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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현장서 '신원 미상 시신'.."트럭서 불 시작"
산불을 진화하던 도중 신원 미상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고흥소방서 대원들은 어젯밤 11시 10분쯤 고흥군 금산면 인근 야산에 불이 나 진화 작업을 하던 도중 1t 트럭 운전석에서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시신이 심하게 불에 타 신원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트럭에서 먼저 불이 시작...
강서영 2020년 12월 04일 -

전남대 여수캠퍼스서 여순사건 특강·사진전 개최
여순사건 72주년을 맞아 진실규명 등을 촉구하기 위한 행사가 전남대 여수캠퍼스에서 열립니다. 여수캠퍼스는 오는 8일 여순사건 희생자 유족인 박금만 작가와 김병호 전 여수지역사회연구소 이사장을 초청해 '여순항쟁, 되찾은 역사' 등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합니다. 또,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는 학생·교직원 식당에서, 1...
문형철 2020년 12월 04일 -

전남, 아마존 100만 달러 수출 달성
전남의 대표 농수특산품이 미국 인터넷 종합쇼핑몰 진출 5개월 여 만에 수출액 100만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7월 미국의 대표 인터넷 종합쇼핑몰인 아마존의 전남 브랜드관에 입점한 이후 전복과 유자 매실 등 전남 대표 농수특산품이 큰 호응을 얻으면서 최근 수출액 100만 달러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
김주희 2020년 12월 04일 -

"전남도, 출산율 증가 획기적 정책 필요"
전남도의회 김태균 의원이 출산율 증가를 위한 획기적 정책방안 강구를 전라남도에 요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출산장려금 정책도 중요하지만 아이돌봄 정책 확대를 통해 정부나 지자체가 보육을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의 합계출산율은 지난해 1.23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고, 출생아 수도 2015년 1만5천여 ...
양현승 2020년 12월 04일 -

"포스코, 생명·안전 방치..사업주 처벌해야"
노동자 3명이 숨진 포스코 광양제철소 폭발 사고와 관련해 정의당 김종철 대표가 광양을 찾아 사업주에 대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4) 금속노조 포스코지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포스코가 비용을 이유로 위험을 외주화하고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방치했다며, 이제 와서 안전 분야에 1조 원을 투자하겠다는...
문형철 2020년 12월 04일 -

정의당 김종철 대표 기자회견 발언
◀SYN▶ "최정우 회장 취임 이후 포스코에서는 화재와 폭발 등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고의 원인과 함께 포스코가 중대재해 사고를 은폐하려 하지 않았는지 철저히 밝혀야 할 이유입니다.///노동자의 안전과 생존을 등한시하는 '악당 사업주'들을 단죄하지 않으면 '죽음의 행렬'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문형철 2020년 12월 04일 -

광주·전남 코로나 의심 유증상 수험생 7명 전원 `음
광주와 전남 지역 수능 수험생 가운데 코로나19가 의심됐던 유증상자 7명이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어제 광주에서는 5명, 전남에서는 12명의 수험생이 고열과 두통, 기침 등의 증상으로 일반시험장 내 별도시험실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이들 학생가운데 37.5도 이상의 고열이...
이재원 2020년 12월 04일 -

[ 헤드라인 뉴스 ]
1. 정의당 김종철 대표가 광양을 방문해 최근 포스코 폭발사고를 언급하며 중대 재해기업 처벌법 제정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SYN▶ "악당 사업주 들을 단죄하지 않으면 '죽음의 행렬'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 2. 202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추진해 나갈 전담기구가 꾸려...
박광수 2020년 12월 04일 -

아들 시신 냉장고에 2년간 보관한 엄마..검찰 송치
숨진 갓난아기를 냉장고에 보관하고 두 자녀를 방임한 40대 엄마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최근 생후 2개월 아들이 숨지자 2년 동안 숨진 아들을 자택 냉장고에 보관한 혐의 등으로 43살 A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일을 마치고 집에 오니 아기가 숨져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아동...
강서영 2020년 12월 04일 -

"공소시효 종료 임박...조사활동 마무리?"(R)
◀ANC▶ 세월호의 침몰 원인 가운데 하나로 추정돼왔던선체 내부 결함설이 최근 뒤집혔습니다. 304명의 희생자를 내고도 7년 째 침몰 원인은 커녕 책임자들의 처벌도 이뤄지지 못했는데요. 세월호와 관련한 각종 범죄의 공소시효는 내년 4월이면 만료되는데, 이를 물을 사회적참사 특조위는 당장 다음 주에 활동이 끝나게...
김진선 2020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