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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류 안 됐다" 허위 보고...지자체 관리도 구멍
◀ANC▶여수시가 말썽 많던 공립노인요양병원의 운영자를 교체하기로 했다는 소식 어제(18)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파행운영이 장기화 됐던 원인이 여수시의 허술한 지도 감독과 방치 때문이라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과연 새로운 운영자 선정과 병원 정상화는 제대로 진행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문...
문형철 2020년 05월 19일 -

'원인불명 지진', 전남 내진율은 최하위권(R)
◀ANC▶ 전남에서 지진발생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공공 시설물의 내진율은 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구 감소와 전남 시군간의 균형발전을 위한 대책 요구도 잇따랐습니다. 전남도의회의 올해 첫 도정질문을 양현승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4월 26일 이후 2주동안 74차례 지진이 관측된 ...
양현승 2020년 05월 19일 -

자가격리 위반한 해외입국자 경찰 고발
자가격리를 위반한 해외입국자가 보건당국에 적발됐습니다. 광양시보건소는 지난 10일 필리핀에서 입국한 A씨가 격리시설에서 음성판정을 받은 뒤 광양읍 자택에서 격리에 들어갔지만 격리기간동안 이를 위반하고 당구장을 방문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보건소는 또 현재 A씨의 추가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며 손목밴드 ...
김종수 2020년 05월 19일 -

전남도, 중소기업 R&D 활성화 추진
전남도가 도내 중소기업들의 R&D활성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남도는 도내 기업들의 연구 개발 역량 강화와 산업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연구 개발비와 함께 컨설팅 등 4개 분야 32개 과제를 지원하는 '지역수요 맞춤형 연구개발사업' 대상 기업 공모에 나섭니다. 도는 지난 2015년부터 지난 해까지 도내 142개 중소기업을 ...
김주희 2020년 05월 19일 -

[ 헤드라인 뉴스 (5_19) ]
1. 여수시 공립 노인전문요양병원의 위탁 법인이 운영을 맡은지 1년만에 교체 됩니다. 말썽이 끊이지 않았던 주된 배경으로 여수시의 허술한 지도 감독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2. 남해안의 최고급 맛조개, 새조개가 어민들간 갈등의 씨앗이 되고 있습니다. ◀SYN▶ "몸싸움" 나타나기만 하면 어민들에게 수십억원의 수익을 ...
박광수 2020년 05월 19일 -

(리포트)고3 4만 2천명 개학...감염 예방 준비는?
(앵커) 코로나 여파로 다섯 차례 연기된 등교 개학이 내일(20) 고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됩니다. 감염 우려가 여전한만큼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한 학교 내 방역 수칙이 철저히 지켜지는 게 관건입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학교로 들어가는 입구는 한 곳뿐입니다. 발열 검사를 받기 위해서입니다. 표시된 지...
남궁욱 2020년 05월 19일 -

2023년까지 하수처리시설 증설 추진
광양시가 지역 내 대규모 개발사업에 맞춰 하수처리시설을 확충합니다. 광양시는 현재까지 하루 하수용량 6만 톤 가운데 4만여 톤을 처리할 수 있지만 택지와 산단개발로 하수용량이 늘 것으로 보고 오는 2023년까지 하수처리시설 증설과 개량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국비 등 480억 원이 필요...
김종수 2020년 05월 19일 -

생활 속 거리두기로 현충행사 최소화
현충일을 보름여 앞두고 광양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관련 행사를 축소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관내 보훈단체들의 의견을 수렴해 다음 달 6일 현충행사 때 참석자를 최소화하고 분향소를 개방해 개별 헌화를 하도록 했다며 생활 속 거리두기에 맞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김종수 2020년 05월 19일 -

순천시, 코로나 영향 공유재산 사용료 인하
순천시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임차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유재산 사용료와 대부료를 인하합니다. 순천시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된 지난 2월부터 오는 7월까지 6개월간 시 공유재산 임차인에게 사용료와 대부료의 50%을 인하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끝)
박민주 2020년 05월 19일 -

세월호 진상규명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R)
◀ANC▶ 더불어민주당 초선 국회의원 당선인들이 5.18 40주년을 맞아 세월호 선체가 있는 목포신항을 찾았습니다. 당선인들은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유가족들과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뭍으로 올라온지 3년이 흐른 세월호 곳곳에 심한 녹이 슬어 있습니다. 시...
김양훈 2020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