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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어구 적재하고 40여분간 도주한 어선 검거
불법 어구를 배에 실은 채 도주한 어선이 해경의 추적 끝에 붙잡혔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어제(10) 저녁 고흥군 덕흥리 인근 해상에서 불법 어구 적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배를 멈추라고 명했음에도 40여분 간 도주한 7톤급 어선 선장 A씨를 해양경비법 위반과 어선법 위반 등으로 검거했습니다. 해경은 관내 고...
강서영 2020년 11월 11일 -

전남동부권 방역 공동 협력 체계 구축
전남도가 동부권 3개시와 코로나19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11) 여수시, 순천시, 광양시와 간담회를 갖고 공동 생활권인 3개 시의 경우 코로나 19의 동시다발적 전파 위험이 매우 높은 지역이라는 점에 의견을 함께하고 신속한 정보 공유와 긴밀한 협력으로 공동 대응하자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특...
김주희 2020년 11월 11일 -

전남도, 2차 예술인 긴급복지지원금 지원
전남도가 2차 예술인 긴급 복지지원금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행사, 공연, 전시 등이 취소되거나 연기돼 창작활동과 생계에 어려움을 겪은 도내 예술인들에게 1인당 50만 원씩, 2차 긴급 복지지원금을 지원합니다. 이번 2차 지원금은 1차 지급 당시 예술 활동 증명을 완료하지 못한 예술인과 직장 보...
김주희 2020년 11월 11일 -

도교육청 내년 예산 3조 6천억 원..2천270억 원 감소
전남도교육청의 내년도 편성 예산이 올해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이 도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은 3조 6천 463억 원으로, 올해보다 2천 270억 원이 줄었습니다. 도교육청은 연찬회 등 행사성 사업 축소, 경상경비 최소화, 일반 사업 축소나 폐지를 통해 예산 낭비 요인을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박영훈 2020년 11월 11일 -

국가정원, 2020년 대한민국상품대상 수상
순천만 국가정원이 2020년 대한민국상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순천시는 사단법인 한국상품학회에서 주최한 2020년 대한민국상품대상에서 코로나19 시대 언택트 관광상품으로써 개별여행의 큰 잠재력을 갖고 있는 순천만 국가정원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상품학회는 지난 1997년부터 해...
박민주 2020년 11월 11일 -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13일까지 신청접수 연장
순천시가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접수를 오는 13일까지 연장합니다. 순천시는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을 신청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당초 신청기간을 일주일 연장해 오는 13일까지 방문과 온라인으로 추가 접수를 받습니다.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관련 이의신청과 지급변경, 서류보완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접수받습니다.
박민주 2020년 11월 11일 -

명량대첩 배후기지 '전라우수영', 긴 잠에서 깨다
◀ANC▶ 이순신 장군 명량대첩의 배후기지였던 전라우수영이 오랜 잠에서 깨어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실시된 발굴조사에서 조선시대 당시 전라우수영의 위용을 가늠케 할 근거들이 확인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선수군이 명량에서 일본수군을 격파한 명량대첩의 울돌목. 물살 빠른 ...
양현승 2020년 11월 11일 -

순천서 확진자 잇따라..."대규모 지역감염 우려"
◀ANC▶ 순천 은행발 감염에 대한 우려가 가시기도 전에 감염 경로가 분명하지 않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확진자들이 근무했던 학교 등에도 비상이 걸렸는데요. 일부 확진자는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은 채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돼 대규모 지역감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
문형철 2020년 11월 11일 -

성매매 피해여성에 폭언·폭행..조속한 해결 촉구
성매매 피해여성 보호 시설의 대표가 여성들에게 폭언과 폭행을 가했다는 의혹 등에 대해 여수지역 시민단체가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민단체연대회의는 오늘(10) 성명서를 내고 센터 대표의 갑질과 회계 부정 의혹 등이 올바르게 해결되기를 바란다며 사법당국과 여성가족부, 전라남도에 진실 규명과 대책 마...
강서영 2020년 11월 11일 -

투) '수상한 건축 허가 절차' 불법 도로 방관했나
◀ANC▶ 여수 소미산 불법 도로 문제를 여수시가 사실상 방관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시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사업주가 무단으로 산림을 훼손해 만든 도로 옆에 상업시설을 짓겠다며 건축허가를 신청했는데, 여수시는 불법 행위를 적발하지 않고 허가 여부를 검토했다는 겁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예술랜드가...
강서영 2020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