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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올 때마다 토사 피해".. 산지 태양광 피해
◀ANC▶태풍이나 장마철 큰 피해가 우려되는 곳은 바로, 산사태 취약 지역인 산지 마을입니다. 고흥의 한 산지 마을 역시 이번 태풍으로 도로와 농장이 토사에 잠기는 피해를 입었는데요, 주민들은 산지 태양광 발전사업을 하겠다며 산비탈을 무리하게 깎은 탓이라고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
조희원 2021년 08월 24일 -

타이틀+헤드라인
1)태풍 오마이스가 지역 곳곳에도 피해를 입혔습니다.고흥 태양광 발전 부지에서폭우로 토사가 밀려왔는가 하면수확기 농작물 피해도 큽니다....................................................................................................2)여수 경도 개발사업과 관련한연륙교 조성 사업이 쉽지 않습니다.입찰 과...
김종태 2021년 08월 24일 -

전남지사, 광양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점검
김영록 전남지사가 오늘(24) 광양의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를 방문해 철저한 사전 조치를 주문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24) 광양시 옥곡면 신금리 일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현장을 방문해 보강토 옹벽 기초 타설 상황 등을 점검하고 광양시에 철저한 사전 조치를 통한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
김주희 2021년 08월 24일 -

가을 태풍 또 오면 어쩌나.. 시름 깊어지는 농민
◀ANC▶ 집중 호우에다 태풍이 이어지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수확기를 앞둔 농민들의 근심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양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년째 무화과 농사를 짓는 김한영씨는 대목인 추석을 앞두고 표정이 어둡습니다. 올초 냉해를 입은데 이어 최근 들어 많은 비에 수확량이 2천톤이나 줄...
김종태 2021년 08월 24일 -

8월 한 달 동안 전남 427명 확진..역대 최대
8월 한 달 동안 전남에서 42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지난해 2월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에서는 휴가철과 연휴가 겹치면서 타지역 방문과 각종 모임 등으로 인한 감염이 각 지역에서 잇따르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2천 471명에 이릅니다.
김진선 2021년 08월 24일 -

광양, 이주 중 얀센 백신 본격 접종
이주 중으로 광양지역에서도 얀센 백신 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광양시는 1회 접종만으로 접종이 완료되는 얀센 백신의 접종을 희망하는 30세 이상 일반 시민들에게 대한 수요 조사를 벌인 결과 현재까지 100여 명을 접수받아 이주 중에 접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번 얀센 백신의 우선 접종 대상은 미...
김주희 2021년 08월 24일 -

광양 코로나 폐업 320여 개소
코로나19 확산 추세 속에서 지난 해 이후 광양 지역의 음식점과 이ㆍ미용업 폐업이 300여 개소를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해부터 지난 달 말까지 광양 지역 내에서만 일반 음식점 224개소 휴계음식점 65개소, 이용업 4개소, 미용업 27개소가 폐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통계청이 분석한 ...
김주희 2021년 08월 24일 -

COP28 유치, 12개 시·군의회 공동 건의
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를 위해 권역 내 12개 시.군의회가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의회 COP28유치지원특별위원회는 지난달 16일부터 4차례에 걸쳐 남해안.남중권 12개 시.군의회 의장을 만나 공동건의문 동참 서명을 받았으며, 주요 내용은 COP28을 공동유치해 영호남 화합과 동서화합의 초석을 다지고 정부가 ...
최우식 2021년 08월 24일 -

성범죄 전과자 또 다시 성폭행 고발..나흘째 행방
◀ANC▶ 청소년 2명을 수차례 성폭행했던 50대 성범죄 전과자가 지난 주말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했습니다. 나흘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해당 전과자가 도주 전 또 다시 성폭력 혐의로 고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야산 중턱에 SUV 차량 한 대가 멈춰 서 있습니다. 어지러운 ...
박영훈 2021년 08월 24일 -

광양시, 시민안전보험 보장 최대 2천만원
광양시가 시민안전보험 보장 한도를 크게 확대했습니다. 광양시는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농협 손해보험을 통한 시민안전보험 보장 금액을 기존 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은 자연 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 사망이나 후...
김주희 2021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