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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2026.6.21
손님도, 임금도 끊긴 홈플러스..."당국 나서야" -R민주당 통합특별시의장 3파전 확정...오는 23일 경선여수시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 주재현 당선인 선출여수서 '시민과의 대화'...문화 행사 다채 -R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순천대-목포대 통합 논의 재개 관심'제2우주센터' 부지 공모...고흥 유치 여부 주목생산량 폭증에 ...
2026년 06월 21일 -

'이채원 양 살해' 장윤기, 내일(22) 첫 공판
일면식도 없는 고 이채원 양을 흉기로 살해한 장윤기에 대한 첫 재판이 내일(22) 열립니다.광주지법 이정호 부장판사는 지난달 5일 새벽,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도로에서 집으로 가던 고 이채원 양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장윤기의 첫 공판을 내일(22) 오전 10시에 진행합니다. 한편, 재판 시...
박승환 2026년 06월 21일 -

민주당 통합특별시의장 3파전 확정...오는 23일 경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 후보 선출을 위한민주당 내부 경선이 3파전으로 치러집니다.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 선거관리위원회는어제(20) 의장단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의장 후보로 고흥 송형곤, 광주 서구 심철의, 목포 전경선 당선인 등 3명이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오는 23일 전남도의회...
문형철 2026년 06월 21일 -

'제2우주센터' 부지 공모...고흥 유치 여부 주목
우주항공청이 제2우주센터 건립을 위한 부지 공모에 착수합니다. 우주항공청은 내일(22)부터 오는 8월 6일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제2우주센터 부지 공모를 진행한 뒤심사를 거쳐 오는 10월쯤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공영민 고흥군수는 재선 확정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우주항공청을 방문...
문형철 2026년 06월 21일 -

지난해 광주·전남 음주운전 8,320건 적발
지난해 광주와 전남에서 8천여 건의 음주운전이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와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전남에서 적발된 음주운전은 모두 8천 3백여 건으로, 전남이 5천 1백여 건, 광주가 3천 1백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서별로는 광주 광산경찰서가 1천 53건으로 적발 건수가 가장 많았고,전남에서는 ...
문형철 2026년 06월 21일 -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순천대-목포대 통합 논의 재개 관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맞물려전남 의대 설립을 위한순천대와 목포대의 통합 논의가 재개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국립의대 신설 문제와 관련해 전라남도와 순천대, 목포대의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보건복지부와 의대 설립과 관련한 행정절차 등을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
문형철 2026년 06월 21일 -

여수시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 주재현 당선인 선출
여수시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에 출마할민주당 후보로 4선의 주재현 당선인이 선출됐습니다. 민주당 소속 여수시의원 당선인들이의장단 후보 선출을 위한 투표를 진행한 결과 주재현 당선인이 경쟁 상대인 이선효 당선인을 누르고 의장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또, 전반기 부의장 후보로는 박성미 당선인이 선출됐고, 원내대표...
문형철 2026년 06월 21일 -

전남도, 여름철 음식점 식품위생 점검 강화
여름철 식품위생 안전 강화를 위해전라남도가 내일(22)부터 도내 음식점 4백여 곳을 대상으로위생 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여름철 소비가 증가하는 팥빙수와 디저트 판매 업소 등으로,소비기한 경과 식품의 사용·보관 여부와청결 상태 등을 확인한 뒤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문형철 2026년 06월 21일 -

여름철 가축 질병 우려..."축사 온도조절·예방접종 필요"
여름철 폭염 등으로 가축 질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자체가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가축의 면역력이 떨어지고세균과 바이러스, 곤충의 활동이 왕성해져가축 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다며안개 분무 시설과 송풍 장비를 이용해 축사 온도를 낮춰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
문형철 2026년 06월 21일 -

여수 성두마을 등 일본식 지명 3건 정비
전라남도가 일제강점기 후 잘못 사용된 일본식 지명 3건을지역 역사성과 정체성에 맞게 정비했습니다.이번 정비 대상은 여수 성두마을, 성두치, 기포마을로잘못 쓰인 한자 표기를 지역 유래에 맞게 고쳤습니다.전남도는 '화순 동면~순천 주암 도로시설개량공사'로 신설된 교차로·터널 등 11곳에 새 이름을 부여했다고 설명...
유민호 2026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