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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뛰어놀게 해주세요"(R)
◀ANC▶ 오늘(5)은 제99회 어린이날입니다. 숲이 어린이들에게 주는 긍정적 효과로 전국 3백여곳에 유아숲 체험원이 조성되는 등 산림교육이 강화되고 있는데요. 거리두기가 일부 완화되면서 그동안 조심스러웠던 숲체험도 재개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오랜만에 교실 바깥으로 나온 예닐곱...
김진선 2021년 05월 05일 -

동부권 확산세 지속..여수·고흥 5명 추가 확진
고흥군청과 여수지역 유흥업소에서 시작된 전남동부권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고흥군에서 지난 밤사이 고흥 35번에서 38번까지 총 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광주발 확진자 1명을 제외한 3명은 군청발 감염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에서도 오늘 새벽 유흥업소 근무자의 자녀...
강서영 2021년 05월 05일 -

불안 속 거리두기 완화, 상인들 "큰 변화 없어"
◀ANC▶여수와 고흥을 제외한 전남지역은6명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해지는 등 완화된 거리두기가 적용되고 있는데요.코로나가 확산세인 전남동부권은 기대보다는 우려와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강서영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화창한 어린이날, 순천 지역 번화가.3일째 완화된 거리두기가 적용되고 있는데...
강서영 2021년 05월 05일 -

광주*전남 글로벌 강소기업 9개사 추가 선정
광주,전남지역의 글로벌 강소기업에 주식회사 인셀 등 중소기업 9개사가 추가로 선정됐습니다. 광주전남 중소벤처기업청이 신규 선정한 글로벌 강소기업은 주식회사 인셀과 지아이엠텍, 주식회사 신영하이테크와 가리미, 픽슨, 샘텍, 지알켐과 코스, 농업회사법인 티젠 등입니다.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평가받은 이들 기...
조현성 2021년 05월 05일 -

타이틀+헤드라인
1) 여수와 고흥을 제외한 전남동부권에도 이번 한주동안 거리두기 완화 정책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완화 정책에 찬성하는 의견과 함께 코로나 확산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 2) 어린이들에게 산림교육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코로나 정국속에서 실내 교육이 아닌 숲...
김종태 2021년 05월 05일 -

순천, 내년 14사업 5,300억 국비 확보 초점
순천시가 디지털애니메이션센터 건립등 14건을 내년 국비 사업으로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의 내년 국비 유치 목표는 모두 5,300억원 수준으로 애니메니션센터 300억원외에 제 3차 법정 문화도시 구축에 200억원, 한반도 탄소중립정원 조성사업에 200억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순천시는 내년 중점 사업의 구체화를 위해...
박광수 2021년 05월 05일 -

다음달 이순신대교 보강 공사
여수와 광양을 잇는 이순신대교에 대해 보강공사가 시행됩니다. 전라남도는 이순신대교의 교량 상판이 뜨는 성질을 제어하기 위한 교각 연결 `수직 받침장치`를 전면 보수하기로 하고 다음 달 본격적인 보강공사를 시작해 오는 8월 말 완료할 예정입니다. 여수와 광양산단을 잇는 이순신대교는 공사비만 1조 7백억원을 들여...
김종태 2021년 05월 05일 -

고흥군 포두면 주민 코로나19 전수조사
고흥군이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주민들에 대한 전수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2일 군청 공무원 A씨를 시작으로 코로나19 n차 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오늘(5)부터 포두면 흥양농협에 임시 선별 검사소 설치하고 지역 주민 4천 9백여명에 대한 전수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앞서 ...
김주희 2021년 05월 05일 -

정부공모기준에 '지역균형' 반영해야...(R)
◀ANC▶전라남도가 정부 공모사업 평가기준에지역 균형 항목을 의무적으로 적용할 것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최근 잇따라 대형 공모사업에 실패하면서현재의 평가기준으로는 한계를 극복할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전라남도는 최근,방사광 가속기에 이어 이차전지 소재부품 시...
최우식 2021년 05월 05일 -

'위험한 건 알지만'..속도전 떠밀린 배달기사들(R)
◀ 앵 커 ▶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배달 음식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이용객이 크게 늘어난 만큼 배달업계의 속도전도 가열되고 있는데요. 사고도 그만큼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평일 낮 광주광역시의 한 도로. 좌회전 신호가 아닌데도 좌회전을 하고, 빨간불을 ...
여수MBC 2021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