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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 특별법 후속조치...여수시 발빠른 대응
◀ANC▶ 지난달말 여순사건 특별법이 제정돼 73년, 지역의 한이 풀렸습니다. 그러나, 그 기쁨 뒤에는 시일이 촉박한 후속조치와 함께 플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여수시가 발빠른 조직개편을 통해 여순사건 T/F팀을 만들어 후속조치 지원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순.순천 10...
최우식 2021년 07월 12일 -

순천시, 터미널 인근 건물주와 '상생협약' 추진
순천시가 종합버스터미널 일대의 건물주를 대상으로 상생협약을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터미널 일원 도시재생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오는 16일까지 건물주의 신청을 받은 뒤 상생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협약에 참여한 건물주는 임대료를 인하하는 대신, 건물 리모델링에 필요한 비용의 10%를 지원받을 ...
문형철 2021년 07월 12일 -

올해 상반기 광양 무역항 내 불법행위 53건 적발
광양 무역항에서 항만법 위반 등의 불법행위가 수십 건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항만 내 불법 행위를 단속한 결과 항만법 위반과 수상레저안전법 위반, 해사안전법 위반 등의 불법행위를 53건 적발했습니다. 해경은 항만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적발된 불법행위를 엄중 처벌할 계획이...
조희원 2021년 07월 12일 -

집합금지 어기고 예배 강행 목사*전도사 벌금형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 예배를 강행했던 교회 목사와 전도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1단독 김종근 부장판사는 감염병 관리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광주의 한 교회 목사와 전도사에게 각각 벌금 4백만원과 2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 지난해 여섯차례에 ...
보도팀 2021년 07월 12일 -

농관원, 여름 휴가철 축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축산물 수요가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농관원 전남지원에 단속된 업소는 44곳으로 이 가운데 절반은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했다고 형사입건됐고, 나머지 절반은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아 과태...
보도팀 2021년 07월 12일 -

헬기 도입 등 도서지역 안전 사각지대 해소
전라남도소방본부가 도서*산간지역 등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재난대응장비 정비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도서지역 내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화재 취약지에 비상소화장치와 골목길 소화기함 천여 개를 정비하고, 해무와 강풍 등에도 섬지역 응급환자 이송 등이 가능한 중형급 헬기를 도입할 방침입니다.
보도팀 2021년 07월 12일 -

전남 코로나 확진자 6명 추가...전남 1,706명 확진
전남에서 주말 동안 확진자 6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완도 금일도에서는 어제(10일) 3명이 추가 확진됐으며 노화도와 보길, 소안도에서 어촌뉴딜 3백 사업 컨설팅 용역에 참여했던 서울지역 용역업체 직원도 확진 통보를 받았습니다. 전남에서는 주말 동안 완도 이외에 여수와 강진에서 각각 한 명씩, 해외유입 1명의 확...
보도팀 2021년 07월 11일 -

(리포트)민관군..피해복구에 '구슬땀'
◀ANC▶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는 일요일인 오늘도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긴급 복구작업이 진행됐습니다. 민주당의 대선 후보들도 수해현장을 방문해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힘을 보태겠다고 악속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백 밀리미터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휩쓸고 지나간 해...
보도팀 2021년 07월 11일 -

추미애 1박2일 광주 전남 방문...'광주 선언'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주자인 추미애 후보가 예비경선이 끝나자마자 1박2일 일정으로 광주 전남을 방문합니다. 추미애 후보는 오는 14일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호남권 메가시티 구상을 골자로 한 '광주 선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 자신의 대담집 발간을 기념하는 북콘서트를 진행하고, 15일에는 목포 김대중노벨평화...
보도팀 2021년 07월 11일 -

주말 전남동부권 '폭염주의보' 내일도 무더위
주말동안 비가 잠시 주춤한 가운데 전남동부권에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체감온도가 33도를 웃돌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늘(11) 낮 한때 여수와 순천, 광양과 고흥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도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겠다고 전망했습니다.
강서영 2021년 07월 11일