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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가든마켓 "소상공인 취급 상품 판매 안 해"
순천만 가든마켓을 둘러싼 소상공인들의 반발과 관련해 순천시가 운영 방침을 일부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화훼 업계에 종사하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반영해 일반 꽃집 등 소규모 점포에서 판매하는 식물과 자재는 가든마켓에서 취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만 국가정원 인근에 건립되고 있...
문형철 2021년 07월 07일 -

산사태 사고 관련 경찰 수사
광양에서 산사태로 주민 1명이 사망한 사고에 대해 경찰이 토목 공사 과정에 문제가 있었는지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어제 집중호우로 광양시 진상면에서 발생한 산사태 사고와 관련해 산사태 지점 위쪽에서 이뤄진 토목 공사와 산사태와의 연관성, 부실 공사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신속한 ...
김종태 2021년 07월 07일 -

YGPA, 항만건설현장 작업 환경 개선
여수광양항만공사가 항만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해 항만건설현장 내 작업환경을 개선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항만건설 현장에서의 안전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폭염과 혹한 등 기상 악조건에도 근로자들이 쾌적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작업 현장 인근에 쉼터와 그늘막 등 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쉼터...
김주희 2021년 07월 07일 -

장마철 선박 안전사고 잇따라
장맛비가 쏟아진 어제(6)와 오늘(7), 폭우와 강풍으로 인한 선박 안전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7) 오전 9시쯤 여수시 돌산읍 신기항에서 정박 중이던 1톤급 어선이 침몰됐습니다. 어제(6)도 고흥 여호항과 구암항에 정박해있던 선박 2척이 강풍에 고정줄이 풀려 표류하다 육상으로 인양됐습니다. 해경은 장마철에는 사전...
조희원 2021년 07월 07일 -

구봉산 첫 민자 유치 사업 언제?
◀ANC▶광양시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구봉산 일원에 민간 자본 유치를 통한 관광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현재 2023년 착공을 목표로 토지 매입 절차가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만아직 풀어가야 할 과제들도 적지 않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광양만 일원이 내려다 보이...
김주희 2021년 07월 07일 -

진보당 "수해 긴급복구에 총력 기울여야"
집중호우로 인한 시설 및 인명 피해와 관련해 지역 정치권이 정부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습니다. 진보당 전남도당은 오늘(7) 성명을 통해 수해 피해는 신속한 복구가 중요하다며 정부와 전라남도는 병충해 방제와 축사 방역, 농경지 배수 등을 위한 긴급 지원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은 이...
문형철 2021년 07월 07일 -

광양시 건설품질심사로 19억원 예산 절감
광양시가 올해 상반기 건설품질심사를 통해 19억원의 예산 절감 성과를 거뒀습니다. 광양시는 올해 상반기 공사, 용역, 물품 구매 등 350여 건 420억여 원 규모의 설계 심사를 실시해 19억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특히, 읍면동에서 시행하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80여건 가운데 표본심사 17건을 조기에 추진해 예산 신속...
김주희 2021년 07월 07일 -

전남 일선 시·군 마스크 의무착용 장소 지정
하계 휴가철을 맞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남 지역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장소가 운영됩니다. 전라남도는 목포 해상케이블카와 여수 낭만포차, 담양 죽녹원 등 관광객이 많이 찾는 밀집지역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장소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백신 접종자 인센티브에 따라 백신 한 차례라도 접종하면 야외에서는 마...
이재원 2021년 07월 07일 -

여수 죽림저수지 임시제방 붕괴..일대 농경지 침수
집중호우로 여수 죽림저수지 일부가 무너지면서 일대가 침수됐습니다. 여수시와 농어촌공사 등에 따르면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던 어제(6일)오후 6시쯤 여수 죽림저수지 여수로 공사 현장 일대에 임시로 막아뒀던 제방이 무너지고 배수로가 넘치면서 인근 농경지가 침수됐습니다. 농어촌공사측은 추가 침수를 막기 위해 물을...
강서영 2021년 07월 07일 -

투데이)경전선 운행 중단.. 주택침수, 농경지 피해
◀ANC▶ 한편, 밤사이 호우로 인해 곳곳에서 도로와 농경지 침수도 잇따랐습니다. 무너져 내린 토사가 철로를 덮어 경전선 일부 구간 운행이 통제되기도 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터널 앞 산비탈이 파란 방수천으로 덮였습니다. 어제 오전 5시쯤, 간밤에 내린 장맛비로 비탈이 무너져 내려 토사가 선로로 ...
조희원 2021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