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정부재난지원금의 배부방식의 하나로
지역사랑상품권 지급을 시작했습니다.
광양시는
오는 8월 18일까지 각 읍면동 사무소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을 신청한 9천 9백여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 당 최대 백만 원의 정부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며 시민들의 제때 수령을 당부했습니다.
현재 광양시의 정부재난지원금 신청률은 98%로
이 가운데 약 81%가
현금이나 신용카드 포인트로 지원금을 수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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