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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멸, 정치적 이용돼 해결방안 표류"
농민회 광주전남연맹과 진보당 전남도당이 지역 양극화 해소와 미래 전략 마련을 위한 지역 포럼을 구성했습니다. 포럼은 현행 지역소멸 해법이 정치적으로 이용되면서 해결방안 마련이 표류하고 있다고 규정하고, 지역소멸이란 개념 대신 지역양극화란 용어를 써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포럼은 앞으로 인구와 소득, 연령...
양현승 2021년 03월 02일 -

순천시 캐릭터..명예홍보대사로 위촉
순천시가 뉴미디어 시대에 맞춰 시 캐릭터인 '루미와 뚱이'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순천시는 시를 대표하는 캐릭터 '루미와 뚱이'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으며, 앞으로는 '루미와 뚱이' 인형탈을 공익적 목적으로 대여해 시민 누구나 홍보에 나설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루미와 뚱이'는 흑두루미와 짱뚱어를 ...
박민주 2021년 03월 02일 -

새 봄 맞은 대학가...막막한 지역 캠퍼스
◀ANC▶오늘부터 새 학기가 시작됐습니다. 코로나19 한파로 꽁꽁 얼어붙었던 대학가에도 봄이 찾아왔는데요. 하지만 학령 인구 감소로 위기 상황에 놓인 대학들의 표정, 밝지만은 않습니다. 이제는 지역이 합심해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지난해 인적이 뚝 끊겼던 ...
조희원 2021년 03월 02일 -

'임금격차 해소' 청년 근속장려금 참여 중소기업 모집
전라남도가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9일까지 모집합니다.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의 장기근속을 유도해 정규직 일자리를 늘리고, 대기업과의 임금격차를 줄이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선정 기업에게는 최대 5백만 원, 청년에게는 천 5백만 원이 4년에 걸쳐 지원됩니...
김진선 2021년 03월 02일 -

순천시, 순천소형경전철 스카이큐브 인수
순천시가 공식적으로 순천만 소형경전철 스카이큐브를 인수하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스카이큐브 무상이전 중재 판정이 확정된 이후, 시민인수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지난달 26일, '중재판정 이행사항 및 인수 확인서에 최종 서명으로 인수 절차를 마무리 했습니다. 순천시는 시설물 이전 등기를 신청...
박민주 2021년 03월 02일 -

순천 A 여고 교감 갑질 의혹.. 교육청 감사 의뢰
순천 모 여고 교감이 교사들을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교육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교육청은 교감 A 씨가 사적 용무에 차량 운전을 지시하고, 수업 중인 교사에게 부당한 업무를 시키는 등 갑질을 했다는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교감은 제기된 갑질 의혹 중 일부 사실을 ...
조희원 2021년 03월 02일 -

10년 진통 고흥 추모공원...이번엔 되나?
◀ANC▶ 고흥군의 해묵은 숙원 사업 가운데 하나가 10년이 넘도록 표류하고 있는 추모공원 조성 사업인데요. 최근 순조롭게 1순위 후보지가 선정되면서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고흥읍 호형리의 한 야산입니다. 이 일대 6만 8천여 ㎡ ...
김주희 2021년 03월 02일 -

방역당국, 개학철 사회적 거리두기 '이완' 우려
방역당국이 일선 학교 개학, 백신 접종 시기 등과 맞물려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이행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 방침에 따라 전남의 거리두기는 1.5단계로 14일까지 연장됐으며, 5인 이상의 사적 모임 금지 조치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1주일새 수도권을 포함한 전...
양현승 2021년 03월 02일 -

올해 학생 740명 대상 장학금 지급 추진
광양시 백운장학회가 올해 관내 학생 7백여 명에게 장학금 지급을 추진합니다. 장학회는 최근 이사회에서 광양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들 가운데 교장 추천과 성적 우수자 등 기준에 맞는 학생들을 선정해 1인당 최대 30만 원을 지급한다며 이를 통해 교육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백운장학회는 지난해에도 관...
김종수 2021년 03월 02일 -

"해상경계 명문화 필요"...법 개정 촉구
최근 헌법재판소가 전남과 경남 간의 현행 해상경계를 유효하다고 판단한 가운데, 지역 정치권이 해상경계에 대한 명문화를 촉구했습니다. 여수갑 주철현 의원은 헌재의 결정으로 전남과 경남의 법적 다툼이 마무리됐지만, 지자체 간 갈등과 행정력 낭비를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서는 해상경계에 대한 명문 규정을 마련해야 ...
문형철 2021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