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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목포지역 6개 신협.. 총자산 1조 원 돌
◀ANC▶ 목포지역 6개 신용협동조합이 자산 1조원을 달성했습니다.자산이 늘어난 만큼 지역민들과 이익을나누는 일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양정은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 전통시장에서 19년 째 어물전을 운영중인 60대 상인. 매일 아침 10시면 반가운 사람이 찾아옵니다. 식구처럼 정이 든 신용협동조합 ...
김양훈 2021년 09월 06일 -

고흥 한 여관에서 화재.. 40대 투숙객 사망
어젯밤(5) 11시 20분쯤 고흥군 고흥읍의 한 여관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3층 객실이 소실됐고, 투숙객 42살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 씨는 이 여관에서 6개월 이상 장기 투숙을 하고 있었으며, 경찰은 문이 잠겨 있던 점을 토대로 타살 혐의점은 낮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규명할 계획입니다.
조희원 2021년 09월 06일 -

'청소년 100원 버스' 시행 확산
◀ANC▶ 최근 전국적으로 대중교통 무상 복지가 확산되면서 청소년 100원 버스를 도입하는 시.군이 늘고 있습니다. 전남동부지역도 이를 먼저 시행한 광양시와 순천시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여수시도 내년부터 청소년 100원 버스를 도입하기로 하고 관련 예산 확보에 나섰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
최우식 2021년 09월 06일 -

여수시, 여수개항 100년사 발간 착수
여수시가 여수 개항 100주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개항 100년사 발간에 착수했습니다. 여수시는 오는 2023년, 여수 개항 100주년을 앞두고 여수항의 가치와 지역사회 공헌도를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재조명하고 향후 발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내년 3월까지 5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이달 안에 여수 개항 100년...
최우식 2021년 09월 06일 -

여수시, 오는 20-24년까지 선소테마정원 조성
여수시가 국가 사적으로 지정된 조선시대 조선소 유적지인 선소 주변에 오는 2024년까지 테마 정원을 조성합니다. 여수시는 시전동 선소 유적지 일원 13만 3천㎡ 부지에 국.도비와 시비 등, 19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테마 영상 전시관과 테마 탐방로 등을 갖춘 선소 테마 정원을 조성하기로 하고, 올해 초, 문화재 기본계...
최우식 2021년 09월 06일 -

광주시 "참사 장면 사용 펜트하우스에 강한 유감"
광주시가 대변인 명의의 입장문을 내고, 드라마에 학동 4구역 붕괴 사고 장면을 사용한 SBS와 제작진에 강한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광주시는 입장문에서 붕괴 사고 현장 영상을 드라마에 사용한 것은 피해 당사자와 가족은 물론 광주시민들을 힘들게 하는 부적절한 처사였다며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했습...
윤근수 2021년 09월 06일 -

(R)여수시, 주민 주도의 '마을복지계획' 적극
◀ANC▶ 여수시가 일방적인 관 주도의 복지정책을 주민들이 주도하는 방식으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범 정부차원에서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마을복지계획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여수시가 발빠르게 대처하는 모습입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주민 스스로 자기 주변의 복지 문제를 찾아 ...
최우식 2021년 09월 06일 -

광양시, 관급공사 사업장 임금 지급 실태 점검
광양시가 관내 관급공사 사업장을 대상으로 임금 지급 실태 사전 점검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코로나19 속에서 맞이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10일까지 관내 관급 공사 159개 사업장을 대상으로근로자 노임, 장비대, 자재 대금 등 체불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있습니다.시는 점검 결과 임금 체불의 우려가 있는 현장에 ...
김주희 2021년 09월 06일 -

보건의료노조 광주전남본부 파업 닷새째.."공공의료
닷새째 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보건의료노조 광주전남본부가 총파업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 등에 공공의료 확충을 촉구했습니다. 보건의료노조 광주전남본부는 오늘(6)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 서비스의 질적 하락과 부서별 차별 등 위탁 운영으로 인한 폐단이 심각하다며 제1,2 시립요양병원 등 병원을 직영으로 전환하라고 ...
김양훈 2021년 09월 06일 -

이정미 "민주당과 진보 진영으로 묶일 일 없다"
대선 출마를 선언한 정의당의 이정미 전 대표가 더 이상 정의당과 민주당이 하나의 진보진영으로 묶일 일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대표는 국립5.18묘지를 참배한 뒤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정의당이 국민의 불평등과 기후변화 위기를 해소하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근수 2021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