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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눈 감았나.. 석연찮은 계약 체결
◀ANC▶여수의 한 섬 어촌계가 공사 업체와 짜고 국가 보조금 사업비를 횡령했다는 의혹,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업체가 사업을 따내는 과정에서도 석연찮은 정황이 많았는데요, 알고보니 이 업체 대표. 여수시에서 십수년간 재직했던 전직 공무원이었습니다.조희원 기자입니다. ◀VCR▶국가 보조금이 들어가는...
조희원 2020년 10월 07일 -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없어..생활치료센터 임시 중단
추석 이후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백명대에 접어든 가운데 전남에서는 일주일째 지역감염이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달 30일 순천에서 50대 남성이 확진된 이후 해외유입 확진자만 3명 늘어 현재까지 17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14명이 강진과 순천의료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김진선 2020년 10월 07일 -

[ 헤드라인 뉴스 ]
1. 여수 관광 1번지, 돌산읍의 자연이 무차별 적으로 훼손되고 있습니다. ◀SYN▶ "환경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절대 저렇게 하면 안돼죠." 해안 갯바위가 시멘트 범벅이 되고 산지에 불법 도로가 나고 있는데 여수시의 입장 들어봤습니다. ---------------------------------- 2. 여수 해상펜션사업에 제기된 국가 보조...
박광수 2020년 10월 07일 -

법무부 검찰 간부진, 순천고 출신이 전국 최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취임 이후 순천고 출신 인사들이 검찰 간부진에 대거 임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전주혜 의원실에 따르면, 법무부 국장급이나 대검과 고검, 지검 부장검사급 이상 간부진 300명 중 11명이 순천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단일고등학교로서는 가장 많은 숫...
조희원 2020년 10월 07일 -

시멘트 '가짜 갯바위'...자연훼손에 市는 '뒷짐'
◀ANC▶지역의 경관 명소인 여수 돌산지역의 갯바위 일부가 시멘트 포장으로 뒤덮인 볼썽 사나운 현장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한 펜션업체가 태풍피해를 복구한다며 신고도 하지않고 저지른 일인데요. 이 업체측은 얼마전 산림 훼손으로 물의를 일으킨 곳과 동일한 업체였습니다. 사정이 이런데도 여수시는 아직 별다른 ...
강서영 2020년 10월 07일 -

(리포트) '땅바닥 적재' 광주*전남 백신 전량 회수
(앵커) 정부가 운송 과정에서 문제가 드러난 광주*전남 독감백신 17만 명분을 전량 회수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와 광주시는 이번주 안으로 회수를 마치고 다음주부터 중단된 무료 접종을 재개한다는 계획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신성약품 차량이 광주 시내 병원을 돌며 상온에 노출됐던 독감백신을 ...
우종훈 2020년 10월 07일 -

2020 실패 박람회 순천 개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아픔을 치유하고 재도전을 응원하기 위한 박람회가 개최됩니다. '2020 실패박람회 in 전남 리본박람회'는 내일(8)부터 이틀동안 순천국제습지센터 내 야외 행사장에서 열리며 숙의 토론, 실패학 콘서트, 온라인 상담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전남...
김주희 2020년 10월 07일 -

전남 봉안시설 방문객 75% 감소..사회적거리두기 영향
지난 추석 연휴기간 전남지역 봉안시설 방문 추모객은 3만 8천여 명으로 지난해 15만 6천여 명에 비해 7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30곳의 봉안시설 내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를 실시하고, 온라인 성묘를 권장하는 등 방역 활동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20년 10월 07일 -

여수 거문도 16km 해상서 규모 2.1 지진
오늘(7) 새벽 4시쯤 여수시 거문도 남동쪽 16킬로미터 해상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거문도 인근 해역에는 2018년부터 매년 비슷한 규모의 지진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20년 10월 07일 -

80대 노인 운전자 약국으로 돌진..2명 부상
오늘(7) 오전 10시 40분쯤 여수시 신기동의 한 약국 유리창으로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83살 A씨와 약국에 있던 손님이 다쳤고, 병원 유리창과 집기 등이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교차로 충돌사고 직후 운전미숙으로 그대로 약국으로 돌진한 것 같다며 음주 상태는 아니었다고 설명...
강서영 2020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