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전남도청 임용시험 지역 특성화고 출신 19명 합격
2020년 전라남도청 경력경쟁 임용시험에서 전남 지역 특성화고 출신들이 대거 합격했습니다.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9.4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던 이번 시험에서 여수공고와 여수석유화학고, 완도수고 등 지역 특성화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 19명이 최종 합격했습니다. 도 교육청은 이번 성과를 토대로 맞춤형 진로지도 교육...
조희원 2020년 11월 24일 -

"힘들지만"...순천 아랫장 27일 임시휴장
순천 아랫장 상인들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자발적으로 오일장 휴장을 결정했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아랫장번영회와 노점협회는 오늘 순천시와 긴급회의를 갖고 오는 27일 오일장날, 점포 상인뿐 아니라 노점상도 동참하는 휴장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아랫장번영회 관계자는 "상인들도 매우 힘든 시기이지만, 코...
박광수 2020년 11월 24일 -

도박 중독 급증..20대 증가세 뚜렷
광주·전남 지역 도박 중독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광주전남센터가 최근 3년간 치유 재활서비스를 이용한 지역민 천 212명의 도박 문제 양상 분석한 결과 센터를 방문하는 도박중독자의 수는 지난해보다 10% 증가했습니다. 특히 20대가 지난해보다 1.4배 증가해 전체 이용자의 34%를 차지했으며, 도...
박영훈 2020년 11월 24일 -

광양제철소 폭발..노동자 3명 숨져
◀ANC▶오늘 오후 전남 광양의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현장 노동자 3명이 숨졌습니다.산소가스 밸브에서 균열이 발생하면서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오늘 폭발 사고는 오후 4시 5분쯤 발생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여의도 5배 크기의 광대한 부지에 고로만 ...
조희원 2020년 11월 24일 -

리포트]공중에서 '뚝'...원인은 석달째 '오리무중'
◀ANC▶고흥군 영남면의 해상 짚트랙이 운행 도중 끊기는 사고가 발생한 지 석달 여가 지났는데요. 군 예산 30억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관리상의 문제로만 추정될 뿐 아직까지 사고 원인은 규명되지 않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지난 7월 고흥군 영남면에 새롭게 개장한 공중하강체험시설, ...
김주희 2020년 11월 24일 -

GS칼텍스 오염물질 초과..."환경문제 안일하게 대처"
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사태 이후에도 환경 문제에 대한 기업들의 대처가 안일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최근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민병대 도의원은 "지난 4월 GS칼텍스 여수공장에서 황화수소 배출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해 개선 명령과 부과금 처분을 받았다"며, "기업들이 환경 문제에 대해 ...
문형철 2020년 11월 24일 -

전남 학교 5곳 부실행정, 교육청 감사 적발
전남 지역 일부 학교의 부실한 행정이 교육청 감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이 최근 5개 학교를 종합감사한 결과 의료기관 신체검사서나 범죄 조회 없이 외부 강사를 채용하거나 지급기한을 넘겨 공사비를 지급하는 등 49건의 부실 행정 사례를 적발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이와 관련해 89명의 교직원에 대...
박영훈 2020년 11월 24일 -

전남도의회, 지방자치법 개정 연내 처리 촉구
전남도의회 의원들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국회 연내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오늘(24) 전체 결의대회를 갖고, 지방분권 실현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연내 반드시 처리돼야 지방의회와 지방정부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다며 정부와 국회가 적극 노력할 것을...
김주희 2020년 11월 24일 -

순천시 코로나19 브리핑 인터뷰
"많은 전문가들이 최근의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세는 겨울철을 맞아 대유행으로 번질 우려가 큰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우리시에도 아직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등 우리 사회 일상 곳곳에 무증상, 조용한 전파자가 깊숙이 누적되어 있습니다. 감염 의심증상이 있으면 무료 진단검사가 가...
박민주 2020년 11월 24일 -

(리포트)광주교도소 재소자 전수조사 나선다
(앵커) 광주교도소 재소자들 사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2천명 가까운 재소자 가운데 4분의1만 검사했는데도 벌써 네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이 모든 재소자를 상대로 코로나 검사에 나섰는데요, 확진자가가 더 나올 경우 치료와 격리 문제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원 ...
김철원 2020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