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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산 고흥 김 본격 생산 개시
2021년산 고흥 김 채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관내 만여 헥타르 면적의 해역에 시설된 2021년산 고흥산 생김의 위판이 지난 달 24일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돼 현재 2천400여톤 22억원의 위판고를 올리고 있습니다. 고흥산 생김의 초기 위판 가격은 120kg 한 포대 당 9만원~12만천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김주희 2020년 12월 08일 -

리포트]2단계 격상..동부권 지자체 고민
◀ANC▶ 코로나19의 무서운 확산세 속에서 전국 각지가 잔뜩 움츠려 들고 있습니다. 우리지역도 전권역에서 내일(8)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는데요, 탄력적으로 제한 시간과 업종을 완화해 적용한다고는 하지만 사라진 연말대목에 망연자실한 자영업자들도 적지 않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
김주희 2020년 12월 08일 -

(투데이)전남동부지역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 발생
전남동부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추가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6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여수 30번째 확진자의 가족 1명과, 최근 인천을 다녀온 초등학생 1명이 진단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명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 확진자의 정확한 동선을 파악하는 한편...
문형철 2020년 12월 08일 -

AI 발생 살처분 농가 보상금 연내 지급
고병원성 AI 발생으로 살처분이 이뤄진 농가에 대한 살처분보상금이 연내 지급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20억에서 25억 가량으로 추산되는 살처분 보상금을 일단 이달 안에 농가에 지급하고, 추가 조사를 거쳐 생계안전자금과 소득안정자금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12월 08일 -

양육 부담 해소 위한 아이키움센터 추가 운영
광양시가 교육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돌봄기관을 추가로 운영합니다. 광양시는 정부와 관내 기업들의 지원을 받아 광양읍과 중마동의 공동주택을 활용해 아이키움센터 3곳을 무료로 운영한다며 학부모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현재 광양시에는 모두 7곳의 아이키움센터가 운영돼 양육부담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김종수 2020년 12월 08일 -

'수도시설 동파 주의' 한파 앞두고 취약지 관리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전라남도가 노후주택과 상습 동파지역 등 취약지를 관리하고, 상황반과 긴급복구반을 운영합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수도시설과 관로, 가정용 계량기 등을 집중 관리하기로 하고, 영하 5도 이하로 기온이 지속될 경우 수도시설 동파가 우려되는 만큼 온도변화 과정을 도민에게 수시로 알릴 예정입니다...
김진선 2020년 12월 08일 -

날개다는 천사대교..'걸어서,자전거로 건넌다'(R)
◀ANC▶ 전국에서 네 번째로 긴 다리로 차량만 다닐 수 있는 전남 신안의 천사대교에 자전거와 도보 통행시설이 설치됩니다. 기존 교각에 이른바 '날개를 달아주는 사업' 인데 국내에서 첫 시도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 등 중부권 4개 섬을 연결하는 천사대교입니다. 교량길...
김윤 2020년 12월 07일 -

[ 헤드라인 뉴스 ]
1. 전남동부권도 내일부터 전지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됩니다. 상대적인 진정국면을 감안해 영업제한 시간과 업종은 수도권에 비해 다소 완화될 전망입니다. ------------------------------------ 2. 코로나19 한파속 조류 인플루엔자까지 지역을 덥칠 기셉니다. 영암에 이어 순천만에서도 항원이 검출됐는...
박광수 2020년 12월 07일 -

"코로나도 힘든데".. 순천만도 AI 공포 확산
◀ANC▶전국 각지에서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사례가 잇따르자 국내 대표적인 철새 도래지인 순천만에서도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미 코로나 19로 큰 타격을 입고 있는 지역경제에 업친데 덥친격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큽니다.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지난 4일 영암의 오리 농장에서 H5N8형 고병원성 AI가 검출...
조희원 2020년 12월 07일 -

40대 남성, 요트 사들이면서 권총 밀반입 후 살인미수
해외에서 요트를 사서 입국하다 여수 앞바다에서 충돌사고를 낸 40대 A씨가 당시 권총을 밀반입 해 살인미수 범행을 저지른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9월 화물선과의 충돌 사고 이후 여수에서 빠져나간 A씨가 사고 당시 권총을 밀반입했고 이후 세종시에서 한 여성을 이 총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
강서영 2020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