 조사료와 깔짚 612톤 가량을 긴급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전남지역 한우 농가 피해는 축사 침수 135농가와 가축 침수 5천여 두, 폐사 840여 두로 조사됐으며, 곡성과 구례지역이 가장 많은 64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20년 08월 17일 -

전남동부 대부분 '폭염 경보'..내일도 무더위 기승
오늘(17)도 전남동부지역에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여수와 순천 광양에 폭염 경보를, 고흥에는 폭염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에도 대부분의 지역에 열대야가 이어지겠다며, 산업 피해나 열사병 등 더위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강서영 2020년 08월 17일 -

(리포트)노래방 도우미 잇따라 확진..재확산 우려
(앵커) 전국적으로 코로나 신규확진자가 다섯 달 만에 가장 많이 발생한 가운데 광주에서의 코로나 확산세도 심상치 않습니다. 유흥주점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데 확진자인 '노래방 도우미'들이 다녀간 유흥주점이 많아 추가확산이 우려됩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어제(15) 유흥주점 '누룽지 노...
남궁욱 2020년 08월 17일 -

2020 아고라 순천 무관중 콘서트 진행
코로나19 장기화로 2020 아고라 순천 행사가 무관중 콘서트로 진행됩니다. 순천문화재단은 다음달, 2일까지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 공연장에서 무관중으로 2020 아고라 순천 콘서트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전문예술팀 63팀과 생활예술팀 67팀 등이 참여하며, 공연은 영상으로 편집해 순천문화재단 유튜브 채널...
박민주 2020년 08월 17일 -

'살모넬라 식중독' 주의...식재료 위생관리 당부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살모넬라 식중독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5년간 살모넬라 식중독 환자의 75%가 8월과 9월에 발생했다며, 달걀을 구입할 때는 냉장보관된 것을 구입하고, 식재료에 따라 칼과 도마는 반드시 구분해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살모넬라 식중독을 일으키는 원...
문형철 2020년 08월 17일 -

고흥 남열 '짚트랙' 와이어 끊어져..'운영 중단'
어제(15) 오후 4시 50분쯤 고흥군 남열리 공중하강 체험시설 '짚트랙'의 와이어가 끊어지는 사고가 나 고흥군이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끊어진 와이어에는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근 관광객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고흥군 사업비 30억 원이 투입돼 지난달 개장한 해당 짚트랙은 ...
강서영 2020년 08월 17일 -

바다 청소 총력전 "다음주까지 완료"(R)
◀ANC▶ 영산강 상류지역의 집중 호우로 인해 목포 앞바다로 밀려든 수해 쓰레기를 치우는 작업은 주말에도 계속됐습니다. 현장을 찾은 박준영 해양수산부 차관은 다음주까지 깨끗한 바다를 되돌려놓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짙은 흙탕물로 변해버린 목포 앞바다. 묵은 갈대와 뒤섞인 갖...
김진선 2020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