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사흘에 한번' 아파트 화재..인명피해 줄이려면?(R)
◀ANC▶ 최근 광양 44층 아파트의 아찔한 화재사건 기억하실겁니다. 이처럼 아파트 화재가 도내에서만 사흘에 한 번 꼴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에는 고층에다 많은 세대가 밀집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높은데요, 소방시설과 대피장소 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대피...
여수MBC 2021년 02월 03일 -

"민물장어 가격 안정화 위해 위판 일원화 해야"
가격 혼란을 부추기는 내수면 양식 수산물의 위판을 수협으로 일원화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의원은 그동안 민물장어의 안정적인 가격 형성을 위해 의무 위판제를 실시하고 있었지만 이와 다르게 위판장 분산으로 가격 변동 폭이 컸다며 앞으로 해당 수협이 공동위판장을 지정해 가격 교란을 막을 ...
김종수 2021년 02월 03일 -

순천만 인근 숭어 사체.. 인근 양식장서 유출
순천만 습지 인근에서 숭어 수백마리의 사체가 발견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오늘(1) 일대를 조사한 결과, 인근 숭어 양식장에서 유출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식업자는 한파로 인해 산소공급기가 고장나 물고기가 폐사했고, 유출 방지 시설도 손상돼 벌어진 일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희원 2021년 02월 03일 -

투데이]'전복처럼 따로 따로'..신개념 굴양식 도전(R)
◀ANC▶ 양식굴이라고 하면 다닥다닥 붙은 덩어리째 키우는 것으로 인식돼 있습니다. 그런데 전복처럼 따로 따로 키우는 양식, 이른바 '개체굴'이라 부르는 신개념 굴 양식이 신안군에서 시도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군 자은면 면전해변에 설치된 개체굴 시범 양식장입니...
김윤 2021년 02월 03일 -

산단 작업복 세탁소 지원 근거 마련 환영
정의당이 도내 산단 노동자들을 위한 세탁소 운영 지원 조례안 통과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논평에서 앞으로 도지사가 작업복 세탁소의 설치와 운영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돼 노동자와 가족들의 건강과 편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애초 요구했던 노동자 샤워시설 설...
김종수 2021년 02월 03일 -

두꺼비 개체 수 보전 위한 현장 점검 추진
광양시가 두꺼비 산란기에 맞춰 로드킬을 막기 위한 현장 점검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5월까지 진상면 수어천 일대에서 두꺼비의 산란과 회귀 기간에 개체 수를 보전하기 위해 도로 정비와 현수막 게시 등을 펼친다며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광양시는 또 환경부의 두꺼비 서식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돼 생태통...
김종수 2021년 02월 03일 -

석 달 동안 소상공인 상수도 요금 감면 추진
광양시가 코로나19 여파로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상수도 요금을 감면합니다. 광양시는 이번 달부터 석 달 동안 관내 사업장이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일반용 상수도 요금을 50% 감면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4억 원의 경제적 혜택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에도 두 달 동안 전 시민의 ...
김종수 2021년 02월 03일 -

순천 모 어린이집 교사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
순천 모 어린이집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해 4월 신대지구 모 어린이집에서 생후 19개월 영아를 밀치고 억압하며 학대한 혐의로 교사 A 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검찰은 3건의 학대 혐의를 인정해 기소했고, 현재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1심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희원 2021년 02월 02일 -

"수십억 배임"vs."절차대로 진행".. 황길지구 '논란'
◀ANC▶2천 명에 가까운 조합원이 참여한, 광양 황길지구 개발사업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현직 조합장의 배임 소지를 둘러싸고 조합원들의 반발이 불거지고 있는 건데요. 결국 고발장이 접수됐고 경찰도 수사에 착수해서 사업에 차질이 불가피 해질 전망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아파트 단지와 상업시설을 ...
조희원 2021년 02월 02일 -

리포트]고흥-제주 간 카페리 항로 포기?
◀ANC▶지난해 항로를 열었던 고흥 녹동항과 제주 성산포항 간 카페리호가 석달만에 발을 뺄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등에 따른 경영난이 구실이었는데요,최근 포항에서 울릉도간 카페리 사업자 공모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석연찮은 뒷맛을 남기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주희 2021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