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여수광양항 개발 항만기본계획에 1조2천억 반영
여수,광양항 개발사업이 정부 4차 항만기본계획에 포함됐습니다. 이번에 반영된 주요사업들은 컨테이너 부두 자동화와 낙포부두 개선, 내부순환도로 개설 등 6개 사업으로 모두 1조 2천여 억 원이 투입됩니다. 전라남도는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물류비용 절감과 체선율 감소 등 여수,광양항의 체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
김종수 2020년 11월 18일 -

(리포트) 전남대병원 전방위 확산..방역 한계 없나
(앵커) 전남대병원을 통한 지역사회 전파가 현실이 됐습니다. 연쇄 감염을 통해 가족과 지인, 종교시설과 관공서 등으로 바이러스가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감염원과 경로는 여전히 미궁인데 확진자와 접촉자가 늘어나면서 방역이 한계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전남대병원에서 뻗어나간 ...
우종훈 2020년 11월 18일 -

경전선 진주-광양 구간 고속화 사업 탄력
경전선 진주에서 광양간 55.8km구간의 전철화 사업이 탄력을 받게됐습니다. 국가철도공단은 오늘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하동변전소를 통해 안정적으로 전원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고품질의 전기 설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진주, 광양간 철도 전철화 사업은 천680억원을 들여 경전선내 비전철 구간을 ...
박광수 2020년 11월 18일 -

와우지구 내 학교 건립 추진..2023년 개교 목표
광양 와우지구 내 공동주택 건립에 맞춰 초등학교 신설이 추진됩니다. 광양시는 최근 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자체와 교육청, 건설사 등이 건립비 278억원을 분담해 오는 2023년 3월 개교를 목표로 24학급 규모의 초등학교를 건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와우지구에는 공동주택 2,800여 세대가 들어서고 있으...
김종수 2020년 11월 18일 -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선고 방청 '문자메시지'로 신청
광주지방법원은 전두환 재판을 방청할 방청객들의 신청을 문자 메시지 응모를 통해 받기로 했습니다. 법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문자 메시지로 방청 신청을 받은 뒤, 전자 추첨을 통해 일반 방청객 30명을 정하고 당일 저녁 6시쯤 비대면 방식으로 당첨 여부를 알릴 예정입...
여수MBC 2020년 11월 18일 -

동부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여부 주목
전남동부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의 재격상 논의가 이뤄집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오늘(17) 전남동부권에서 이미 1.5단계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지만 지역감염이 확산되고 있다며 2단계 격상을 검토하는 것은 물론 신속한 검사를 위해 검사비용을 부담하겠다고 밝혔습니...
김종수 2020년 11월 18일 -

"여수만 공석"...원내대표 두고 '집안싸움'
◀ANC▶ 더불어민주당 당규가 개정되면서 전남지역 시·군 의회에서도 원내 대표가 선출됐습니다. 그런데 여수시의회 민주당 내부에서는 지역구 간의 불협화음으로 도내에서 유일하게 원내대표를 뽑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지난달 민주당 중앙당이 전국 시·도당에 보낸 공문입니다. 개정...
문형철 2020년 11월 18일 -

올해 1만4천여 명 응시..재수생 증가, 재학생 감소
올해 수능에 전남동부지역에서는 1만 4천200여 명이 응시합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11.2% 감소한 숫자로 졸업생과 검정고시생 등의 비중은 지난 수능 때보다 각각 1.1%, 0.4% 증가한 반면, 재학생의 비중은 1.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수험생의 증상에 따라 수험장을 분리 배치할 수 있도록 유증상 ...
조희원 2020년 11월 18일 -

"법률용어 '지방'에서 '지역'으로 변경해야"
법률용어에 사용되는 '지방'이라는 표현을 '지역'으로 바꾸는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률개정안은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4건으로 종속의 개념을 담은‘지방’ 대신 수평적,가치중립적 개념인 ‘지역’을 사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
박영훈 2020년 11월 18일 -

"비료 품질 개선 위해 대책 마련해야"
농가에 지급되고 있는 비료의 품질개선을 위해 농촌진흥청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의원은 정부에서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예산 천 억여 원을 지원하고 있지만 불량비료 적발 건수가 줄지 않고 있다며 이는 농촌진흥청이 방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적발된...
김종수 2020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