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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부터 독감예방접종 지원사업 재개
상온노출 의심신고로 중단됐던 독감예방접종 지원사업이 재개됐습니다. 각 시,군보건소는 오늘(13)부터 만 13세부터 18세 이하 학생들을 시작으로 만 70세 이상은 19일, 만 62세부터 69세 이하는 26일부터 독감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합니다. 이번 예방접종은 위탁 의료기관과 보건소 등에서 예약을 통해 진행됩니다.
김종수 2020년 10월 13일 -

2400t 화물선-4t 어선 충돌..인명피해 없어
오늘(13) 오전 3시 40분쯤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인근 해상에서 2400톤급 화물선과 4톤급 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두 선박이 일부 파손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두 선박의 선장과 선원을 상대로 음주 측정을 한 결과 이상은 없었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20년 10월 13일 -

내년 신입생 60명 모집..19일부터 원서 접수
도내 첫 공립 예술고등학교인 창의예술고가 내년 신입생 모집에 들어갑니다. 창의예술고는 오는 19일부터 나흘동안 입학원서를 접수한 뒤 예비소집과 실기고사를 거쳐 다음 달 14일 음악과 미술 등 전공분야에서 모두 60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올해 초 개교한 창의예술고는 지자체와 업무협약에 따라 개별 교육비 지원을 ...
김종수 2020년 10월 13일 -

"형사사법기관 국민 신뢰도 낮아..회복 노력해야"
형사사법기관들의 국민 신뢰도가 50% 미만으로 조사돼 신뢰회복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이 형사정책연구원의 자료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국민 신뢰도 추이에서 경찰이 49.2%, 법원과 검찰이 각각 35.3%와 31%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대해 소 의원은 ...
김종수 2020년 10월 13일 -

순천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동참 당부
순천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조정하면서 시민 마스크 착용 의무화 동참을 촉구했습니다. 순천시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방역지침 준수 계도기간을 다음달 12일까지 운영한 뒤 13일부터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부과대상 장소는 집합 제한시설과 대중교통, 의료기관 등이며 위반할 경우, 이용자는 10만 원...
박민주 2020년 10월 13일 -

"주사기*수액세트 이물질 적발 건수 해마다 증가"
인체에 직접 주입되는 주사기나 수액에서 이물질이 발생하는 일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회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이후 주사기와 수액 세트에서 이물질이 적발된 건수는 661건으로 확인됐습니다. 적발 건수는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
박영훈 2020년 10월 13일 -

국가정원-동천 생태관광축 되나?-R
◀ANC▶ 순천만으로 유입되는 순천 '동천' 주변이 생태관광지로 탈바꿈합니다. 국가정원을 도심으로 확장하는 생태로드가 구축되는데, 도심상권과 연결하는 청사진도 구축되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순천 봉화산 둘레길에 설치하려다 갈등을 빚었던 출렁다리, 33억 원이 투입된 출렁다리가 지난달, 순천...
박민주 2020년 10월 13일 -

전남도, 여천역 주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여수 여천역 주변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내일(13)부터 오는 2025년 10월 12일 까지 여수시 여천동 여천역 일원과 선원동 일원 전체 0.36㎢ 면적에 대해 전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습니다.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여천역 주변 개발 사업 추진에...
김주희 2020년 10월 13일 -

도교육청 교육비품 납품 비리 수사 마무리 단계
교육물품 계약과정의 뇌물 수수의혹을 조사한 경찰이 현재까지 10여명의 공무원을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암막스크린 납품계약 과정에서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교육청 소속 공무원 9명을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에 넘겼으며 청탁을 받았으나 금품 수수가 확인되지 않은 공무원 4명...
여수MBC 2020년 10월 13일 -

김지사, "마리안느 마가렛 정신 기억돼야"
김영록 전남지사가 소록도 간호사 마리안느 마가렛의 정신이 영원히 기억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소록도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이 올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지는 못했지만 숭고한 인류애와 희생 정신의 가치가 빛을 배랜 것이 결코 아니므로 앞으로도 계속 두 간호사의 헌신을 기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주희 2020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