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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수능시험 당일 아침기온 1도 안팎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2월 3일 광주 전남은 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12월 3일 광주전남은 1도 안팎의 아침기온을 보이겠고 찬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광주기상청은 올해 수능일이 예년보다 늦어진 만큼 평균 기온도 낮다며, 수험생들은 얇은 옷을 ...
김양훈 2020년 11월 30일 -

여수 향일암 권역 관광환경 개선 52억 원 투입
여수 향일암 권역에 대한 관광환경 개선사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여수시는 차량 정체와 보행로 단절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비 26억 원을 포함해 52억 원을 확보했으며, 내년에 실시설계용역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는 2023년까지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는 향일암 일대 진입도로와 보행로 ...
문형철 2020년 11월 30일 -

코로나 유사 호흡기 증세 전담 클리닉 지정
코로나 19와 비슷한 증상의 환자들을 전담하는 호흡기 전담 클리닉이 순천지역에 지정, 운영됩니다. 순천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겨울철 호흡기 감염의 동시 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내일(1)부터 조례동 이노스 이비인후과를 호흡기전담 클리닉으로 지정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시 보건소측은 "코로나19는 독...
박광수 2020년 11월 30일 -

내일부터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시작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부행사인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이 시작됩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내일(1)부터 내년 1월까지 방송사와 은행계좌를 통해 기부를 받아 저소득층의 긴급생계와 의료비 지원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 시민과 기업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끝)
김종수 2020년 11월 30일 -

리포트]섬 박람회 중심에 다리박물관
◀ANC▶ 도내 섬들이 다리로 연결되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준비 중인 섬 박람회에서도 해상교량이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다리의 기능이 섬의 확장성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드넓은 해안선과 무수한 섬들. ...
김종수 2020년 11월 30일 -

임시소방시설 설치 안한 공사현장 과태료 3백만 원
임시소방시설을 갖추지 않은 건설현장은 다음 달부터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됩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시설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다음 달 10일부터 공사 시작 전 소화기 등의 임시소방시설을 설치해 공사장 안전을 확보하지 않은 건설현장이 적발될 경우, 3백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소방서는 특히 용접 작...
조희원 2020년 11월 30일 -

여수 확진 고등학생 접촉자 27명 자가격리
여수지역 고등학교 3학년 학생 2명이 지난 27일 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접촉자들도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보건소는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들과 밀접 접촉한 27명에게 2주간의 자가격리 명령을 내리고, 나머지 학생과 교사들에게도 1주일 동안 자가격리에 준하는 방역수칙을 준수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문형철 2020년 11월 30일 -

전남도, AI 차단방역 강화
전남도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차단 방역 조치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전북 정읍 육용 오리 농장에서 AI가 검출 됨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광역방제기·시군 소독 차량 등을 동원해 순천만 등 도내 철새도래지 20곳 주변 도로와 인접 농가에 대한 소독에 나섰습니다. 도는 또, 긴급 방역비 ...
김주희 2020년 11월 30일 -

(S/리포트) 전두환 1심 재판 선고..형량은?
(앵커) 전두환 재판의 1심 선고가 오늘(30) 나옵니다.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지 2년 반만인데요. 사법부가 어떤 결론을 내릴지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를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자신의 회고록에서 비난했다가 ...
송정근 2020년 11월 30일 -

'폐그물 등 수백톤 방치'..풍어가에 항구는 몸살(R)
◀ANC▶ 최근 서남해안에 조기가 대풍어를 이루면서 난데없는 골칫거리가 생겼습니다. 항구에 어선들이 폐그물을 몰래 버리고 출항을 하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폐기물 수백톤이 쌓여버린 겁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매일 어선 백여척이 오가는 목포항. 가는 곳마다 버려진 쓰레기와 항구 폐기물들이 ...
여수MBC 2020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