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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대비 관광정책 마련
광양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새로운 관광정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시점이 완화되는 시점에 맞춰 관광형태가 국내관광으로 바뀔 것으로 보고 광역버스와 코레일 등 연계상품 개발과 함께 남도 자전거길을 포함한 비대면 상품도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 여름 해변...
김종수 2020년 04월 30일 -

목포]장기적 '국가균형' vs 단기적 '투자 효율성'(R)
◀ANC▶ 차세대 방사광 가속기 유치를 놓고, 전남과 충북, 강원, 경북이 오늘(29) 유치계획서를 냈습니다. 사업비 1조원, 생산유발효과 6조7천억 원 규모의 초대형 국책사업 대상지는 8일 뒤 결정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방사광 가속기란? 초정밀 거대 현미경으로 불리는 차세대 방사광 ...
양현승 2020년 04월 30일 -

취약계층 등 위해 광양사랑상품권 구매 확대
광양시가 각 기관들과 협조해 광양사랑상품권 구매를 확대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6월까지 공무원노조와 공공연대노조 등과 함께 광양사랑상품권 7억여 원 어치를 구매해 지역상가에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광양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공무원들이 모금한 1,800여 만 원을 사랑나눔복...
김종수 2020년 04월 30일 -

재난기본소득 '전 시민 지급' 촉구
여수지역 시민단체가 재난 기본소득의 확대 지급을 위한 지자체와 의회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민단체연대회의는 오늘(29) 성명서를 통해 정부의 재난 지원금 지급 대상이 전 국민으로 확대된 만큼 여수시도 상위 30%에 지급하겠다는 기존 계획을 철회하고 모든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해야...
문형철 2020년 04월 30일 -

순천대, 지역 서점 활성화 위해 도서 무료 나눔
순천대학교가 다음 달부터 지역민 6백명에게 무료로 인문도서를 나눠주는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지만, 신청 권수는 1가구당 1권씩, 도서 가격은 최대 2만 원까지로 제한됩니다. 순천대는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는 지역 서점을 활성화하기 위해 캠페인을 계획...
조희원 2020년 04월 30일 -

광주 모 여고 동창생 명의 '집단 도용' ...경찰 수사
광주의 모 여고 동창생들 수십명의 명의가 무단으로 도용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광주 모 여고를 졸업한 학생 수십명의 명의가 도용돼 광산구에 위치한 모 업체에 취업돼 있다는 신고가 광주 경찰서에 잇따라 접수됐습니다. 피해자들은 긴급생계비를 신청하기 위해 소...
남궁욱 2020년 04월 30일 -

순천 화물 전세버스 종사자 생활안정자금 지원
순천시가 화물 전세버스 종사자에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순천시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물자동차와 전세버스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1인당 50만 원씩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다음달,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청기간은 다음달 11일까지 2주간으로 신청자는 관련 제출서류를 준...
박민주 2020년 04월 30일 -

방사광가속기 유튜브 홍보영상 66만뷰 기록
전남도가 방사광가속기의 호남권 유치 당위성을 알리기 위해 제작한 유튜브 홍보 영상이 공개 20여일 만에 66만뷰를 기록했습니다. 방사광가속기 홍보 영상은 2분 남짓한 짧은 영상이지만 방사광가속기에 대한 개념을 국민과 시·도민에게 설명하고, 호남권에 들어서야 할 이유를 알기 쉽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김주희 2020년 04월 30일 -

코로나 절정 3월 소비 광주 20%, 전남 10% 감소
코로나19 확산세가 절정에 달했던 지난 3월, 광주 전남의 소비 액수는 10~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의 소비 액수는 작년 3월에 비해 20.5% 줄었고, 전남은 10.8% 감소했습니다. 특히 광주지역 대형 소매점 판매액은 1년 전보다 26.4% 줄어 오프라인에서 ...
윤근수 2020년 04월 30일 -

(리포트)서구의회 춤허용 조례 9개월만에 개정 합의
(앵커) 지난해 세계수영대회 기간에 구조물 붕괴사고로 수십명의 사상자가 나온 클럽이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된 사실이 알려지며 조례를 폐지해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죠. 그런데 해당 구의회는 결국 조례를 폐지하는 대신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7월, 구조물 붕괴사고로 36명...
우종훈 2020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