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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굉음과 시뻘건 화염"... 여수산단 또 사고
◀ANC▶ 전남 여수산단 내 화학물질 취급 업체에서 오늘(13) 큰 불이 났습니다. 다른 업체 공장으로까지 번지지는 않았지만 현장 작업자 2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검은 연기와 함께 시뻘건 화염이 하늘로 치솟습니다. 소방차 3대가 인화성 물질을 진화하는 포...
조희원 2021년 12월 13일 -

조선 인력 부족 해소 위한 공동건의문 채택
전라남도와 대불산단 입주기업들이 조선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한 대정부 공동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건의사항은 조선업 특별고용업종 및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과 조선 기능인력 훈련수당 인상, 외국인력 도입 간소화 등 5건입니다. 한편 제13회 전남 조선,해양인의 날 행사에서는 차동권 대상중공업 차장 등 14명이 산업...
김양훈 2021년 12월 13일 -

오미크론 변이 추가 확인중..어제 하루 83명 확진
전남에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3건이 확인된 가운데, 나머지 의심 사례 15건에 대해서도 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역학 조사 결과 전남 확진자들은 전북 첫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인 아프가니스탄 국적 30대 외국인 유학생의 연쇄 감염 사례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편, 전남에서는 어제(13) 하루 16개 시군에서 역...
김진선 2021년 12월 13일 -

학생접종 '독려'..방역패스 도입 첫날 '불편'
◀ANC▶ 이렇게 방역상황이 심상치 않다보니 교육청은 일부 반발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에 대한 백신접종을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한편 방역패스 의무화 첫날, 전자증명 시스템 접속이 원활하지 않아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졌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만 12세부터 17세 청소년들에 대한 백신접종 수요...
김안수 2021년 12월 13일 -

오늘(13)부터 여수 섬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여수 섬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여수시청 로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2026 여수 세계 섬박람회 국제행사 승인을 기념하고 365개, 여수의 아름다운 섬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여수 섬 사진 공모전에서 25점의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오늘(13)부터 오는 26일까지 여수시청 1층 로비에서 전...
최우식 2021년 12월 13일 -

포스코 물류 자회사 설립 추진...운송업계 반발
◀ANC▶포스코가 물류 사업 부문을 통합하는 방안을 새롭게 추진하고 있습니다.지역 화물운송업계는 포스코의 물류 사업 부문 통합이 우회적인 방법으로 물류 자회사를 설립하는 것이며 지역 화물 운송 노동자들의 혼란과 피해만 커질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광양의 화물...
김주희 2021년 12월 13일 -

여수시, 경도 연륙교 본예산은 포기... 내년 추경에 추진할 듯
여수 경도 연륙교 건설사업과 관련해 여수시가 내년도 본예산 확보를 포기하고 내년초 지방선거 정국에 맞춰 추경 편성을 추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수시는 오늘(13) 정례회 마지막날 본회의에서 경도 연륙교 예산 편성 수정안 발의에 동참할 의원이 9명 이상이어야 하지만, 현재 상황으로는 어렵다고 보고, 내년 2월, 제1...
최우식 2021년 12월 13일 -

3분기 여수 지역경제지표, 국가산단 실적증가로 크게 호전돼
지난 3분기 여수지역 경제 상황이 여수국가산단 입주기업들의 실적증가에 힘입어 크게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가 최근 발표한 올 3사분기 여수 지역 경제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여수국가산단의 생산 실적은 20조 천864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69%가, 수출 실적도 85억 5천8백만 달러로, 전년보다 98.2%...
최우식 2021년 12월 13일 -

민노˙한노 갈등 여전..광양서 타워크레인 농성
오늘(13) 오전 6시쯤부터 광양시 광양읍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타워크레인 기사 A씨가 고공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국노총 조합원인 A씨는 민주노총 소속 기사로부터 압박을 받은 사업자가 자신에게 근무 대기 명령을 내린 것에 반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 간의 일자리...
강서영 2021년 12월 13일 -

일제 피해자들 곁에 한 길..이금주 회장 ‘영면에 들다’
(앵커) 한평생을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권리 회복을 위해 애썼던 이금주 태평양전쟁희생자광주유족회장이 별세했습니다. 자신 역시 태평양전쟁의 피해자이면서도 30년 넘게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인권 회복을 위해 발벗고 섰던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대모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30여 년 넘게 일제 피해자...
송정근 2021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