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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농수특산물 품질인증 절차 간소화
전라남도가 농수특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해 도지사 품질인증 절차를 간소화합니다. 전라남도는 기존 인증 과정에서 심사위원회 심사 절차를 빼 처리 기간을 45일에서 15일으로 단축하고, 신청 기간도 연중 수시 신청으로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전남 도내에는 417개 업체, 1천 919개 제품이 도지사 품질인증을 획득했으...
조희원 2021년 10월 04일 -

포스코-협력사 상생 발전...3년 만에 '성과'
◀ANC▶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역의 협력사들과 상생 발전을 약속하고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오고 있는데요. 사업 추진 3년 여 만에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지난 2017년 포스코는 광양과 포항지역 90여개 협력사들과 상생 발전을 선언했습니다. 지역의 기업들이 동반성장...
김주희 2021년 10월 04일 -

골프 접대 받은 공무원 \"감봉 처분 정당\"
광주고법 제1행정부는 직무관련성이 있는 업체 대표로부터 골프 접대를 받았다가 징계를 받은 공무원 A씨가, 전남의 한 단체장을 상대로 낸 감봉 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A씨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지난 2017년 말부터 4차례에 걸쳐 모 회사 대표 B씨로부터 골프장 회원권 할인 혜택 등을 받은 사실이 ...
조현성 2021년 10월 04일 -

'부당 진료비 환불' 광주·전남 5년간 4억600
광주와 전남지역 의료기관에서 지난 5년간 4억 6천여 만원의 진료비가 환불조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5년동안 광주와 전남에서는 6천 1백여건의 진료비 청구 가운데 1천 7백여 건, 4억 6천여 만원이 부당 진료비로 환불...
박영훈 2021년 10월 04일 -

전라남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내일부터 2주
전라남도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내일(4)부터 2주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거리두기 연장 기간 동안 사적 모임은 접종 완료자를 포함할 경우 최대 8명까지 허용되며, 미접종자는 4명까지만 가능합니다. 돌잔치는 최대 49명까지, 그 밖의 행사와 집회는 최대 99명까지 허용됩니다. 또, 유흥주점이나 외국인고...
조희원 2021년 10월 04일 -

'민식이법' 시행 후 급증한 단속카메라…절반은 무
일명 '민식이법' 시행 이후에 어린이보호구역 안에 설치된 과속단속카메라의 절반은 무용지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지난해 3월 '민식이법' 시행 이후 전국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신규 설치된 과속단속카메라는 4천여대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상당수가 지자체에...
이재원 2021년 10월 04일 -

전라남도, 도내 안전사고 위험 시설물 안전점검
전라남도가 오는 31일까지 도내 노후 위험, 생활 밀접 시설물을 대상으로대대적인 안전점검에 나섭니다. 이번 안전점검은 행정기관과 민간 전문가, 관리주체가 합동으로 진행하며, 모두 1천 107개소의 설비 이상 유무와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이에 더해 전라남도는 급경사지와 산사태 위험지역, 해체 공...
조희원 2021년 10월 04일 -

타이틀+헤드라인
1)여수항과 함께 거문도도오는 2023년이면 개항 백주년을 맞습니다.거문도는 그동안 역사적 가치가 높은데도제대로 조명받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2)대형 ...
김종태 2021년 10월 04일 -

5.18 당시 광주MBC에 불지른 시민, 41년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지난 1980년 5.18 당시 광주문화방송국에 불을 질렀다가 유죄 판결을 받고 형이 확정됐던 최 모 씨에 대한 재심에서 계엄법 위반과 현주건조물방화 등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당시 상황에 비춰 볼 때 최씨의 행위는 헌정 질서 파괴 범행을 저지하거나 반대하기 위한...
조현성 2021년 10월 04일 -

'포트홀' 너덜너덜한 도로에도..예산편성은 지지부
◀ANC▶대형 화물차량이 주로 오가는간선 도로 곳곳에 음푹 패인 포트홀이잇따라 생겨나고 있습니다. 사고 유발과 차량 손상 위험이 커 개선이 시급한데도,자치단체는 뚜렷한 대책마련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VCR▶광양시 태인동의 한 도로를 지나가는 지게차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위태롭게 들썩...
강서영 2021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