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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경제관련 부서 조직개편 잦아
전라남도의 경제 관련 부서의 조직개편이 잦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 경제부서는 현재 3개국 10개과 39개 팀에 166명이 소속돼 있어 2011년에 비해 1국, 4개과, 11개 팀이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2014년 일자리정책실, 2019년 한전공대지원단 등 현안사업의 추진을 위한 개편이었다"며, 조직 안정성을 위해 ...
양현승 2021년 04월 27일 -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27~29일 온라인 개최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오늘부터 사흘 동안 온라인 비대면 축제로 열려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집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바닷길이 열리는 현장과 뽕할머니 제례, 진도북놀이 등 갖가지 행사가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고 진도군은 댓글이나 퀴즈 참가자들에게 진도 특산품 등을 선물할 예정입니다.
김진선 2021년 04월 27일 -

민원 막는 대가로 억대 뒷돈...주민 대표 '실형'
◀ANC▶ 석유화학 업종이 밀집한 여수산단은 크고 작은 공사로 인해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잦은 곳인데요. 공사 민원을 막아주는 대가로 시공사로부터 억대의 뒷돈을 받은 전 주민 대표가 사건 발생 10년 만에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국내 굴지의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
문형철 2021년 04월 27일 -

2021 정원드림 프로젝트..순천권역 시작
순천시가 정원 분야 취.창업을 지원하는 '정원드림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순천시는 산림청의 2021 정원드림 프로젝트에 선정돼 정원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경관개선에 참여하는 현장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남 순천시와 함께 울산광역시 등 ...
박민주 2021년 04월 27일 -

'이재명표' 기본소득 협의회, 광주*전남 6곳 참여
이재명 경기지사가 제안한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에 순천시등 광주*전남의 6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본소득을 정책화하는 논의기구인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에는 광주시 전체 자치구와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순천시가 참여하는 등 전국 74개 자치단체가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들 지자체...
양현승 2021년 04월 27일 -

공무원 회식·모임 금지..산발적 코로나 '불안'-R
◀ANC▶ 오늘(26)부터, 정부 방침에 따라 지역 공무원들의 회식과 모임도 전면 금지됐습니다. 축제들이 전부 취소된데 이어 지역 각분야가 갈수록 얼어 붙어가는 분위기 인데요. 경기가 더욱 가라앉지 않을지 우려됩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정부가 앞으로 1주일간을 특별 방역관리 주간으로 지정했습니다. 기존...
박민주 2021년 04월 27일 -

지난해 전남 혼인건수 1100여 건 감소
지난해 전남의 혼인 건수가 2019년보다 1천 건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자료를 보면 지난해 전남의 혼인 건수는 6365건으로 2019년 7413건에 비해 1천1백여 건 줄었고, 남성의 초혼연령은 33.3세, 여성의 초혼연령은 30.2세로 나타났습니다. 호남권에서는 진도군의 외국인과의 혼인 비중이 17.6%...
양현승 2021년 04월 27일 -

빨라지는 호남 대권 시계, 대권주자별 움직임 뚜렷
호남의 대권 시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오늘(27) 2박 3일 일정으로 호남을 방문해 5.18 민주묘지 참배, 대학 특강 등의 일정을 예고하는 등 사실상 대권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앞서 이낙연 전 대표도 광주*전남에서 민생 간담회를 열었고, 지난 24일에는 이재명 경기지사의 광주전남 지지모임인 더...
양현승 2021년 04월 27일 -

비좁은 택배 터미널.. "장시간 노동 원인 개선하라"
◀ANC▶ 택배 노동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전국적으로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여수에서는 택배노동자들이 장시간 노동을 유발하는 비좁은 택배 터미널을 개선해달라고 주장하고 나섰는데요. 자세한 배경을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아침시간, 여수의 한 택배 터미널의 모습입니다...
강서영 2021년 04월 27일 -

여수시민협 "실패한 인구대책 반복"
여수지역 시민단체가 지자체의 인구감소 대책을 비판하며 실효적인 방안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여수시민협은 오늘(26) 논평을 내고 최근 권오봉 시장이 발표한 '인구감소 대책'은 이미 수차례 나온 내용이며, 특히 택지개발과 도로확장 등 난개발을 부추기는 토건정책으로는 도시를 바꿀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시민협은 ...
문형철 2021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