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전남 친환경농업 직불금 133억 원..연말까지 지급
전라남도가 올해 친환경농업 직불금 지급액을 133억 원으로 확정하고 연말까지 1만 8천여 농가들에게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친환경농업 직불금은 친환경농업 실천으로 인한 소득 감소분을 보전해주기 위해 지원하는 것으로 전남은 전국 총 사업량 3만 3천여 헥타르 가운데 58.7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20년 12월 02일 -

수능 시험지 입고...광주·전남 3만여 명 응시
오는 3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의 시험지가 광주와 전남지역에도 도착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과 전라남도교육청은 도착한 수능 시험 문답지 수송 차량의 봉인을 해제하고 이상 유무를 확인한 뒤 경찰의 협조를 얻어 보관 창고에 입고했습니다. 한편, 올해 광주에서는 지난해보다 2.2% 줄어든 1만 6천여명이, 전남에서는 11...
이재원 2020년 12월 02일 -

'섬 발전 촉진법' 통과..섬진흥원 설립 탄력
전국에 분포된 섬들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에 따르면 섬 발전 촉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앞으로 섬의 특성을 고려한 정책 개발과 전문적인 섬 연구를 맡을 섬진흥원 설립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이번 법안 통과로 개발될 섬의 지정과 사업계획...
김종수 2020년 12월 02일 -

도내 체육시설 125곳 유해성 검사 불합격 판정
전남교육청이 관내 학교 운동장의 유해성을 검사한 결과, 다섯곳 중 한 곳은 불합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교육청은 지난 7월부터 111월까지 도내 학교 체육시설 607개소를 대상으로 인조잔디와 우레탄 시설 유해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의 20%인 125개 시설이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불합격 시설...
조희원 2020년 12월 02일 -

겨울철 미세먼지 집중관리 기간 운영
전라남도가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집중관리기간을 운영합니다. 전라남도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을 위해 22개 시군에 무인 단속장비를 설치하고, 노후경유차 1만2천여 대의 조기 폐차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또 지역내 화력발전소 4기는 비상조치 발령시 용량의 80%만 운용하도록 하고, 공공기관의 난방온도는 18...
양현승 2020년 12월 02일 -

영아 학대 정황은 없어.. "현행법 절차 개정해야"
◀ANC▶어제(30) 여수의 한 가정집 냉장고에서 영아의 시신일 발견됐다는 충격적인 리포트, 전해드렸는데요. 국과수의 부검 결과 학대로 숨진 건 아닌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현행 출생신고제도가 문제의 원인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조희원 기자입니다. ◀VCR▶냉장고 안에서 2년 동안 유기된 영아의 시신이 ...
조희원 2020년 12월 01일 -

[헤드라인]
여수의 한 가정집 냉장고에서 영아의 시신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오늘(1) 국과수가 부검을 진행했습니다. ◀SYN▶ *성미연/여수경찰서 여성청소년 과장* "부검 결과가 오늘 나왔는데 외력에 의한 손상은 없는 걸로 나와서..." 물리적 학대에 의한 사망은 아닌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현행 출생신고 제도의 문제점도 지...
문형철 2020년 12월 01일 -

전남 코로나19 확진자 426명으로 늘어
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사이 426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남에서는 현재까지 순천 목욕탕 확진자와 접촉해 능동감시자로 분류됐던 50대 여성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확진자가 42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재 전남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유지중인 가운데, 은행과 목욕탕, 기업체 등 일상생활 속 감...
김진선 2020년 12월 01일 -

정치권 눈높이..노동자 생명권에 맞춰야
◀ANC▶잇따르고 있는 산업재해로 안타까운 사망사고역시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중대재해와 관련해 사업주의 책임을 강화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데요.여당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증가하는 산업재해와 이에 따른 노동자들의 사망사고.정부 ...
김종수 2020년 12월 01일 -

숙박업소 오·폐수 심각..."대책 마련하겠다"
◀ANC▶여수 돌산지역 숙박업소들의 오폐수 방류 문제가 심각한데도 여수시가 이를 방관해왔다는 지적이 시의회에서 나왔습니다. 여수시는 숙박업소 전수조사와 하수시설 정비, 조례 개정 등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관로에서 하얀 거품이 섞인 물이 쏟아집니다. 정화됐다고 보기 ...
강서영 2020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