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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긴급재난생활비 지급 90% 넘어
광양시의 2차 긴급재난생활비 지급률이90%를 넘어섰습니다. 광양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부여하기 위해전 시민들을 대상으로 25만원 씩 지급하고 있는 2차 긴급재난생활비의 지급률이 어제(30) 기준 90%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379억원 규모의 2차 긴급재난생활비 지급률이 추...
김주희 2021년 08월 31일 -

여수시, 개정 농지법 적용 ‘농지이용실태조사’ 착
여수시가 최근 공포된 농지법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농지이용실태조사에 나섭니다. 이번에 개정 공포된 농지법은 농업진흥지역 내 주말체험영농목적의 농지취득 제한과 신속한 강제처분을 위해 1년의 농지처분의무기간 없이 농지처분명령을 즉시 부과하고 농지처분명령 불이행시 이행강제금을 25%로 상향조정하는 등의 내용...
최우식 2021년 08월 31일 -

광양제철소, '실시간 내화물 이력관리 시스템' 구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디지털 기반의 내화물 데이터를 실시간 관리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 노재그룹은 1500℃ 이상 고온의 쇳물을 담거나 이송하는 설비가 녹거나 타지 않도록 하는 내화물에 대한 디지털 기반 이력 관리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합니다. 광양제철소는 이번에 새로운 시스템의 구축...
김주희 2021년 08월 31일 -

전라남도, 다음달부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전라남도가 다음달 6일부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지급 대상은 가구소득 하위 80%로 건강보험료 가구별 합산액이 선정기준에 충족해야 하며, 1인당 25만원씩 지급됩니다. 이번 지원금은 지난해 긴급 재난지원금과 달리 가구당 금액 상한 없이 가구원 수에 따라 지원되며, 현금이 아닌 신용, 체크 카드나 지...
조희원 2021년 08월 31일 -

국민의힘 경선 버스 출발...호남 입김 세진다
(앵커)국민의힘의 경선 버스가 출발했습니다. 후보 등록과 함께 대선 주자들 사이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텐데요.그동안 보수정당 경선에는 호남의 민심도, 그리고 후보들도 관심이 덜했지만 이번 대선은 사정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은 세 단계를 거칩니다. 먼저 1차 컷오프에서...
윤근수 2021년 08월 31일 -

추석 앞두고 물가 상승..생필품 가격 올라
추석을 앞두고 생필품 가격을 중심으로 물가가 오르고 있습니다. 낙농진흥회가 원유 가격 2.3% 인상을 결정한 가운데 우유 소매가와 빵,과자,아이스크림 등 관련 제품 가격 상승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사료 가격 인상 여파로 돼지고기 가격도 지난해보다 10% 가까이 올랐으며, 계란, 닭고기, 시금치와 마늘 등 채소류...
박영훈 2021년 08월 31일 -

전남교육청, 모든 학생에게 특별지원금 15만원 지
전라남도교육청이 다음달까지 도내 모든 학생들에게 교육회복 특별지원금 15만 원을 지급합니다. 지급 대상은 전남지역 모든 학교 재학생과 학교밖 청소년 18만 9천여 명으로, 1인당 15만 원씩 선불 카드 형태로 지급됩니다. 도 교육청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라남도에 주소를 둔 카드 가맹점으로 사용처를 한정했으...
조희원 2021년 08월 31일 -

전두환 항소심 재판 열려..민정기 전 청와대 공보
전두환의 사자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오늘 속개됐습니다. 이번 재판에는 전두환 회고록 편집과 출판에 관여했다고 하는민정기 전 청와대 공보비서관이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민씨의 증인 출석에 대해 5월 단체 등은"민 씨는 문제가 된 회고록을 전씨가 아닌 자신이 썼다는 식으로 주장하며 논점을 피해갈 것...
이다현 2021년 08월 31일 -

'가을장마' 지속, 내일 시간당 30mm 집중호우
모레까지 전남동부지역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모레까지 비 소식이 예고된 가운데, 내일은 곳에 따라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습니다. 기상청은 운전 시 앞 차와의 거리를 유지하는 등 갑작스런 폭우로 인한 차량 추돌 사고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
강서영 2021년 08월 31일 -

무면허 침술로 사망사고 낸 승려 '집행유예'
광주지법 형사 8단독은 무면허 침술로 사망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승려 66살 A씨에게 징역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사망과의 인과관계를 부인하고 있지만, 의료 행위를 한 자체는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을 고려해 이같이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 화순의 한 암자에서 한의사...
한신구 2021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