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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공공임대사업자 횡포, 방어막 생겼다"
◀ANC▶그 동안 공공임대아파트는 분양 전환 과정에서 관련 법의 빈틈 때문에건설사와 임차인 간 분쟁도 끊이질 않았는데요. 최근 이같은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지난 정기 국회에서 마련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광양의 한 임대 주택 아파트입니다. 서민들의 ...
김주희 2020년 12월 27일 -

주민 갈등 원인, 층간 소음이 가장 많아
주민들 사이의 갈등 요인 가운데 1위는 층간 소음 문제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마을분쟁 해결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지금까지 접수된 천 9백여건의 주민 갈등 민원 가운데 층간 소음 문제가 584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로는 생활 누수 199건, 애완견 소음 156건, 층간 흡연 122건으로 나타났습니다. 마을...
이재원 2020년 12월 27일 -

전남 올해 최대 뉴스 ‘의과대학 유치 기대’
전남도정 올해의 최대 뉴스는 전남 의과대학 유치 기대였습니다. 전라남도가 최근 2020 전남도정 10대 뉴스를 설문조사한 결과 총 응답자의 51.4%가 의과대학 유치 기대를 1위로 꼽았으며, 이는 전국 시도 중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는 전남도의 열악한 의료 환경이 개선되길 바라는 도민들의 열망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
최우식 2020년 12월 27일 -

지역 대학 수시 합격자 잇따라 발표
지역 대학들의 수시 모집 최초 합격자 발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남대학교는 학생부교과와 학생부종합, 실기.실적 위주 전형등 모두 3261명의 수시 최초 합격자를 발표했습니다. 조선대학교도 3609명의 수치 최초 합격자와 8천여명의 예비 순위자를 발표했습니다. 전남대와 조선대의 수시 합격자는 오는 30일 오후 4시까...
이재원 2020년 12월 27일 -

전남형 뉴딜 계획 수립..80조 규모 사업
전남형 뉴딜 종합계획이 수립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산업디지털 혁신, 저탄소사회 전환, 초광역협력 기반 지역균형발전을 전남형 뉴딜의 3대 목표로 삼고, 모두 162개 추진과제, 80조 2천억 원 규모의 사업을 확정했습니다. 세부사업들로는 첨단 무인자동화 농업생산 시범단지,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 8.2기가와트 해상풍력...
양현승 2020년 12월 27일 -

고흥군, 새해부터 야간 민원 서비스 제공
고흥군이 군민들의 편의를 위해 야간에도 민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고흥군은 다음 달 4일 부터 군청 내 종합 민원과에서 매주 화·목요일 밤 9시까지 야간 민원실을 열어 여권 신청, 전입세대 열람, 인감증명서 등 24종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고흥군은 야간 민원실 운영으로 군민들의 시간적 경제적...
김주희 2020년 12월 27일 -

선박 폐기름 880L 버리고 도주..60대 기관사 검거
바다에 기름을 몰래 버리고 도주한 기관사가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21일 광양항에 선박 폐기름 880리터를 몰래 버리고 도주한 혐의로 200톤급 선박 기관사 67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해양 생태계를 파괴하는 기름 유출 행위는 CCTV 확인과 유지문 감식 등으로 끝까지 추적하고 있...
강서영 2020년 12월 27일 -

고용 안정 위한 노동자 숙소 임차비용 지원
광양시가 지역 노동자들의 고용 안정을 위해 주거 비용을 지원합니다. 광양시는 사업주가 관내 공동주택이나 원룸 등을 빌려 기숙사로 제공할 경우 1인 당 최대 30만 원의 임차비용을 지원한다며 출퇴근 노동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올해로 2년째를 맞고 있는 이번 지원사업으로 그동안 천여 명이 혜택을 ...
김종수 2020년 12월 27일 -

구례 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조류독감 확진
구례의 한 육용오리 사육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독감이 발생했습니다. 전남도는 H5형 조류독감 항원이 검출된 구례 육용오리 사육농장 2곳 가운데 1곳에서 고병원성 조류독감이 확진됐다며 사육 중인 오리 3만 2천마리를 살처분 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1곳은 현재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고, 해당 농장과 3km 내에 위치...
송정근 2020년 12월 25일 -

적막한 성당, 거리..코로나가 집어삼킨 성탄절
◀ANC▶오늘부터 성탄 연휴인데요.강력한 방역 대책 탓일까요 코로나가 집어삼킨 지역의 성탄절 풍경은 어느때보다 고요했습니다.사상 처음으로 성탄 미사조차 열리지 않고,지역 관광지 인파도 눈에 띄게 감소했습니다. 성탄절 전남동부지역의 표정을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아기 예수 탄생을 기념하는 성...
강서영 2020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