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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결산] 침몰·산재 잇따라‥청산가리 16년만 무죄
◀ 앵 커 ▶여수MBC 연말 기획보도 오늘(24)은 사회 분야를 돌아보겠습니다.올해도 선박 침몰,산재 사망 사고 등 안타까운 소식이 이어졌는데요.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으로15년간 옥살이를 한 부녀는재심으로 억울함을 풀기도 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월 여수 거문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제22서경호....
유민호 2025년 12월 24일 -

12/24 데스크 성금
# 뉴스데스크계속해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성금 보내주신 분들입니다.////////////////한화솔루션(주) 여수공장 임직원일동 20,000,000 원////////////////광양칠성 e편한세상아파트 입주민 일동 3,521,930 원////////////////순천시 삼산동 용당현대아파트 주민일동 2,215,740 원////////////////순천시 상사면 상사...
김종태 2025년 12월 24일 -

순천시, 출생률 5.5% 증가‥"출산 정책 효과"
순천시의 출산·보육 정책이 성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지난달 기준 순천시 출생아 수는 1천38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72명, 5.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순천시는 소득과 관계없이 모든 출생아에게18세까지 월 20만 원을 지급하는 출생수당과순천 신대지구에 문을 연 육아용품·장난감 대여소 등 다양한 정책...
유민호 2025년 12월 24일 -

대학 통합 투표 부결‥'양 대학 회동 일단 취소'
국립의대 신설을 목표로 통합을 추진했던 목포대와 순천대의 내부 구성원 투표 결과가 부결됨에 따라 오늘(24) 예정됐던 대학통합 공동추진위의 논의도 취소됐습니다.순천대는 학생 구성원 투표 부결과 관련해자체적으로 대책 논의에 들어갔으며이후 결과에 따라 양 대학의 회동이결정될 방침입니다.앞서 양 대학은 교원과 ...
안준호 2025년 12월 24일 -

순천시, 기후변화 대응 RE100 산단 추진
순천시가 기후변화 대응과수출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RE100 산단 전환을 추진합니다.순천시는 순천일반산단, 율촌산단 등 4개 산업 단지의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해 순천형 전기요금제 실현, 수출기업 경쟁력 강화,전력 산업 육성 등을 중점으로 하는기본 계획을 수립했습니다.순천시는 타당성 용역을 통해'순천형 RE100' ...
유민호 2025년 12월 24일 -

전남도의회 의대 특위 "대학 통합 재논의 촉구"
국립순천대와 목포대의 통합이 학생 반대로 중단된 것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전남도의회 통합 국립의대 설립 지원 특위는 오늘(24) 입장문을 내고대학 통합은 단순한 결합이 아니라의대 유치로 도민 의료권을 보장하고,의료 취약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선택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특위는 구성원의 선택은 ...
유민호 2025년 12월 24일 -

나주 오리농장서 AI항원 검출‥이번 달만 3번째
나주 동강면의 한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잇따라 검출되면서 방역 조치가 들어갔습니다.해당 농장에서는 종오리 6천마리를 사육 중인데 최근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가 정밀검사를 시행한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됐습니다.방역당국은 해당 농장 출입통제와 소독 조치에 나섰고, 방역지역 10km...
김영창 2025년 12월 24일 -

중국산 재첩 17억 원어치 속여 판 일당 검거
중국산 재첩을 섬진강 재첩으로 속여 판매한 유통업자 5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들은 중국산 재첩을 대량으로 구매해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유통했으며17억 원가량을 판매했습니다.경찰은 이들을 원산지 표시법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입건하고 여죄를 수사할 계획입니다.
최황지 2025년 12월 24일 -

고흥군 내년도 예산 9,169억 원...역대 최대
내년도 고흥군 예산안이역대 최대 규모인 9,169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사회복지 분야에 1/4 이상이 편성됐고,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47건, 31억여 원이 확정돼지난해보다 19억 원 이상 증가했습니다.주요 사업으로는 고령자복지 공공임대주택 조성과 학교복합시설 건립,고흥청정식품단지 환경조성 등이 포함됐습니다.
김단비 2025년 12월 24일 -

사람은 줄고 노인만 남고…'갈수록 힘들다'
◀ 앵 커 ▶농촌 마을이 고령화되면서갈수록 활력을 잃고 있습니다.이 때문에 마을마다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방문객을 유치하는 등'농촌체험휴양마을' 정책이 시행 중인데요.취지는 좋지만, 현실적으로 이를 유지하기가쉽지 않습니다.김초롱 기자가 현장에 한걸음 더 들어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어린아이들이 앞...
김초롱 2025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