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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 개발 항만기본계획에 1조2천억 반영
여수,광양항 개발사업이 정부 4차 항만기본계획에 포함됐습니다. 이번에 반영된 주요사업들은 컨테이너 부두 자동화와 낙포부두 개선, 내부순환도로 개설 등 6개 사업으로 모두 1조 2천여 억 원이 투입됩니다. 전라남도는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물류비용 절감과 체선율 감소 등 여수,광양항의 체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
김종수 2020년 11월 17일 -

여수 화장동 4중추돌...5명 다쳐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여수시 화장동의 한 도로에서 냉동탑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앞 차량을 추돌하면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들에 타고 있던 운전자 등 5명이 경상을 입고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박광수 2020년 11월 17일 -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선고 방청 '문자메시지'로 신청
광주지방법원은 전두환 재판을 방청할 방청객들의 신청을 문자 메시지 응모를 통해 받기로 했습니다. 법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문자 메시지로 방청 신청을 받은 뒤, 전자 추첨을 통해 일반 방청객 30명을 정하고 당일 저녁 6시쯤 비대면 방식으로 당첨 여부를 알릴 예정입...
여수MBC 2020년 11월 17일 -

[ 헤드라인 뉴스 ]
1. 전남동부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10일 이후 오늘까지 8일째 연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일상 공간에서 전파가 이뤄지고 감염원을 알 수 없는 경우도 많아 상황이 더욱 심각합니다. ◀SYN▶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시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2. 인근 광주...
박광수 2020년 11월 17일 -

"돌산 불법 환경 파괴..난개발 대책 필요"
돌산 난개발 문제와 관련해 여수시의회가 지역 사회의 각성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의회 송하진 의원은 오늘(17) 정례회 본회의 10분 발언에서 소미산 불법훼손과 갯바위 불법매립 등 여수지역 난개발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며, 시의회와 여수시가 모두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송 의원은 우선적으로 ...
강서영 2020년 11월 17일 -

동부권 일상감염 확산.. 살얼음판 수능
◀ANC▶전남동부지역의 코로나19 확산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순천과 광양에서는 오늘 하루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앞으로 지역 내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이 상향되는 게 불가피해 보이는데요,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은 살얼음판을 걷는 심정일 수밖에 없습니다.조희원 기자입니다. ◀VCR▶[(C.G.)...
조희원 2020년 11월 17일 -

경전선 진주-광양 구간 고속화 사업 탄력
경전선 진주에서 광양간 55.8km구간의 전철화 사업이 탄력을 받게됐습니다. 국가철도공단은 오늘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하동변전소를 통해 안정적으로 전원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고품질의 전기 설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진주, 광양간 철도 전철화 사업은 천680억원을 들여 경전선내 비전철 구간을 ...
박광수 2020년 11월 17일 -

와우지구 내 학교 건립 추진..2023년 개교 목표
광양 와우지구 내 공동주택 건립에 맞춰 초등학교 신설이 추진됩니다. 광양시는 최근 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자체와 교육청, 건설사 등이 건립비 278억원을 분담해 오는 2023년 3월 개교를 목표로 24학급 규모의 초등학교를 건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와우지구에는 공동주택 2,800여 세대가 들어서고 있으...
김종수 2020년 11월 17일 -

(리포트) 전남대병원 전방위 확산..방역 한계 없나
(앵커) 전남대병원을 통한 지역사회 전파가 현실이 됐습니다. 연쇄 감염을 통해 가족과 지인, 종교시설과 관공서 등으로 바이러스가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감염원과 경로는 여전히 미궁인데 확진자와 접촉자가 늘어나면서 방역이 한계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전남대병원에서 뻗어나간 ...
우종훈 2020년 11월 17일 -

동부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여부 주목
전남동부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의 재격상 논의가 이뤄집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오늘(17) 전남동부권에서 이미 1.5단계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지만 지역감염이 확산되고 있다며 2단계 격상을 검토하는 것은 물론 신속한 검사를 위해 검사비용을 부담하겠다고 밝혔습니...
김종수 2020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