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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자급률 '바닥', 말 뿐인 식량 안보(R)
◀ANC▶ 세계적인 코로나19 사태 속에 국가별로 식량 문제를 안보 차원에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교역 중단 등으로 식량공급의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인데, 국내 식량자급률은 50%도 채 안 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코로나19 펜데믹 사태의 불똥은 식량 확보 문제로 튀었습니다. 베트...
양현승 2020년 09월 17일 -

'여수 해양쓰레기 수거·버스정보시스템' 국비 확보
여수지역의 해양쓰레기 수거와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여수갑 지역구 주철현 의원에 따르면 최근 집중호우와 태풍 바비로 발생한 해양쓰레기 수거 사업비로 여수에는 국비 3억 3천여만 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여수을 지역구의 김회재 의원도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이 국토교통부 ...
문형철 2020년 09월 17일 -

전교조 전남지부 해직 교사 3명, 학교로 복귀
박근혜 정부 당시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로 해직됐던 전남 교사 3명이 4년 7개월 만에 복직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오늘(16) 해직된 교사 3명에 대해 직권면직 처분을 취소하고, 내일(17)부터 학교 현장에 돌아갈 수 있도록 복직 발령장을 전달했습니다. 전교조는 3명의 교사 복직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고, 도교육청에...
김진선 2020년 09월 17일 -

최근 3년 추석 연휴동안 전남지역 화재 85건
최근 3년 동안 추석 연휴에 전남지역에서 85건의 화재가 발생해 2명이 다치고 3억 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이에 따라 추석 연휴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하고, 다음달 5일까지 소방대상물 관계인들이 자율점검한 결과를 컨설팅하는 한편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할 방침입니다.
김진선 2020년 09월 17일 -

전남 낙도*오지 분교 크게 줄어..전체 학생도 감소
전남 낙도와 오지에 있는 분교가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전남지역 분교는 55곳으로 지난 2010년에 비해 56곳이 줄었고, 내년초까지 목포 유달초 율도분교 등 5개교가 추가로 폐교됩니다. 도내 학생수는 지난 2010년 27만 667명에서 올해 18만 7천6백명으로 30퍼센트, 8만 3천여 명...
김진선 2020년 09월 17일 -

자가격리 지침 어긴 무단이탈자 2명 검찰 송치
자가격리 지침을 어기고 무단이탈한 시민 2명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25일부터 2주 동안 자가격리를 하라는 행정명령을 어기고 격리장소를 이탈해 낚시를 다녀오는 등, 역학조사를 방해한 혐의로 무단이탈자 2명을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격리장소 무단이탈은 중대한 불법행위라며...
조희원 2020년 09월 17일 -

'혁신도시 vs 세종시' 국비지원 격차 6배
나주 등 전국 10곳에 조성한 혁신도시들이 세종시와 비교해 국비예산 지원 격차가 6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자료에 따르면 그동안 전국 혁신도시 10곳에 투입된 국비예산은 7천 998억 원인 반면 세종시는 이보다 6.3배 많은 5조708억원이 지원됐습니다. 세종시의 경우 문...
박영훈 2020년 09월 16일 -

리포트]얼굴의 점 때문에 경비원 직 해고?
◀ANC▶오늘 뉴스는 임시 계약직 노령 근로자들의 노동인권과 외모와 관련한 차별 문제를 함께 고민해 보는 뉴스로 시작합니다. 순천의 한 아파트 경비원이 출근한 지 사흘 만에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얼굴에 있는 점 때문에 입주민들이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이었는데요. 큰 충격을 받은 이 경비원은 정...
조희원 2020년 09월 16일 -

여수 제조업체 기업경기 전망지수 '사상 최저'
여수지역 제조업체들의 기업경기 전망지수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에 따르면 관내 제조업체들의 올해 4분기 기업경기 전망지수는 기준치인 100을 크게 밑도는 44.1로, 전망지수가 50 이하로 조사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또, 응답 기업의 66.2%는 올해 목표 영업이익을 달성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
문형철 2020년 09월 16일 -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 검토 철회 촉구
고흥군과 고흥군의회가 고흥만 일원에 대한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 검토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고흥군과 고흥군의회는 오늘(17) 성명서를 통해 국방부가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로 고흥만 일원을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는 데 대해 지역의 미래를 죽이는 행위이며 지역민들을 무시하고 우롱하는 처사라며 강력히 반대한다...
김주희 2020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