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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 유치전략 발굴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제28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COP28의 남해안남중권 유치에 대한 개최 타당성 확보와 유치 전략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연구 용역이 추진됩니다. 여수시와 전라남도, 도의회와 시의회는 오늘(17), 여수세계박람회장 컨벤션센터에서 COP28 유치 전략 발굴과 제안서 제작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최우식 2021년 06월 18일 -

'거짓 진술, 자가격리 무단이탈' 형사 고발
자가격리 장소를 무단으로 이탈하는 등 방역수칙을 위반했다 고발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거짓 진술로 역학조사를 방해한 유흥시설 관계자와 자가격리 도중 격리 장소를 무단으로 이탈한 시민 1명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이와 함께 또 다른 격리장소 무단이탈자 2명에 대해서도 증거자...
문형철 2021년 06월 18일 -

포스코 광양제철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제 18회 '세계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헌혈 기부 문화 조성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이번 표창 수상으로 지난 2015년도에 이어 두 번이나 세계헌혈자의 날 표창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지난 1998년부터 24년 동안 사랑나눔헌...
김주희 2021년 06월 18일 -

광양시,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집중단속
광양시가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등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입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 말까지 생활폐기물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 3개 반 22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무단투기가 심한 시가지 음식점 주변, 상가, 시장 주변, 종량제봉투 사용이 저조한 면 지역 중심으로 강력 단속을 시행합니다. 시는 생활폐기물을 올바...
김주희 2021년 06월 18일 -

전통과 역사의 향기 만끽해요
(앵커) '전통 상여'와 상여를 장식했던 꼭두 ... 우리 조상들의 삶과 애환이 깃든 유물이지만 요즘 주변에서 찾아보기 힘들어졌죠. 그래서 다양한 전통문화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전시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고조선 시대를 대표하는 동검부터 ... 국보급으로 지금까지 7점밖에 공개되지 않...
한신구 2021년 06월 18일 -

"방과후 할 거리 만들어주세요"(R)
◀ANC▶ 요즘 아이들, 학교가 끝나면 휴대전화만 붙들고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장석웅 전남도교육감과 함께 한 '랜선 대화'에서 전남의 학부모들은 학생들이 방과후에도 다양한 '할 거리'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1기 서울 유학생 80여 명을 맞이하며 첫 시작을 알린 ...
김진선 2021년 06월 17일 -

대안학교 교사가 학생 체벌 '의혹'
◀ANC▶유명 교회가 설립한 여수의 한 대안학교 선생들이 수년 동안 학생들을 상대로 심한 욕설과 폭행을 일삼아왔다는, 믿지 못할 제보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아동학대 혐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지난 2017년 1월 문을 연 여수의 한 비인가 대안학교. 교회 신도였던 A 양은, 지난 20...
조희원 2021년 06월 17일 -

지자체 현수막, 혈세로 100억 원 썼다(R)
◀ANC▶ 자치단체들, 이것저것 시민들에게 알릴 게 참 많은 속사정은 이해합니다만, 그 방식이 반드시 현수막이어야 하는지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최근 3년간 시군에서 현수막을 만드는 데 쓴 예산이 100억 원을 넘습니다. '억'소리 나는 시군의 현수막 사랑,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봄부터 ...
양현승 2021년 06월 17일 -

농촌마을 생활쓰레기 불법소각 ‘여전’
생활쓰레기를 무단으로 소각하는 행위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와 전남경찰청은 비닐과 스티로폼 등 생활쓰레기를 무단으로 소각해 대기오염 물질이 다량 배출되고, 산림 인접지역 소각행위로 산불 위험도 높다며 농가에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도내에서 발생한 산불 552건 가운데 24퍼센트는 ...
여수MBC 2021년 06월 17일 -

전라도 돌며 2억 수거..보이스피싱 전달책 2명 검거
전라도 일대를 돌며 수억 원의 보이스피싱 피해 금액을 수거해온 두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어제(16) 보이스피싱 일당의 지시를 받아 광주와 정읍 등을 돌며 14회에 걸쳐 총 2억여 원의 보이스피싱 피해 금액을 수거한 혐의로 22살 A씨와 B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와 B씨에 대해...
강서영 2021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