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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치매안심요양병원 준공
고흥군 치매관리체계 구축과 공공보건의료 기능 재정립을 위한 치매안심요양병원이 준공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고흥군은 8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고흥읍 노인복지타운 부지 내에 2천여㎡ 면적에 54병상 규모의 진료실과 물리치료실 등을 갖춘 치매안심병원을 신축하고 오늘(29)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고흥군은 이번 치매...
김주희 2021년 04월 29일 -

주민 40%는 노동자, 전남 노동인권 감수성 '빈약'(R)
◀ANC▶ 전라남도가 노동인권 의식수준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다른 지자체에 비해 노동 정책에 대한 관심이 빈약한 상태에서 부당해고 문제까지 불거졌다는 겁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인구 191만여 명 중 경제활동 인구는 97만 명. 농어업인을 뺀 76...
양현승 2021년 04월 29일 -

[ 지역을 살펴보는 헤드라인 ]
-. 27억원의 체불이력이 있던 관급공사 참여업체 대표가 결국 잠적했습니다. 이 업체가 어떻게 여수시의 공사를 수주할 수 있었을까. 노동자들이 당국의 책임을 묻고 나섰습니다. -. 고흥 분청 문화박물관의 지하실에 4천점이 넘는 중국 도자기가 잠자고 있습니다. 임대료도 2억원이 넘는 다는데, 어떻게된 영문인지 들여다...
박광수 2021년 04월 29일 -

관급공사 체불업주 잠적...거리 나선 노동자들
◀ANC▶여수시가 발주한 여러 공사 현장에서일감을 받은 한 건설업체가 상습적으로 공사 대금을 체불하고 있다는 보도최근 전해드린적 있습니다. 그런데 이후에도 이 업체 사업주는 오히려 체불 규모를 불린 뒤 잠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건설노동자들은 상습 체불업체에 일감을 승인해준 여수시의 책임이 크다며 본격...
강서영 2021년 04월 29일 -

여수 일가족 2명 코로나19 확진...32명 자가격리
여수에서 초등학생 한명을 포함한 일가족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여수시는 오늘 여수 75번과 초등학교에 다니는 그의 자녀가 잇따라 확진돼 이들의 동선을 파악하는 한편, 나머지 가족들과 자녀의 학교 학생, 교직원등 300여명에 대해 긴급 진단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확진자와 밀접하게 접촉...
박광수 2021년 04월 29일 -

'지방공기업 당내 경선운동 금지' 선거법 헌법 위배
지자체 소속 공단직원이 당내 경선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도록 한 공직선거법이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위배한다는 헌법재판소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오늘(29) 지방공단 상근 직원이 경선운동을 하지 못하도록 금지*처벌하는 공직선거법 조항이 헌법에 위배된다는 김삼호 광주 광산구청장 등의 제청을 재판관...
우종훈 2021년 04월 29일 -

전남도, 도 단위 코로나19 대응 국민평가 1위
2021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전라남도가 광역 도 단위에서 코로나19 대응 국민평가 1위, 정성평가 2위 등을 달성해 전국 최대 특별교부세인 1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전남도의 코로나19 대응 우수사례는 23만 명의 학생가정에 배달을 마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가정 공급'과 병상 나눔과 같은 나눔협력 사업이었으며 우리동...
김진선 2021년 04월 29일 -

전남교육청, 학원·교습소 종사자 등 코로나19 검사
학원과 교습소 종사자 등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실시됩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코로나19 감염 유무의 조기발견을 위해 지역 내 학원·교습소 종사자 등 1만 765명을 대상으로 오늘(29일)부터 5월 7일까지 이동식 유전자 증폭 검사인 PCR검사를 실시합니다. 선제적 PCR 검사는 관할 주거지 보건소와 선별진료소에서 이뤄집니...
박영훈 2021년 04월 29일 -

광양시 "채용 특혜 없어"..경찰 "수사 예정"
광양시 공무직 채용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광양시가 보도 이후 당시 채용 절차를 전면 재검토한 결과 지원자의 신청 서류가 마감 시간 이후 접수된 일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틀 동안 시행된 면접시험도 외부 면접관의 참관 하에 순번 확인 절차를 거쳐 진행되었다는 입장을...
조희원 2021년 04월 29일 -

따돌림, 언어장벽에.. 다문화 가정 피해 증가
◀ANC▶ 요즘 국제 결혼이 보편화되면서, 다문화 가정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문제는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상대로 한 학교 폭력도 늘고 있다는 건데요, 한국어가 서툰 학부모들이 고충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07년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시집 온 심채린 씨. 심 씨는 어느 날 ...
조희원 2021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