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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남해 해저터널' 분수령...지자체 온도차
◀ANC▶ 5년 전에도 추진됐다 좌초했었죠. 여수-남해간 해저터널 건설 사업의 추진 여부가 이르면 올해 상반기 안에 결정됩니다. 이번에 국가 계획에 반영되지 않으면 사업을 재추진하기 어려운 상황인데요. 남해군이 해저터널 건설에 사활을 걸고 있는 반면, 여수시는 상대적으로 절실하지 않은 분위기입니다. 문형철 기...
문형철 2021년 01월 28일 -

광주·전남 주요 대학들 올해 등록금 동결
광주·전남 지역의 주요 대학들이 올해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순천대와 조선대, 호남대, 동신대는 올해 등록금을 인하하고, 입학금도 학교별로 20%에서 최대 50%까지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등록금 동결과 입학금 인하 방침은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도 대면수업이 어렵고, 학령인구가 감소해 신입생이 줄어들고 있는 ...
조희원 2021년 01월 28일 -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료진 수급 난항 예상"
전남도의회 최선국 의원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인력 확충을 주문했습니다. 최 의원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적게는 5백여 명, 많게는 2천6백여 명의 의료인력이 필요한데, 전남의 의료진 수급 상황을 따지면 확보가 쉽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백신 접종이 시군당 1곳에서 이뤄질 경우 시단위 인구 밀집 지역은 ...
양현승 2021년 01월 28일 -

전남도의회 "선박 폐윤활유 수거처리 대책 시급"
전남도의회가 선박 폐윤활유 수거처리 대책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한번 출항시 바다 위에 2주간 체류하는 대형어선은 두세달 간격, 10톤 미만 어선은 반기별로 엔진오일을 교체하고 있는데, 회수량 규정 등 수거처리 대책이 미흡해 바다에 투기될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때문에 정부의 선박 엔...
양현승 2021년 01월 28일 -

전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전국 1위 사업성과
전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2020년 사업성과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센터는 지난해 안테나숍의 매출액이 200% 이상 증가했고, 홈쇼핑, 온라인 판매처를 통한 매출액 역시 487% 증가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전남도청 산하의 전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순천대가 연구 개발을 맡고, 전남농업...
조희원 2021년 01월 28일 -

진월 등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 실시
광양시가 자연재해 발생 시 안전 확보를 위해 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올해 사업비 96억 원을 투입해 진월면 일대 붕괴위험지구에서 정비사업을 진행한다며 증가하고 있는 재해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양시는 또 관내 7곳에서 추진되고 있는 정비사업도 우수기 전에 마무리...
김종수 2021년 01월 28일 -

순천시, 다음달 1일부터 추모공원 사전 예약
순천시가 설을 앞두고 추모공원 봉안시설에 대한 성묘 사전 예약제를 실시합니다. 순천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추모공원 봉안시설을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기로 하고, 다음달 1일부터 사전 예약에 나섭니다. 성묘객이 사전예약을 하지 않을 경우 추모공원의 입장이 제한됩니다.
박민주 2021년 01월 28일 -

순천시 공공시설 전화 출입자 명부관리
순천시가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전화기반 출입명부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순천시는 오늘(27)부터 전화기반 출입명부 서비스를 시청 본청과 별관, 동사무소, 보건소, 시립도서관 등 공공시설 24곳에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화 출입명부서비스는 방문자가 본인 핸드폰으로 시설에 부여된 번호에 전화를 걸면 자동으로 방...
박민주 2021년 01월 28일 -

TCS학교발 집단감염 파장..전남도 긴장(R)
◀ANC▶ 비인가 종교 관련 교육시설인 광주 TCS국제학교에서 코로나19 무더기 감염이 발생하면서 전남도도 긴장하고 있습니다. 해당 학교에 전남 학생들도 다수 다니고 있는데다 이같은 비인가 교육시설이 도내에도 17곳이 운영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백 명이 넘는 코로나19 확...
김진선 2021년 01월 27일 -

난개발 조사 본격 시작.. 제도 허점 곳곳에 -R
◀ANC▶여수 돌산읍 예술랜드의 자연훼손 사건을 계기로 출범한 시의회 난개발조사위원회가 오늘본격적인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해안가 곳곳에 경관 훼손과 급경사 건축등난개발의 흔적들이 여실하게 드러났는데요.제도상의 허점이 많아 조속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여수 ...
강서영 2021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