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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안에서도 제한적 공동학구제 시행(R)
◀ANC▶ 시읍지역 초등학교에서 면단위 초등학교로 입학과 전학이 가능했던 제한적 공동학구제가 내년부터 도시지역으로도 확대됩니다. 원도심의 작은 초등학교를 적정규모로 키우고 신도심의 과밀학교를 해소하기 위해서인데, 자치단체와 학부모들의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등록문...
김윤 2020년 06월 24일 -

순천시-전남경찰 부적절 식사 논란, 사실 조사
순천시 공무원들이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직원들과 부적절한 식사 자리를 가졌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사실 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올해 초 순천 지역 통장들이 보급용 마스크를 불법으로 빼돌렸다는 의혹을 수사했던 지방청 지능범죄수사대 직원들이 사건을 무혐의로 종결한 이후, 허 시장을 비롯한 ...
조희원 2020년 06월 24일 -

여순사건 영화 '동백' 제작...오는 9월 시사회
여순사건을 주제로 한 영화 '동백'이 오늘(23) 제작 발표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갔습니다. 영화 '동백'은 여순사건 희생자와 가해자 유족 간의 갈등과 화해, 용서를 담은 작품으로, 다음 달까지 여수와 순천에서 대부분의 촬영이 진행됩니다. 제작사 측은 오는 9월 여수와 국회에서 시사회를 진행한 뒤 내년 2...
문형철 2020년 06월 24일 -

(리포트/s)무더위에 코로나에..건설현장 어쩌나
(앵커)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마스크 착용이 다시 강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더운 여름에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는건 참 힙듭니다. 더구나 올 여름은 역대급 더위가 예고돼 있는데요, 뙤약볕에서 일해야 하는 건설 노동자들이 걱정입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체감온도가 33도에 이른 한낮의 공사 현장...
여수MBC 2020년 06월 24일 -

무더위 예상, 시·군 폭염 대비 종합대책 추진
올여름 기록적인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지자체가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여수시와 순천시 등 각 지자체는 '폭염 대책 전담반'을 구성해 횡단보도와 교통섬에 그늘막을 설치하고, 경로당과 어린이집에 태양열을 차단하는 '쿨루프'를 시공하는 등 폭염 저감시설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지자체는 또,...
문형철 2020년 06월 24일 -

전창곤 의원, 민주당 의장 후보로 선출
제7대 여수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와 관련해, 3선의 전창곤 의원이 민주당 후보로 결정됐습니다. 민주당 여수 갑·을 지역위원회는 오늘(23) 소속 시의원 22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 총회를 열어 여순사건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전창곤 의원을 후반기 의장 후보로 선출했습니다. 여수시의회 후반기 의장·부의...
문형철 2020년 06월 24일 -

김승남, 지방세.조세특례기간 7년 연장 발의
김승남 의원이 올해 말 일몰되는 지방세특례제한법과 조세특례제한법 특례기간을 7년으로 연장하는 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김승남 의원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전국 농업인들에게 이번 연장 법안이 더욱 절실한 싯점이라며 농어업인들과 관련 산업 보호를 위해 법안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방세...
김주희 2020년 06월 24일 -

민선7기 2년 고흥군]성과 속 여전한 불통·갈등-R
◀ANC▶· 지자체 민선 7기 출범 2년을 맞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2년 동안 충실하게 공약을 이행하면서 비교적 매끄러운 행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지역 사회와 여전한 불통과 갈등, 분열 양상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민선 7기 출범 2년을 ...
김주희 2020년 06월 24일 -

"코로나 이후 고용은 악화....국내관광은 기회"
코로나 이후의 사회 변화를 예측하고 정책적 대응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주재로 열린 토론회에서 고용분야 발제자로 나선 임형섭 연구원은 "코로나 이후 고용*실업률 악화가 예상된다"며 "지역 고용 안전망을 강화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관광분야 발제자 문창현 연구원은 "코...
우종훈 2020년 06월 24일 -

코로나19 전남광주 실업급여 신청 크게 늘어
코로나19 여파로 전남과 광주지역 실업급여 신청이 늘고 지급건수 역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세가 뚜렷해진 지난 2월 전남의 실업급여 지금건수는 만 5천 601건, 광주 실업급여 지급건수는 만 5천 90건으로 모두 3만 691건이 지급됐습니다. 이어서 3월에는 3만 6천 25건, 4월...
이계상 2020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