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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해상서 '손목 없는' 남성 변사체 발견
여수 인근 해상에서 손목이 없는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여수시 화정면 개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어민이 남성으로 추정되는 손목 없는 시신을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시신의 부패가 심해 사망 원인은 물론 시신의 신원조차 파악하기 어렵다...
강서영 2020년 05월 14일 -

"코로나 걸렸다" 화풀이...코로나 사범 14명 기소
◀ANC▶코로나 19에 걸렸다면서 의료진에게 거짓으로 화풀이를 하거나 마스크 판매 사기행각을 벌인 사람등 코로나19 관련 사범들이 무더기로 기소됐습니다.코로나19가 재확산 추세를 보임에 따라검찰은 앞으로 더 수사를 강화하고, 위반 사건에 대해 엄중 대처한다는 계획입니다.오늘 첫 뉴스로 조희원 기자가 보도합니...
조희원 2020년 05월 14일 -

전남 국공립어린이집 26개소 확충
전라남도가 국공립어린이집 26곳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이 낮은 지역과 3백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저소득층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우선 국공립 어린이집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3월말 기준 전남에는 155개의 국공립어린이집이 운영 중이며, 이는 전체 어린이집의 14%에 불과합니다.
양현승 2020년 05월 14일 -

5.18 민주유공자, 명예수당 6만 원씩 지급 추진
전남의 5.18 민주유공자 전원에게 월 6만 원의 민주명예수당이 지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행 5.18 유공자 생활지원금 지급 조례는 형편이 어려운 유공자에게 생계지원비 13만 원을 지급하도록 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생계지원비를 7만 원으로 낮추고, 대신 모든 유공자에게 월 6만 원의 명예수당을 지급하는 내용으로 개...
양현승 2020년 05월 14일 -

"여순사건 지자체 역할 중요하다"-R
◀ANC▶근현사의 상흔으로 남아있는 여순사건은 유족들의 아픔이 70년 넘게 지속되고 있습니다.실체적 진실규명이 늦어지고 있는데특별법만 기다릴 것이 아니라 지자체 차원의 역할론이 부각되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여순사건으로 희생된 민간인에 법원이 무죄를 선고한 건 올 초,대법원의 재심결정과 본...
박민주 2020년 05월 14일 -

여수 웅천 등 '마리나항만 예정 구역' 선정
여수 웅천 등 도내 11곳이 '마리나 항만 예정구역'에 선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여수 웅천과 소호동, 엑스포장 등 전남지역 11곳을 포함해 전국 70곳을 '마리나항만 예정구역'으로 선정했으며, 지자체나 민간 투자를 바탕으로 단계별 육성 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여수 웅천의 경우 지난 2015년 '거...
문형철 2020년 05월 14일 -

광주전남 국회의원 당선인 재난지원금 기부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 당선인들이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모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21대 총선 광주전남 당선인 18명이 긴급재단지원금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선인들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자발적인 기부운동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계상 2020년 05월 14일 -

ACC 5.18 영화 주간...장*단편 18편 릴레이 상영
5.18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릴레이로 상영됩니다. 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은 5.18 40주년을 기념해 내일(15)부터 열흘동안 특별 영상전 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영상전에는 영화 꽃잎과 박하사탕, 다큐멘터리 김군 등 장*단편 작품 18편이 무료로 상영되지만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
윤근수 2020년 05월 14일 -

[헤드라인뉴스(5_14)]
1.병원 처우에 불만을 품고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처럼 소란을 피워 병원을 폐쇄시켰던 50대 남자등 14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이 코로나 19관련 사범들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이태원발 코로나 쇼크가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해당기간동안 이태원을 다녀왔다고 자진 신고한 사람이 도내에서만 400명...
박광수 2020년 05월 14일 -

"이태원 다녀왔다" 자진신고 403명 모두 음성(R)
◀ANC▶ 전남에서 지난 연휴기간 이태원 일대를 방문했다고 신고한 사람이 400여 명을 넘었습니다. 현재까지 검사 결과 이태원 방문자는 전원 음성이 나온 가온데 방역당국은 익명검사가 가능하다며 자진신고를 당부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연휴기간 이태원 클럽 일대를 방문한 전남지역 신...
여수MBC 2020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