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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낚싯배" 밀입국 의심 중국인 3명 검거(R)
◀ANC▶ 중국에서 밀입국한 것으로 추정되는 선박이 가거도 인근 해상에서 해경에 검거됐습니다. 이들이 타고있던 선박이 이상하다는 것을 눈치 챈 어민들의 신고로 붙잡을 수 있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경고속정이 소형 모터 보트을 향해 빠르게 접근합니다. ◀SYN▶ 해양경찰대원 미확인 선...
여수MBC 2020년 12월 06일 -

야간 낚시하다 바다에 빠진 40대 구조
야간 낚시를 하다 물에 빠진 40대 남성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6) 새벽 0시 35분쯤 고흥 녹동 신항 여객선터미널 인근 해상에 낚시객이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순찰대를 투입해 41살 A씨를 구조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 조사 결과 A씨는 낚시를 하던 도중 미끄러져 바다에 추...
문형철 2020년 12월 06일 -

전남도, AI 대비 최고 수준 방역
전남도가 3년 만에 도내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 함에 따라 최고 수준의 방역 조치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5일 영암군 육용오리농장에서 H5N8형 고병원성 AI가 발생 함에 따라 도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의심 가축 발생 농장 오리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을 완료한 데 이어 도내 180개소 육용오리 농장...
김주희 2020년 12월 06일 -

`부적격 조합원 모집 묵인` 지역주택조합 관계자 유죄
광주지법 형사11부는 부적격 조합원 모집을 묵인하고 조합 돈으로 건설업체 과태료를 지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건설업체 대표 62살 황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집행유예 3년, 전 지역주택조합장 62살 김 모씨에게는 징역 1년의 집행을 2년 유예했습니다. 이들은 2015년과 2016년 광주 북구 운암동의 아파트 건축사업을...
김철원 2020년 12월 06일 -

국비 4,568억 원 확보..현안사업 해결 기대
광양시가 내년 국비 확보를 통해 현안사업 해결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양시는 올해보다 34% 증가한 4천 5백여 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며 이를 토대로 어린이테마파크와 공립전문과학관 등 관광시설 확충과 함께 광양항 배후단지 개발과 산단 도로 개설 등에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서동용 의...
김종수 2020년 12월 06일 -

전남도, 내년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500억' 지원
전라남도가 농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내년 농어촌진흥기금 500억원을 연리 1%로 최소 1억원에서 최대 10억원까지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농어촌진흥기금을 올해까지 2천 42억 원을 조성했으며, 오는 2026년까지 2천 500억 원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여수MBC 2020년 12월 06일 -

전남 아동학대 예방 위한 실태 조사.인력 확충
전남도가 여수 아동학대와 같은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 실태 조사와 함께 전담 인력을 확충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달 27일 여수 아동학대·유기 사건이 지역 사회 곳곳에 아동 보호의 사각지대가 있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아동복지제도를 몰라 사회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행정망에서도 빠지는 사각지대가 발생...
김주희 2020년 12월 04일 -

순천 건물 냉각탑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오늘(4) 낮 2시쯤 순천시 행동의 한 건물 냉각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 추산 16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도로가 일부 통제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냉각탑을 철거하는 작업을 하다 불씨가 번져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2020년 12월 04일 -

정원박람회 조직위 창립..정부 예산안 탄력-R
◀ANC▶202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창립됐습니다.정원박람회 전담기구가 설립된 건데 내년도 정부 예산도 반영돼 2023국제정원박람회 준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202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창립총회,오늘 총회에서는 조직위 법인정관과 사업계획을 포함해 5개 ...
박민주 2020년 12월 04일 -

(리포트)이어지는 수시..수험생 이동에 방역 비상
(앵커) 수능은 치렀지만 아직 입시 일정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시국에서 수험생들은 빠르면 당장 내일부터 수시 면접과 논술 시험을 치러야 합니다. 각 대학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함께 입시 전형 진행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평이하다는 평가를 ...
여수MBC 2020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