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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차 긴급재난생활비, 지급률 97% 돌파
광양시의 2차 긴급재난생활비 지급률이 97%를 돌파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달 24일 부터 모든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급되고 있는 365억원 규모의 2차 긴급재난생활비 지급률이 현재 97%를 기록하며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급 종료일이 오는 17일로 일주일 여 앞으로 다가 왔다며 미 신청자의 ...
김주희 2021년 09월 09일 -

산업재해 기획2] \"아파도 참고 일해야\".. 갈
◀ A N C ▶어제(8) 사업주들이 '서류상 쪼개기' 등의편법으로 법망을 피하고 있고, 사업장 규모가 영세해질수록 산업재해가증가하고 있다는 보도, 전해드렸습니다. 노동현장의 또 다른 고질적인 문제는, 사고 이후 조치가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특히, 산재 트라우마를 겪는 동료 노동자들은홀로 감내해야 ...
조희원 2021년 09월 09일 -

코로나 벌초대행 인기(R)
◀ANC▶ 추석을 앞두고 벌초대행 문의가 지난해보다크게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 확산이 이어지면서군 단위 자치단체에서 고향방문자제를 요청하면서 벌초대행도 그만큼 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 해남군의 한 야산에서 봉분 벌초작업이한창입니다. 산림조합 회원들로 구성된영림단이 일...
김윤 2021년 09월 09일 -

김영록 지사, 도청 공무원 갑질 의혹 철저한 조사
전남도청 공무원 갑질 의혹에 대해김영록 지사가 철저한 조사를 약속했습니다.김 지사는전남도의회 도정 질문,답변 과정에서도청 공무원이 감사를 받고 있는 것과 관련해 공정한 감사가 되도록 하고 또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전라남도 감사관실은도청 간부공무원이 업체 등으로부터 향응을제공받...
김양훈 2021년 09월 09일 -

(R)여순사건 특별법 후속조치 착수...'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ANC▶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이후,후속조치의 중요성과 필요성, 시급성에 대한지역 사회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여수시가 마련한 온라인 시민 설명회에서는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마지막 기회라는 말이참석자들에게 가장 와 닿는 대목이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VCR▶이념의 대립이 빚은 참혹한 ...
최우식 2021년 09월 08일 -

광양 배알도 해상보도교 명칭 확정
광양의 유일한 섬 배알도와 육지를 연결하는 해상보도교 두곳의 명칭이 확정됐습니다. 광양시는 섬진강 망덕포구와 백두대간 종점 관광명소화사업의 하나로 건설 중인 배알도 해상보도교 2곳의 명칭을공모 과정을 거쳐 '배알도 별 헤는 다리'와 '배알도 해맞이 다리'로 확정해 공개했습니다.시는 이번 해상보도교 두곳의 명...
김주희 2021년 09월 08일 -

"여수 동물화장장 갈등, 전남도가 책임 있는 자세 보여야"
주민과 사업자 간에 갈등으로 인한 고소 고발이 불거지고 있는 여수 동물화장장 사업과 관련해 전라남도가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최무경 전남도의원은 어제(7) 열린 제356회 임시회에서 해당 동물화장장을 둘러싼 갈등을 언급하며, 전남 행정심판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여수시가 허가를 내주...
조희원 2021년 09월 08일 -

전남 철도 분야 국비 4천억원 내년 정부 예산안 반영
내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전남 철도 분야 국비는 4천억원으로 사상 최다를 기록했습니다.이번에 반영된 예산은광주송정~보성~순천을 잇는 경전선 전철사업 국비 1천200억 원을 비롯해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 예산 2617억 원,보성~임성리 간 철도사업 123억 원 등입니다.
김양훈 2021년 09월 08일 -

어린이집 교사 사망사고..가해 학부모 차량 감식 의뢰
순천에서 어린이집 선생님이 원생을 구하다 숨졌던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학부모 차량 감식을 의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가해 학부모와 유족의 주장이 상반됨에 따라, 차량이 밀려 내려간 경위를 정확히 규명하기 위해 국과수에 차량 감식을 의뢰했으며, 블랙박스 녹음 분석 등이 완료되면 조만간 감식 결...
강서영 2021년 09월 08일 -

산업재해 기획 ] 법망 피하려 '회사 쪼개기'.. 편법 난립
◀ A N C ▶'일하다 죽지 않을 권리'. 노동계가 참 오래전부터 주장해온 기본권입니다. 하지만 산업재해 건수는 매년 늘고 있습니다. 이윤을 남기기 위해 법망을 피해 법을 쓰고, 노동자의 건강, 생명을 등한시하는 사업주들이 여전히 많기 때문입니다. 현장 노동자들과 전문가들이 생각하는문제점은 무엇인지, 법적 한계는 ...
조희원 2021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