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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PA, 여수엑스포 여객선터미널 DID 개설 개선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여수엑스포여객선터미널 내 DID 시설 개선을 마치고 정상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여수엑스포여객선터미널 내 LED와 같은 디스플레이를 통해 정보와 광고를 수시로 바꿀 수 있는 송출 플랫폼, DID시설 개선을 모두 마치고 정상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공사는 또, 방송 송출과 운항...
김주희 2021년 05월 28일 -

순천 '푸드마켓' 운영...소외계층 지원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순천 푸드마켓'이 공식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순천시청 인근에 위치한 푸드마켓은 시민이나 기업체가 기증한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긴급지원 대상자와 차상위계층, 기초 수급자 등에게 무료로 지원하는 곳입니다. 순천시는 한 달에 6백 명 가량이 푸드마켓을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며, 기부업체나 자...
문형철 2021년 05월 28일 -

롯데케미칼, 친환경 비닐 배송박스 개발
롯데케미칼이 친환경 배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재활용, 재사용이 가능한 배송용 비닐 보냉박스를 개발했습니다. 이번에 개발에 성공한 발포 폴리프로필렌 배송용 보냉박스는 기존의 스티로폼 소재 특성을 보완해 충격에 강하고 성형이 쉬워 재활용에 용이한 장점이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새로 개발한 배송용 보냉박스를 ...
최우식 2021년 05월 28일 -

"5월에만 2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해야"
노동 단체가 잇따르는 산재 사망 사건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오늘(27)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5월 광양에서만 2건의 산재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며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단체는, 문재인 정부가 출범 당시 산재사망사고를 절반으로 줄...
조희원 2021년 05월 28일 -

(R)경도 개발...소통 창구 있어야
◀ANC▶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개발사업이 최근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미래에셋 측이 사업을 접을 수 있다고 발표하자, 지역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지역 사회와의 소통 부재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미래에셋 컨설팅이 구체적인 경도 ...
최우식 2021년 05월 28일 -

김영록 지사, 미래에셋에 지역민과 대화 촉구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여수 경도 개발 사업자인 미래에셋 측에 지역민들과의 적극적인 대화를 주문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27)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미래에셋이 경도 개발사업을 재검토한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히고, 경도 사업이 일부의 우려와 같이 수익성 위주의 사업으로 진행되...
최우식 2021년 05월 28일 -

대경도 발전협, 경도개발사업 계속 추진 촉구
여수 경도 주민들이 최근 경도 개발 사업 주체인 미래에셋측이 사업 포기 의사를 내비친 데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대경도 발전협의회는 오늘(27) 여수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삶의 터전을 포기하면서 개발사업에 협조해 왔는데 최근 일부의 부정적인 여론으로 인해 미래에셋이 사업 포기를 선언했...
최우식 2021년 05월 28일 -

여수시, 코로나19 확산에도 봄철 관광객 증가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올해 여수지역을 찾은 관광객이 지난 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 2월부터 5월 말까지 여수 방문객 수는 202만 명이었으나, 올해는 같은 기간동안 257만 명이 방문해 지난해 보다 272%가량 증가했으며, 5월 주요 숙박시설의 평균 투숙율도 ...
최우식 2021년 05월 28일 -

광복회, '여순특별법 제정' 당론 채택 요청
독립유공자 단체인 광복회가 민주당과 국민의힘, 정의당 등 여·야 5당을 상대로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의 당론 채택을 요청했습니다. 광복회는 5당 원내대표에게 보낸 공문에서 여순사건은 친일 청산과 분단 극복을 위한 민초들의 투쟁으로, 독립운동의 연장선에 있는 위대한 항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광복회는 또, 여순사...
문형철 2021년 05월 28일 -

광양시의회, 노후하수관로 부실 의혹 현장점검
광양시의회가 중동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부실 시공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어제와 오늘(25) 현장 점검을 가졌습니다. 광양시의회는 최근 일부 언론 등 지역 내에서 부실 시공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중동분구 노후하수관로 정비 사업'과 관련해 시 담당 공무원, 건설 관리·공사 관계자, 감리용역업체 관계자들과 함께 시공...
김주희 2021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