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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 주차장 캠핑카 '몸살'- R
◀ANC▶최근 캠핑 인기를 타고공용 주차장과 공터마다 장기 주차된 캠핑 차량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장기 주차가 금지돼 있는 화물차와는 달리 캠핑카는 단속도 쉽지 않아 지자체마다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순천의 한 공용 주차장이캠핑 차량으로 가득 찼습니다.언뜻 세어 봐도...
강서영 2021년 05월 30일 -

코로나 위기에도 전남 농수산 식품 수출 역대 최고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전남 지역의 농수산 식품 수출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4월까지 도내 농수산 식품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1만 6천5백만 달러 늘어나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김치와 김, 유자차와 파프리카 품목이 수출액 증가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
조희원 2021년 05월 30일 -

전경선 도의원 "시도 통합추진은 단체장들 조급증"
광주*전남의 맹목적인 행정통합 시도에 대한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전경선 운영위원장은 전라남도가 1차 추경예산안에 시도 행정통합 연구용역 예산 2억 원을 포함한 것과 관련해 "공론화 과정이 부족한 상태에서 추진되는 행정통합 논의는 순서가 잘못됐고, 이는 현직 단체장들의 조급증"이라며 시도지사를...
보도팀 2021년 05월 30일 -

여수, 지난 25일 이후 다시 확진자 발생
지난 25일 이후 코로나19 추가 감염이 없었던 여수에서 어제(29)와 오늘(30), 추가 확진자가 다시 발생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어제(29), 추가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여수198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어린 자녀가 확진되자 격리병상에 함께 입원해 있다가 감염돼 이동동선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오늘(30) 서울...
최우식 2021년 05월 30일 -

백신 접종 마친 요양보호사 확진...'돌파감염' 조사
순천의 한 요양보호사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에 대해 방역당국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 요양보호사는 지난 18일 백신 2차 접종을 받았고, 28일 바이러스 감염 증상이 나타나 진단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 요양보호사의 '돌파감염'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
문형철 2021년 05월 30일 -

이낙연 지지모임 '신복지 전남포럼' 출범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의 지지모임인 '신복지 전남포럼'이 어제(29) 순천에서 공식 출범했습니다. '신복지 전남포럼'은 민주당 윤재갑 의원이 상임대표를, 이개호 의원과 허경만 전 도지사 등이 상임고문을 맡았고, 전남지역 시·도의원과 각계 인사 등 2만 5천여 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습니다. 출범식에 이어 특강에 나선 ...
문형철 2021년 05월 30일 -

순천시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시행
순천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수준을 내일(31)부터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코로나19가 어느 정도 진정세에 접어든 것으로 판단된다며 내일(31) 새벽 0시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2주 동안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와 광양시 역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를 기존보다 다소 ...
문형철 2021년 05월 30일 -

여순 유족, 국회에 특별법 촉구...국민의힘 협조 당부
여순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족들의 나이를 감안할 때 조속히 특별법이 제정돼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여순사건 특별법이 지난달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의 심사를 통과하면서 이번 회기내 입법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유족들은 올해 안에 특별법이 제정되...
최우식 2021년 05월 30일 -

전남도 1차 백신 접종률 50% 이상.. 접종 순항
전라남도의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이 50%를 상회하는 등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1,2분기 접종 대상자의 1차 접종률은 각각 87.5%와 50.6%로, 전국 평균인 45%를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차 접종률 역시 각각 43.3%, 22.5%를 기록했습니다. 전체 도민 ...
조희원 2021년 05월 30일 -

'함평' 브랜드로 뜬 이유는(R)
◀ANC▶ 함평지역에서 지역 이름을 상호로 내세워 전국 명소가 된 카페가 있습니다. '딸기'를 위주로 다양한 디저트를 만들어 판매하는데 작은 시골 지역에서도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마케팅 전략이 성공의 비결이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함평 읍내에 자리잡은 카페입니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
김윤 2021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