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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출신 대학생에 등록금 무이자 대출
올 2학기부터 농촌 출신 대학생에게 등록금이 전액 무이자로 대출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 지역에 주민등록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거주한 학부모의 자녀이거나 농업에 종사하는 대학생에게 올 2학기부터 등록금을 전액 무이자로 대출해준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원자의 소득심사를 전면 폐지함에 따라 소득에 관계...
한신구 2021년 07월 05일 -

전라남도, 장마철 환경오염행위 예방 특별단속
전라남도가 장마철 집중호우를 틈탄 오염물질 무단배출을 막기 위해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8월까지 영산강과 섬진강 수계, 상수원보호구역 등 환경오염물질이 배출될 경우 수질오염 영향이 큰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 단속을 펼칠 계획입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최근 2년 이내 민원이 발생했거나 위반 사항...
조희원 2021년 07월 05일 -

작년 수해 도로 15곳, 미완성 상태로 장마에 노출
지난해 수해를 입은 전남의 도로 상당수가 복구되지 않은 채 늦장마를 맞게 됐습니다. 지난해 폭우로 인해 곡성과 담양 등 전남 12개 시군의 도로 179곳에서 102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164곳은 복구가 완료됐지만 15곳은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복구가 계속되고 있는 현장...
보도팀 2021년 07월 05일 -

올해 첫 장마 별다른 피해 없이 소강상태
전남 지역을 통과한 올해 첫 장마가 별다른 피해 없이 소강상태로 접어들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4) 오전, 목포와 해남, 무안 등 7개 시군에 내려진 호우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주말 이틀 동안 전남 지역에서는 완도 보길도 132mm를 최고로, 장흥 122mm, 순천 74.5mm, 여수 69.5mm의 장맛비가 쏟아졌습니다. 그러...
조희원 2021년 07월 05일 -

여수시, 덕양 양지바름공원에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여수시가 옛 덕양역사가 있던 전라선 양지바름공원에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했습니다. 덕양 양지바름공원은 철도 폐선부지를 활용한 도심 속 공원으로, 여수 국가산단과 인접해 있어 미세먼지 유입에 취약한 곳이었지만 이번 차단 숲 조성으로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새로운 도심 속 치유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미세먼...
최우식 2021년 07월 05일 -

6월 전남 소비자물가 상승, 전국 평균 상회
지난달 전남의 소비자물가가 전국 평균을 웃돌며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의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전남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08점12로 지난해보다 3% 상승했으며, 이는 제주와 강원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또 품목별로 마늘 48%, 고춧가루 47%, 달걀 39% 등 신선채소류 가격이 ...
보도팀 2021년 07월 05일 -

여천역 역세권 개발...도내 첫 민관 개발
◀ANC▶ 전남에서는 보기 드문 역세권 개발이 대규모로 추진됩니다. 여수시 관문인 여천역 주변인데 이미 2013년에 개발 계획이 수립된데다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공모에 의한 민관 합동개발 방식으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천역 주변 지역은 지난 2013년, 전라남도가 목포, 순천과 함...
최우식 2021년 07월 05일 -

전남도, 경도 건축.경관 재심의 '조건부 의결'
미래에셋이 추진하고 있는 여수 경도 레지던스 건립 계획이 전라남도 건축.경관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로 의결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미래에셋 컨설팅이 재심의를 신청한 경도 레지던스 건립계획에 대해 차폐감 완화 대책 마련과 건축물 간격 확대, 야간 경관 계획 개선 등, 기술적인 보완을 전제로 조건부 의결했으며,...
최우식 2021년 07월 05일 -

'현장 확인 10분'..불법 모래 채취 눈감았나?(R)
◀ANC▶ 허가가 끝난 현장에서 불법으로 모래 채취가 이뤄져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더욱 이해못할 것은 불법 제보를 받고 현장 점검에 나선 담당공무원들이 고작 10분만 둘러보고 문제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것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함평군의 한 농경지입니다. 축구장 30개 크기의 면적으로 ...
여수MBC 2021년 07월 05일 -

전남 난대숲, 소나무숲보다 피톤치드 발산 3.6배 높아
전남의 난대숲에서 나오는 피톤치드 양이 소나무 숲보다 최대 3.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산림자원연구소가 2018년부터 동백나무, 황칠나무, 붉가시나무 군락지와 소나무숲의 피톤치드 발산량을 비교분석한 결과 난대숲이 적게는 1.1배, 많게는 3.6배 높았습니다. 연구소는 기후변화로 최근 20년간 난대숲 면적...
양현승 2021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